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0.02] 지금 내가 가고 있는 길은 니느웨입니까, 다시스입니까? (요나3:3-10)

지금 내가 가고 있는 길은 니느웨입니까, 다시스입니까?

(요나3:3-10)

담임목사 장 원규

 

교회의 본질은 예수 그리스도가 주가 되는 것과 예수 그리스도의 증인이 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또한 그리스도인의 정체성과 그리스도인은 무엇을 위해 사는 자인지를 정의해 줍니다. 인생의 행복은 이 두 가치를 따라 온전히 살아갈 때 맺을 수 있는 열매입니다. 무엇보다 이 두 가지를 향해 정확히 정조준 된 인생을 살지 않는다면 교회가 될 수 없습니다. 이런 이유 때문에 이번 주일에도 계속적으로 일곱 교회 중 네 번째인 두아디라 교회에 대한 말씀을 잠시 뒤로 하고 하나님께선 요나서를 통해 지금 우리 교회가 올해가 가기 전 꼭 주님의 교회로서 실행해야할 사명을 말씀하시기에 오늘 요나서 말씀을 준비했습니다.

어느 날 하나님이 요나에게 임하셨습니다. “너는 일어나서 니느웨로 가서 하나님의 앞에 악독이 상달되어 심판하시겠다.”라는 말씀을 전하라는 것입니다. 요나는 하나님으로부터 이 명령을 들은 요나는 혼란에 빠졌습니다. 마음이 불쾌해서 견딜 수가 없었습니다. 거기에는 충분한 이유가 있었습니다. 만민 중에서 이스라엘을 선민으로 택하셨고 이스라엘만 사랑하다고 해 놓고 갑자기 이방의 도시인 니느웨에 가서 복음을 전하라는 것과 또 하나의 이유는 앗수르가 자기 민족들에게 행한 포악한 일들 때문이었습니다.

그래서 요나의 선택은 “여호와의 낯을 피하여” 아예 다른 나라로 도망을 가는 것이었습니다. 요나가 그런 생각을 갖고 항구 욥바에 와 보니 마침 다시스로 가는 배편이 대기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다시스 배를 탔고 피곤하여 배 밑창에 자리 잡고 누웠고 깊은 잠에 빠졌습니다. 얼마나 지났을까요? 바람이 불기 시작하더니 무서운 폭풍으로 돌변하여 배를 삼킬 듯 휘몰아 쳤습니다. 선원들이 배에서 짐을 던집니다. 모든 노력을 다했지만 하나님께서 일으킨 풍랑 앞에선 속수무책이었습니다. 그 순간 선장은 분명히 우리 배 안에 신으로부터 벌을 받을 자가 타지 않고서는 이런 일이 있을 수 없다는 생각에 배 안에 있는 사람을 다 모아 제비를 뽑았는데 요나가 걸렸습니다. 결국 요나는 바다에 던졌습니다. 요나가 바다에 빠지자 하나님은 큰 물고기를 대기시켜 놓았다가 요나를 집어 삼키게 합니다. 그리고 요나는 그 큰 물고기 배속에 삼일 동안 있으면서 하나님 앞에 깊이 회개를 합니다. 하나님은 요나를 육지에다 토해내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다시 니느웨 성에 들어가 복음을 전하도록 합니다.

그렇다면 2,800여 년 전에 있었던 요나의 이야기가 오늘 21세기를 사는 우리에게 무슨 메시지를 주는 것일까? 크게 두 가지로 봅니다. 하나는 하나님의 뜻을 인간의 생각으로 판단하여 불순종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또 하나는 우리도 요나처럼 하나님을 믿지 않는 영혼들에게 복음을 전하라는 사명자로 살라는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부르는 자를 성도라고 합니다. 성도로 부르신 그 이유를 고린도전서1장17절에서 이렇게 말씀합니다.

그리스도께서 나를 보내심은 세례를 베풀게 하려 하심이 아니요 오직 복음을 전하게 하려 하심이로되 말의 지혜로 하지 아니함은 그리스도의 십자가가 헛되지 않게 하려 함이라

복음증거는 교회의 사명이며 예수 그리스도를 주로 고백하는 모든 성도들의 사명임을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우리를 십자가에서 구원하신 주님께서 구원받는 우리를 향하여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예수께서 또 이르시되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 같이 나도 너희를 보내노라.(요20:21) 하나님이 우리를 세상으로부터 불러냈습니다. 우리는 이것을 구원이라고 합니다. 주님께서 우리를 죄에서 구원하신 것은 먼저 우리 사랑하셔서 영혼을 구원하여 천국으로 인도하시기 위함입니다. 그리고 주님은 또한 우리를 세상으로 보내셨습니다. 하나님과 우리의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면 우리는 모두 주님으로부터 보냄을 받은 자입니다. 주님께서 죽으심으로 죄인 된 우리에게 구원해 주신 십자가를 통해 구원의 통로가 되는 소명자입니다.

하나님은 그의 나라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보리라 그날에 주의 영광 가득한 세상’을 말입니다. 여러분, 그날은 꼭 옵니다. 그날이 오면 우리는 하나님의 영광을 볼 것입니다. 한 평생 소명자로서 헌신하고 자기의 삶을 주께 드린 자들이 환호하는 그날이 올 것입니다. 기뻐 춤을 추는 그날이 올 것입니다. 그날을 영광스럽게 맞기 위해 우리가 이 땅에서 서 있어야 할 곳은 니느웨입니다. 다시스는 그리스도인이 가야할 땅이 아닙니다. 그곳은 그리스도인들에 폭풍을 만나고 곳이며 주변 사람들을 위기로 몰거나 심각한 고통을 안겨 주는 땅입니다. 우리가 이 세상을 사는 동안 꼭 머물러야 할 땅은 영혼을 살리는 사명의 땅인 니느웨입니다.

오늘부터 우리는 12월23일까지 영혼구원을 향한 생명 살리는 영혼 119운동을 시작하려고 합니다. 이 일을 위해 하나님이 우리를 부르셨습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니느웨로 보내셨습니다. 우리 모두 소명자로서 남은 생을 흥분과 긍지와 자존감을 가지고 살다가 하나님의 영광이 나타나는 그날이 오면 우리 모두 두 손 들고 할렐루야 부르며 주님과 만나야 합니다.

 

 今、進んでいる道はニネベですか。タルシシュですか。

 

教会の本質はイエス・キリストが主となられることとイエス・キリストの証人となることです。これはまた、クリスチャンのアイデンティティとクリスチャンが何のために生きていくのかを定義してくれます。人生の幸せは、この二つの価値に従っていく時にこそ結ばれます。何よりもまず、この二つのことに集中して生活しないと真の教会にはなれません。このような理由で今週はヨナ書の御言葉を分かち合いたいと思います。神様はヨナ書を通して、今、ロゴスライフ教会が今年が終わる前に主の教会として実行すべき使命を教えてくださいます。

ある日、神様はヨナに臨まれます。「立って、あの大きな町ニネベに行き、これに向かって叫べ。彼らのがわたしの前に上って来たからだ。」神様からの言葉を引き受けたヨナはパニックになりました。不愉快でたまりません。そこには十分な理由がありました。イスラエルは万民の中から選ばれた存在でした。イスラエルだけを愛すると仰った神様なのに、いきなり異邦の都市であるニネベに行って福音を宣べ伝えなさいと仰ったのです。また、もう一つの理由はアッシリアが自分の民族に行った悪が酷かったからです。それで、ヨナは心を決めます。「主の御顔を避けて」まったく違う国へ逃げることでした。

ヨナはこのような思いで港ヨッパに行きます。ちょうどそこにタルシシュ行きの船が待機していました。タルシシュ行きの船に乗って、船の底で深い眠りに陥りました。どのぐらいの時間が経ったのでしょうか。風が吹き始められ、恐ろしい暴風に突然変わり、船が沈むほどに暴風が吹きまくりました。船員たちは荷物を海に投げ捨てました。全ての努力をしたものの、神様が引き起こした風浪の前では、どんな手も使うことができませんでした。

その時、船長は思いました。必ず、船に乗っている人の中に神様から罰せられる人がいるんだと。それで、船の人を集合させて、くじを引きます。そして、ヨナが選ばれました。結局、ヨナは海の中に投げ捨てられます。神様は大きな魚を用意しておいたので、ヨナが海に落ちるや否や、魚がヨナを飲み込みました。そして、ヨナは大きな魚の腹の中で3日間も留まりながら悔い改めました。神様はヨナを陸地に吐き出すようにします。そして、ヨナはニネベの城に入り、神様の御言葉を宣べ伝えます。それでは、約2800年前のヨナの話しが21世紀を生きている私たちにどのようなメッセジーを与えるのでしょうか。大きく二つがあります。

一つ目は神様のみ心を人間の考えで判断して不従順してはならないということです。

二つ目は私たちもヨナのように神様を信じない人々に福音を宣べ伝える使命を持って生活しなければならないということです。

イエス・キリストの名を呼び求める者を聖徒と呼びます。聖徒として呼ばれた理由をコリント人への手紙第一1章17節ではこのように語っています。

「キリストが私をお遣わしになったのは、バプテスマを授けさせるためではなく、福音を宣べ伝えさせるためです。それも、キリストの十字架がむなしくならないために、ことばの知惠によってはならないのです。」

福音を宣べ伝えることは教会の使命であり、イエス・キリストを主と告白する全ての聖徒の使命であることを教えてくださいました。私たちを十字架を通して救ってくださった主が私たちに向けてこのように仰います。「イエスはもう一度、彼らに言われた。『平安があなたがたにあるように。父がわたしを遣わしたように、わたしもあなたがたを遣わします。』」(ヨハネの福音書2021

神様が私たちを世の中から呼び出してくださいました。これを救いと言います。私たちを罪から救ってくださったのは私たちを愛してくださって、天国にまで導くためでした。そして、主は私たちを世の中に遣わします。神様とイエス・キリストを信じるのならば、私たちは主から遣わされた召された者なのです。罪人である私たちのために死んでくださった十字架を通して、信じない者を救いの道に導く案内者になりましょう。

神様は神様の国を準備しておられます。神様の栄光が満ち溢れるその日を。皆さん、その日は必ず訪れます。その日になると、私たちは神様の栄光を目で見ます。一生を遣わされた者として献身し、自分の人生を神様に捧げた人々の喜びが溢れる日でしょう。その日を堂々と向かうためには、私たちはニネベの地に行かなければなりません。タルシシュはクリスチャンが歩むべき地ではありません。そこに行くと、クリスチャンは人生の嵐に巻き込まれ、周囲の人々すらも危機に合わせ、辛い苦痛を味わうようになるでしょう。私たちが生きている間、必ず、留まるべき地は人を救う使命の地であるニネベです。

今日から私たちは12月23日まで魂を救うための「命を生かす119運動」を始めようとします。このことのために私たちを呼んでくださいました。神様は私たちをニネベに遣わします。私たちは召された者として、残った一生を喜びと誇りとプライドを持って生活しながら、神様の栄光が現れるその日が来ると、両手を上げてハレルヤと歌いつつ、主に再会するでしょう。

「み言葉きる」ロゴスライフ教会

Posted in 主日説教.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