[2016.08.28] 인생의 기근을 해갈하는 길을 바른 회개입니다.(사무엘하 21:1-6)

인생의 기근을 해갈하는 길을 바른 회개입니다.

(사무엘하 21:1-6)

담임목사 장 원규

기독교 신앙의 핵심은 믿음입니다. 모든 것은 믿음을 통해서만이 복된 인생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인생의 주관자이신 하나님께서 우리 인생에 들어오셔서 우리가 가야 할 길을 인도하시고, 위험과 악에서 우리를 지키시며, 일상에서 필요한 모든 것을 공급해 주시는 그 은혜는 하나님을 향한 우리의 믿음에 의해 결정됩니다. 하나님을 향한 믿음이 곧 우리 인생의 의미와 가치 그리고 행복과 불행을 결정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바른 믿음을 갖는 일에 집중하지 않고 여전히 하나님께 불순종의 삶을 사는 경우가 많습니다.

온전한 믿음은 하나님과 바른 관계에서 비롯됩니다. 하나님과 바른 관계는 반드시 회개를 통해 이루어집니다. 회개는 하나님을 믿는 백성들에게 아주 중요한 요소입니다. 회개가 없이는 하나님을 참되게 믿을 수 없고 참된 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의 은혜를 입을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차단된다면 모든 삶의 영역은 기근을 벗어날 수 없습니다.

이번주 공동체 말씀묵상은 사무엘하 21장부터 22장까지로 다윗이 왕이 되어 이스라엘 다스리던 때에 있었던 주요 사건들을 다루고 있습니다. 오늘 우리가 주목해야 하는 부분이 다윗이 통치하던 때에 삼 년 동안의 기근을 겪게 그 이유입니다. 다윗은 자신의 통치하는 그 시기에 삼 년의 기근이 단순히 자연재해가 아닌 하나님과 관계에서 비롯되었음을 인식했습니다. 그래서 다윗은 “여호와 앞에 간구”한 것입니다. 다윗은 삼 년의 기근의 원인이 이스라엘 이 하나님께 범죄함에서 비롯되었음을 생각하고 하나님께 그 진상을 알려달라는 기도를 드린 것입니다. 다윗의 기도를 하나님이 들으셨고 삼 년 기근의 원인을 말씀해 주셨습니다. “사울과 피를 흘린 그의 집으로 말미암음이니 그가 기브온 사람을 죽였음이니라.”(삼하21:2)

하나님은 사울이 기브온 사람들을 학살한 죄가 3년 기근의 원인이었다는 것입니다. 다윗이 통치하던 때 이스라엘이 3년 기근의 고통을 겪게 된 것은 사울의 한 사람의 죄 때문이었습니다. 우리의 인생은 하나님과 바른 관계를 형성하지 못할 때 인생의 기근을 만나게 됩니다. 더 나아가 하나님과 바른 관계를 맺기 위한 바른 회개가 무엇인지를 또한 알려주십니다. 다윗은 3년 기근의 원인이 사울이 기브온 족속에게 가한 죄 때문임을 알았을 때 그것을 어떻게 처리했느냐 입니다. 다윗은 피해자인 기브온 사람들에게 어떻게 속죄하여야 할 것을 물었고 그들이 요구하는 데로 속죄의 대가를 지불했을 때 하나님께서 기근을 거두셨습니다.

오늘 본문의 말씀을 통해 저는 우리 공동체를 향한 하나님의 마음을 살폈습니다. 우리 교회를 향한 하나님의 마음은 하나님과 바른 관계를 유지할 것에 대한 당부입니다. 하나님의 의가 우리의 모든 삶의 영역에 이루어져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런 인생이 되기 위해 반드시 매일 하나님과 나 사이 바른 관계를 형성해야 합니다. 하나님과 바른 관계를 위해서 바른 회개가 뒤따라야 합니다. 이렇게 하나님과 바른 관계가 유지될 때 하나님은 우리 인생에 함께 하셔서 마음껏 복을 내리시고, 생명의 풍성을 채우고, 넘치게 하실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 삶을 위해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요?

첫째는 다윗처럼 하나님 앞으로 나아가 하나님의 얼굴을 구하는 자리에 늘 서는 것입니다.

우리는 지속적으로 하나님께 물어야 합니다. 신앙생활은 나의 평가가 아닌 하나님의 평가가 중요합니다. 하나님은 나의 죄 때문에 함께 하시지 못하고 계시는데 그런 사실도 깨닫지 못하고 나는 죄가 없다고, 신앙생활을 잘 하고 있다는 착각 속에 있다면 그 인생은 기근을 피할 수 없을 것입니다. 하나님께 항상 묻고 또 물어 하나님의 말씀을 잘 들어야 합니다.

둘째는 지속적인 회개의 삶을 통해 하나님과 바른 관계를 지속해야만 한다는 것입니다.

지나간 과거의 죄라도 죄는 해결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회개하지 않는 죄는 그 죄의 대가가 다음 세대로 이어진다는 것입니다. 더 나아가 죄의 문제는 자신만의 문제로 끝나지 않고 주변 사람들에까지 미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회개는 회개의 합당한 열매를 맺어야만 한다는 것입니다. 힘들어도, 물질적인 손해가 크더라도 반드시 대가를 지불해야만 합니다.

온전한 회개만이 하나님과 바른 관계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진정한 회개는 바로 나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을 바르게 깨닫는 데부터 시작이 됩니다. 하나님께서 죄인 되었을 때 나를 위해 독생자를 내어주셨던 그 사랑 안에 온전히 거하는 것입니다. 그 사랑 안에 거하게 될 때 오직 주님만을 향한 온전한 믿음의 삶으로 나아갈 수 있게 합니다. 하나님과 바른 관계를 맺을 때만이 온전한 믿음에 설 수 있습니다. 이와 같은 믿음의 삶 위에 하나님의 은혜가 삶의 전 영역에 흘러 넘칠 것입니다. 신앙의 이런 선 순환 구조가 우리 삶의 영역에 잘 형성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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人生の飢饉を解決する道は正しい悔い改めです。

キリスト教の信仰の核心は、信仰です。すべてのことは、信仰を介してのみ、この幸い人生を期待することができます。人生の主観者である神が私たちの人生に入って来て、私たちが行くべき道を導き、リスクと悪から私たちを守っておられ、日常で必要なすべてのものを供給してくださるその恵みは神への私たちの信仰によって決定されます。神への信仰が、すぐに私たちの生活の意味と価値と幸福と不幸を決定します。ところが、多くのクリスチャンが正しい信仰を持つことに集中せず、まだ神に不従順の人生を生きることが多いです。

完全な信仰は、神との正しい関係から応じます。神と正しい関係は、必ず悔い改めを介して行われます。悔い改めは、神を信じる人々に非常に重要な要素です。悔い改めがなければ、神を真に信じることができず、真の信仰がなくて、神の恵みを受けることができません。神の恵みが遮断された場合、すべての生活の領域は、飢饉を免れることはできません。

今週の共同体の御言葉黙想はサムエル21章から22章までで、ダビデが王になって、イスラエルの治めた際にあった主要な出来事を扱っています。今日、私たちが注目すべき部分が、ダビデが統治していた時に三年の間の飢饉を経験、その理由です。ダビデは、自分の支配するその時期に三年の飢饉は、単に自然災害ではなく、神との関係から来ていることを認識しました。 だからダビデは、「主の前に求め」したものです。ダビデは三年の飢饉の原因が、イスラエルが神に罪のから来ていることを考えて、神にその真相を教えてほしいという祈りをささげています。ダビデの祈りを神が聞いていたと三年飢饉の原因を教えてくださいました。

“そこで王はギブオン人たちを呼び出して、彼らに言った。──ギブオンの人たちはイスラエル人ではなく、エモリ人の生き残りであって、イスラエル人は、彼らと盟約を結んでいたのであるが、サウルが、イスラエルとユダの人々への熱心のあまり、彼らを打ち殺してしまおうとしたのであった。”(サムエル記第二21:2)

神はサウルがギベオン人を虐殺した罪が3年飢饉の原因だったということです。ダビデが統治していたとき、イスラエルが3年飢饉の苦痛を被ったのは、サウルの一人の罪のためでした。私たちの人生は、神と正しい関係を形成していないとき、人生の飢饉を支配した。さらに神と正しい関係を結ぶための正しい悔い改めが何なのかをも教えてくださいます。 ダビデは3年飢饉の原因がサウルのギベオン人に行った罪のせいであることを知ったとき、それをどのように処理したのかです。ダビデは被害

者であるギベオン人にどのように償えば良いのかを尋ね、彼らが必要とするところに贖罪の対価を支払ったとき、神が飢饉を収めました。

今日の本文の御言葉を通して、私たちの共同体に向けた神の心を見ました。私たちの教会に向けた神の心は、神と正しい関係を維持することに対するお願いです。神の義が私たちのすべての生活の領域に行われるということです。そのような人生になるため、必ず毎日神と私の間に正しい関係を形成する必要があります。神と正しい関係のために正しい悔い改めが伴う必要があります。 このように、神と正しい関係が維持されるとき、神様は私たちの生活に共にいらっしゃり、存分に祝福を下さい、生命の豊かを満たし、豊富することができるからです。そのような生活のために、今、私たちに必要なことは何でしょうか。

一つ目は ダビデのように神の前に進んで神の顔を求める場にいつも立つことです。

私たちは、継続的に神に尋ねなければなりません。信仰生活は、私の評価ではなく、神の評価が重要である。神は私の罪のために共に居られないのにそのような事実も気付いていない私は罪がないと、信仰生活をよくしていると勘違いしているならば、その人生は飢饉を避けることができないでしょう。神は常に聞いて、また聞いて神の言葉をよく聞かなければなりません。

二つ目は継続的な悔い改めの生活を通して神と正しい関係を持続しなければならないということです。

過ぎ去った過去の罪も解決しなければならないということです。悔い改めない罪、その罪の代価が次の世代につながるということです。さらに罪の問題は、自分だけの問題で終わらず、周囲の人々にまで及ぶということです。そして、悔い改めは悔い改めのふさわしい実を結ばなければならないということです。大変でも、物質的な損害が大きい場合でも、必ず代価を払う必要があります。

完全な悔い改めだけが神と正しい関係を維持することができます。真の悔い改めは、私に向けられた神様の愛を正しく認識することから始まります。私が罪人であったとき、私のためにひとり子を出して下さったその愛の中に完全にとどまることです。

その愛の中に住むようになると、ただ主だけを向けた完全な信仰の生活に進むことができます。神と正しい関係を結ぶ場合にのみ、この全き信仰に立つことができます。このような信仰の生活の上に神の恵みが生活の全領域に溢れます。信仰のこのような善循環構造が私たちの生活の領域にも形成されるべきです。

「み言葉きる」ロゴスライフ教会

Posted in 主日説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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