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0.23] 우리들의 행복한 결론-해피 엔딩 (로마서6:17-23)

설교: 이찬규 목사 (독일 프랑크푸르트 한마음 교회)

복음은 인간을 향한 하나님의 구원 프로젝트입니다. 이 프로젝트는 시작만이 아니라 그 완성까지 설계되어 있습니다. 우리는 어떻게 복음의 행복한 결론에 이르게 될까요? 다섯 원리로 요약할 수 있습니다.

  1. 인간의 내면은 두 주인 중의 하나를 선택하게 되어 있습니다

인생은 수학 공식이나 기계적인 과정이 아닙니다. 우여곡절과 수많은 길들을 지나야 하는 긴 여정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분명한 것 하나는 인간은 의존적이라는 것입니다. 이는 내면의 주인을 선택하는 것으로 드러납니다. 성경은 모든 인생은 두 주인 중의 하나를 선택한다고 합니다. 하나님을 섬기거나 죄를 섬기거나 입니다. 섬긴다는 말은 노예처럼 명령을 수행한다는 뜻입니다.

  1. 종노릇은 진행됩니다

종노릇하는 인간은 그 자리에 머물러 있지 않습니다. 어느 쪽으로든 진행합니다. 악성 종양이 진행되는 것과 같습니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의 소원을 따라 행하고 있든지, 아니면 죄의 소원을 따라 움직이고 있든지 둘 중의 하나입니다. 이 두 종노릇의 방향은 두 결론을 향해 달립니다.

  1. 반드시 결말에 이르게 됩니다

이 진행 과정은 반드시 어떤 결말에 이르게 된다는 것입니다. 바로 사망 또는 영생입니다. 우리에게 친숙한 다른 표현으로 바꾸어 본다면 해피 엔딩이냐, 배드 엔딩이냐 입니다.

  1. 두 갈래 길의 선택에는 초기값이 있습니다

우리의 인생 결론에 대한 초기값은 베드 엔딩입니다. 우리의 모든 지성과 합리성은 그 쪽을 정당화하도록 맞추어져 있습니다. 인간에 대한 경험과 회의는 그 결론을 향해 가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우리 안에서 이를 부추기는 어두운 옛 세계의 주인이 있습니다. 죄의 세력입니다. 그래서 인간 역사에 해피 엔딩이란 없습니다.

  1.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우리의 초기값을 바꾸셨습니다

십자가에서 생명의 대가를 지불하신 주님께서 우리에게 놀라운 선물을 주셨습니다. 이 하나님의 은사는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 안에 있는 영생입니다. 이는 하나님께서 의도하신 결론입니다. 우리의 초기값도 바뀌었습니다. 해피엔딩입니다. 만일 그렇다면 누가 이를 대적하겠습니까? 누가 주에 맞서 송사하겠습니까? 누가 이 사랑에서 우리를 끊겠습니까?

私たちの幸せな結論‐ハッピーエンド

福音は人に向かった神様の救いのプロジェクトです。このプロジェクトの設計は始めの段階だけではなく、完成までも設計されています。私たちはどうすれば幸せな結論にたどり着くことができるのでしょうか。五つの原理で要約できます。

  1. 人の心は二人の主人の中で一人を選びます。 仕える人はその場に留まりません。どちらかに動き回ります。悪性腫瘍が進行することと同じです。神様を愛し、神様の御言葉通りに進行するか、罪の望み通りに動くかどちらかです。この二つの道は二つの結論に向かって走ります。 3. 必ず結末に着きます。4. 二つの道の選択には初期値があります。 十字架で命の対価を払って下さった主が私たちに素晴らしい贈り物を下さいました。この神様の恵みはイエスキリスト我らの主の中にある永遠の命です。これは神様の意図的な結論です。私たちの初期値も変えました。ハッピーエンドです。何者がこれに対敵しますか。何者が主と対敵するのでしょうか。何者がこの愛を私たちから奪えるのでしょうか。
  2. イエスキリストは私たちの初期値を変えて下さいました。
  3. 私たちの人生の結論に対する初期値はベッドエンドです。我々の全ての知性と合理性はそちらを正当化するようになっています。人間に対する経験や思考はその結論を向かって行きます。それだけではなく、私たちの中からこれを引っ張る暗い世界の主人がいます。罪の勢力です。その訳で人間の歴史にハッピーエンドはありません。
  4. この進行過程は必ず何らかの結末にたどり着きます。つまり、永遠の命か、もしくは永遠の死かです。私たちに分かり易い表現でするとハッピーエンドかベッドエンドかです。
  5. 仕えると動きます。
  6. 人生は数学公式や機械的な過程ではありません。いろんなことを経験して数多い道を通りぬく長旅です。それにもかかわらず、変わらない一つのことは人間は依存的な存在であることです。これは内なる人の主を誰にするかによって現れます。聖書には全ての人は二人の主人の中で一人を選ぶと書いてあります。神様に仕えるか罪に仕えるかなのです。仕えると言うことは奴隷のように命令に従順すると言うことです。

 

Posted in 主日説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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