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1.01] 순종은 하늘의 복을 여는 유일한 길입니다(신명기 30:8 – 20)

순종은 하늘의 복을 여는 유일한 길입니다

 

새해 첫날, 첫 주일을 맞아 어떤 말씀으로 하나님의 복을 빌까를 생각했습니다. 특히 하나님께서 사랑하는 우리를 향한 마음이 어떠하실까를 생각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성경을 통해 우리를 향한 당신의 뜻을 이렇게 밝히셨습니다.

“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데살로니가후서 5:16-18)

이 말씀 속엔 우리가 행복하게 살기를 원하시는 하나님의 마음을 알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실상 우리는 얼마나 행복하게 살고 있을까요? 지난 과거를 볼 때 우리는 대부분 항상 기뻐하며 감사하는 삶과는 거리가 있어 왔습니다. 그 이유 중 한 가지가 행복한 삶을 살기 위해 지켜야 하는 법과 따라야만 하는 방식과 걸어가야만 하는 길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그것을 알지 못하거나, 무시하거나, 자신의 생각을 기준으로 살기 때문입니다.

세상에서 인간이 행복할 수 있는 길을 가장 잘 아는 분이 있다면 그것은 두 말할 것 없이 그 길을 만든 분일 것입니다. 실수하지 않고 가장 정확하게 길을 가려면 그 길을 만든 분에게 묻고 그분이 가르쳐 주는 대로 가면 전혀 문제가 없을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자신을 이렇게 소개하셨습니다.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라고 말입니다. 예수님이 하나님이시고 하나님이 이 세상과 인생을 창조하셨으니 예수님이 길이시고 진리이시고 생명이신 것이 당연한 것입니다. 이 사실을 모르거나 외면하거나 알면서도 불구하고 불순종하여 산 것이 인간의 모든 불행의 원인입니다. 지금도 여전히 하나님을 자신의 삶에서 완전히 배제시킨 불신앙인들은 인생의 길을 만드신 하나님께 물으려고 하지 않고 스스로 찾으려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나름대로 찾아 나선 길은 잠시 넓은 길이 펼쳐지는 것도 같고, 열리는 것도 같고, 그 때문에 잠시 행복하고 기분이 좋아지기는 같지만 그 길은 애초 잘못된 길이었기 그 끝은 파멸이고 사망에 이르는 불행의 길이었습니다.

그래서 인생의 길을 만드신 하나님께선 새해를 시작하는 우리를 향해 신명기 30장을 통해 불행의 길로 가지 말고 하나님께 정하신 복된 길을 갈 것을 당부하십니다. 하나님께서 우리가 걸어가는 인생 앞에 생명과 복, 사망과 화를 우리 앞에 두셨다고 말씀하십니다. 그리고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이 말씀하시는 길로 순종하여 가면 생명과 복의 길을 걷게 될 것이고 만일 자신이 주도하려는 마음의 고집을 버리지 않고 하나님의 말씀에 불순종하면 반드시 망할 것이라고 약속하셨습니다.

“보라 내가 오늘 생명과 복과 사망과 화를 네 앞에 두었나니 곧 내가 오늘 네게 명령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고 그 모든 길로 행하며 그의 명령과 규례와 법도를 지키라 하는 것이라 그리하면 네가 생존하며 번성할 것이요 또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가 가서 차지할 땅에서 네게 복을 주실 것임이라.”(신명기 30:15-16)

순종은 축복으로 가는 지름길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 몸에는 연습하지 않아도 길들여져 있는 불순종이 배어 있어 순종을 연습하지 않고는 순종의 삶을 살 수 없습니다. 불순종의 영이 우리의 삶을 지배하지 않도록 깨어 있어야 하고 지속, 반복적으로 순종을 연습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순종은 쉽지 않습니다. 불순종의 영이 여전히 우리들에게 역사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사실은 생각처럼 힘들거나 어려운 것도 아닙니다. 불순종의 영이 우리를 속여 이런 생각을 갖게 만들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무거운 것이고 지키는 것은 힘든 것이다. 불가능한 것이다. 그 말씀에 순종하다가는 바보가 되고 망하고 실패하게 될 것이다.’라고 말입니다. 우리는 그 소리가 마침 자신의 생각인양 착각하고 속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지키며 사는 일은 결코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우리에게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내가 오늘 네게 명령한 이 명령은 네게 어려운 것도 아니요 먼 것도 아니라 하늘에 있는 것이 아니니 네가 이르기를 누가 우리를 위하여 하늘에 올라가 그의 명령을 우리에게도 가지고 와서 우리에게 들려 행하게 하랴 할 것이 아니요 이것이 바다 밖에 있는 것이 아니니 네가 이르기를 누가 우리를 위하여 바다를 건너가서 우리에게 들려 행하게 하랴 할 것도 아니라 오직 그 말씀이 네게 매우 가까워서 네 입에 있으며 네 마음에 있은 즉 네가 이를 행할 수 있느니라.(신명기 30:11-14)

우리가 상식적으로 생각해도 우리를 사랑하시고 잘되고 행복하길 원하시는 하나님께서 당신의 말씀을 지키는 것을 어렵게 만들지 않았을 겁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는 일은 절대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어렵다고 생각을 하는 이유는 하나님 말씀을 지키는 것은 어렵다고 이미 선을 그어 놓고 신앙생활을 하기 때문입니다. 또 하나는 하나님을 정말 믿지 않고 말씀에 순종하면 당장 손해보고, 불이익을 당하고, 잘못될 거라는 생각을 앞세우기 때문입니다. 더 솔직히 이야기 하면 내 만족을 위한 욕심 때문에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는 것이 어려운 것입니다. 좋으신 하나님을 믿고 순종하기를 결심하고 순종해보면 생각처럼 어렵지 않습니다. 그리고 더 중요한 것이 있습니다. 조금 힘들더라도 순종하면 반드시 순종에 따르는 하늘의 복이 이루어지는 것을 경험합니다. 이것을 맛보게 되면 순종은 더욱 쉬워집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순종이 하늘의 복을 여는 길입니다. 저는 2017년 한 해는 사랑하는 우리 성도들이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려고 애쓰다가 하늘의 복이 임하는 것을 보실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조금 부담스럽고 어려운 것이 있어도 용기를 내서 순종을 연습하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2017년 한 해 말씀의 순종함으로 성경에 약속된 모든 것이 각자의 삶의 영역에 어떻게 이루어지는 그 축복의 증거를 간증하고 자랑하는 한 해가 되길 축원합니다.

 

말씀과 삶이 어우러지는 로고스라이프 교회

従うことは天の祝福を受けるただ一つの道です

年の初めの日、初の主日を迎え、どんなメッセージで神様の祝福を願おうか悩みました。特に愛する私たちに向けられた神様の御心はどのような心であるかを考えてみました。神様は聖書を通じて私たちに向けられたその御心をこのように明かしています。

「いつも喜んでいなさい。絶えず祈りなさい。すべての事について感謝しなさい。これがキリストイエスにあって神があなたがたに望んでおられることです。」

(テサロニケ人への手紙一5:16-18)

この御言葉の中には私たちが幸せに人生を生きて欲しいと願う神様の御心を伺うことができます。しかし私たちは実際にはどれほど幸せに生きているのでしょうか。過去を振り返ったとき、私たちはほとんどの時間を喜びと感謝とは距離のある生活をしてきました。その理由の一つは幸せな人生を生きるために守らなければならない法と、従わなければならない方法、歩まなければならない道があるにもかかわらず、それを知らなかったり、もしくは無視したり、自分の考えを基準にして生きてきたためです。

この世で人間が幸せになれる道を誰よりも知っている方がいるのなら、それは間違いなくその道を創られた神様であります。過ちがなく、最も正確に道を歩むためにはその道を創られた神様に聞き、神様に教えられた通りの道を進めば、何の失敗もないでしょう。

 

イエス様はこの世に来られて、ご自分を次のように紹介されました。

「わたしが 道であり、眞理であり、いのちなのです。」と。イエス様が神様であり、神様がこの世と人生を創造されたので、イエス様が道であり真理であり命であることは当然なことです。この事実を知らなかったり、知っていても無視したり、不従順に生きてきたのが人間のすべての不幸の原因です。今も変わらず神様を自分の人生から完全に排除してしまった不従順なクリスチャンは、人生の道を創られた神様に問うこともなく、自ら探ろうとしています。そうやって自分なりに見つけた道は、一瞬広い道のようにも、開けた道のようにも見え、そのために若干の幸せを感じ、良い気分であるように思えても、その道は初めから間違った道であったために、その終わりは破滅であり死であり、不幸の道です。

そのために人生の道を創られた神様は、新しい年を始めようとする私たちに向かって申命記30章を通じて不幸の道ではなく、神様が定められた祝福の道を歩むことを願っておられます。神様は私たちが歩む人生の先に生命と幸い、死と災いを置いたと語っておられます。そして神様を愛し、神様の導きに従って歩めば、生命と幸いの道を得ることができ、もし自分が主となる心の意地を捨てずに神様の御言葉に従わないのなら、必ず滅びると約束されました。

 

「見よ、私は確かに今日あなたの前にいのちと幸い、死とわざわいを置く。私が今日あなたに、あなたの神、主を愛し、主の道に步み、主の命令とおきてと定めとを守るように命じるからである。確かに、あなたは生きて、その数はふえる。あなたの神、主はあなたがはいって 行って所有しようとしている地であなたを祝福される。」(申命記30:15-16)

 

従順は祝福にむかう近道です。愛する聖徒の皆さま。私たちの体には染みついている不従順があり、従うことを練習せずには従順な人生を生きることができません。不順準の霊が私たちの人生を支配しないように常に目を覚まし、持続、反復的に従うことを練習する人生を歩まなければなりません。従順は容易いことではありません。不従順の霊が依然として私たちの中に生きているためです。しかし実は、思ったより大変であったり、難しいことをしなければならないというわけでもありません。不従順の霊が私たちをだまし、このような考えを持たせるためです。“神様の御言葉は重くて、守ることは大変であり不可能である。その御言葉に従っていると馬鹿になり、失敗し、滅びるだろう”と。私たちはその声がまるで自分の考えであるかのように錯覚し、だまされてしまいます。神様の御言葉に従って、それを守りながら生きることは決して難しいことではありません。そのため神様は次のように私たちに語られます。

 

「まことに私が今日あなたに命じるこの命令は、あなたにとってむずかしすぎるものではなく、遠くかけ離れたものでもない。これは 天にあるのではないから、「だれが私たちのために 天に 上りそれを取ってきて、私たちに聞かせて行なわせようとするのか」と言わなくても よい。また、これは海のかなたにあるのではないから「だれが私たちのために海のかなたに 渡り、それを取ってきて、私たちに聞かせて行なわせようとするのか」と言わなくてもよい。まことに、 御言葉はあなたのごく身近にあり、あなたの口にあり、あなたの心にあって、 あなたはこれを 行なうことができる。(申命記30:11-14)

 

私たちが常識的に考えても私たちを愛しており、良き道に進み幸せになってほしいと願う神様が、その御言葉を守ることを難しくさせてはいないでしょう。神様の御言葉を守ることは絶対に難しいことではありません。難しいと考える理由は神様の御言葉を守ることは難しいとすでに線引きを行い、信仰生活を行っているためです。またもう一つは神様を信じずに、御言葉に従うことは損であり、不利益であり、間違いであるという考えを先に持っているためです。より正直に言えば、自らの満足のための欲のせいで神様の御言葉に従うことが難しくなるのです。善なる神様を信じ、従うことを決心し従順になると、思ったより難しいことではないとわかることができます。そしてより大事なことがあります。多少つらい時であっても、それに従順に従えば、必ずそれに伴う天の祝福を経験することができます。これを味わうと神様に従うことがより簡単になります。

 

愛する聖徒の皆さま。従順に従うことが天の祝福を授かることができる道です。私は2017年が愛する聖徒の皆さまが神様の御言葉に従うことに努め、天からの受けられる祝福を味わう一年となることを願います。少しは重荷に感じたり、難しさがあっても、勇気を出して従順になることを練習してみてください。

 

「み言葉きる」ロゴスライフ教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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