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1.08] 올 한 해 하나님께 승부를 걸어봅시다(신명기 6:1-9)

올 한 해 하나님께 승부를 걸어봅시다

 

사람은 누구나 할 것 없이 행복하게 잘 살기 위해 참으로 많은 수고와 노력을 하면서 살아갑니다. 우리 인간들이 행복하게 잘살기 위하여 하는 수고와 노력을 생각하면 그것은 참으로 엄청나고 대단한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작 세상에서 행복하게 잘 사는 사람은 그다지 많지 않습니다. 그 이유는 인생의 행복을 위해서는 걸어가야만 하는 길이 있고, 따라가야만 하는 방식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그 길을 가지 않고, 그 방식을 따르지 않기 때문입니다. 이 땅에서 살아가고 있는 많은 사람들이 잘 살지 못하고 행복하게 살지 못하는 가장 큰 이유는 최선을 다하지 않기 때문이 아니라 잘못된 길을 가고 잘못된 삶의 방식을 따르는데 있는 것입니다. 행복하게 잘 살기 위하여 가장 중요한 것은 바른 길과 방식을 아는 것이며 그 길과 방식을 따라 사는 것입니다.

새해를 맞아 우리 공동체는 요한복음을 묵상합니다. 요한복음1장1절은 성경의 시작인 창세기1장1절과 맥을 같이 하는 아주 중요한 말씀입니다. “태초의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세상이 창조되기 전, 시간과 물질이 세상에 존재하기 전부터 말씀이 계셨는데 그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습니다. 그런데 그 말씀이 곧 하나님입니다. 이 하나님은 어떤 하나님이신지 2절에 이렇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가 태초에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여기서 “그”라는 지시대명사는 곧 예수 그리스도를 말씀한 것입니다. 그 예수님은 어떤 분이십니까? “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으니 지은 것이 하나도 그가 없이는 된 것이 없느니라.”(요1:3)

그래서 예수님은 인간의 몸을 입고 세상에 내려오셔서 인간들에게 자신을 이렇게 소개해 주신 것입니다.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요14:6)이라고 말입니다. 그것은 예수님이 이 세상을 창조하신 하나님이시라는 말씀입니다. 인생의 길과 행복한 삶의 방식은 사람이 내는 것이 아니라 세상과 사람을 창조하신 하나님이 내시는 것이 맞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이신 예수님께서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라고 하신 것은 당연한 말씀입니다. 우리가 믿는 하나님은 세상에 길을 내신 분이시고 모든 존재하는 것에 목적에 맞는 방식을 만드신 분이십니다. 세상 모든 것에는 길이 있고 방식이 있습니다. 그것 때문에 세상의 모든 것들이 질서 있고 아름답게 유지 되는 것이고, 한 걸음 더 나아가 생명을 유지하고 있는 것입니다. 세상을 살면서 우리가 하나님께서 정하신 길과 삶의 방식을 무시하고 산다면 우리의 인생은 하나님이 창조하시기 이전과 같이 공허하고 혼돈하고 흑암으로 가득 덮인 삶이 되고 말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2017년 새해 우리에게 주시는 말씀을 신명기6장1-9절의 말씀입니다. 이 말씀 속에는 이 말씀을 주시는 목적이 분명하게 나타나 있습니다. 그것은 젖과 꿀이 흐르는 땅에서 크게 번성하며(3절) 장수하게 하려 하심(2절)과 우리가 건축하지 아니한 크고 아름다운 성을 얻게 하시며, 우리가 채우지 아니한 아름다운 물건이 가득한 집을 얻게 하시며, 우리가 심지 아니한 포도원과 감람나무를 차지하여 배부르게 하는 것(10-11절)입니다.

우리 인간은 하나님이 창조하신 피조물 중에 유일하게 자기 스스로 길과 식을 만들어 낼 줄 아는 존재입니다. 하나님이 만드신 길과 방식을 좇아 살 수도 있고, 하나님과 하나님의 방식과 길을 거부하고 스스로 자기 나름대로의 길과 방식을 만들어 살 수도 있는 존재입니다. 이와 같은 삶과 세상에서 구원을 얻고 전혀 다른 세상을 살며 항상 기뻐하며 늘 감사하며 살기 위한 방법은 하나 밖에 없습니다. 그것은 길과 방식을 바꾸는 것입니다. 자기 스스로 길과 식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본래 만드신 길과 방식으로 자신의 길과 방식을 삼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길을 가는 것입니다. 특히 하나님은 우리들에게 하나님의 말씀과 규례와 법도를 따라 사는 방법이 힘들고 어렵게 느낀 것을 단번에 쉽게 실천할 수 있는 기가 막힌 방법을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 비밀을 알려 드리겠습니다. 신명기6장5절입니다.

“너는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라.”

그것은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그것도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사랑하게 되면 세상의 방식과 길을 보이지 않고 오히려 하나님의 방식과 길만 보이게 될 것입니다. 비록 그것이 힘들고 어려워 보여도 하나님을 사랑하게 되면 사랑하는 하나님을 위하여 그만한 고통과 대가를 치를 만 하다고 스스로 생각하고 즐겁게 그 고통과 어려움을 감수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오늘 하나님이 저와 여러분에게 말씀하신 바와 같이 남은 평생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며 살고 싶습니다. 의식 속에서든지 무의식 속에서든지 늘 하나님과 함께 동행 하며, 내 삶의 목적으로 하나님을 삼아 나의 모든 것을 그에게 집중하며, 쏟으며 살아가며, 그 분에게만 집중하여 그 분 말씀만 들으며 살아가고 싶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올해는 하나님께 승부를 거는 한 해가 되게 합시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하나님이 성경에 약속해 주신 모든 축복들을 다 쟁취하실 것 같습니다. 이렇게 2017년과 남은 여생의 이 푯대를 삼고 뒤도 돌아보지 않고 경주하는 저와 여러분들이 다 되실 수 있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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今年一年を主に掛けてみましょう

人はだれも幸せを求めて実に様々な労をとります。私たち人が幸せを求めてとる労を考えると舌を巻きます。にもかかわらず、実際にこの地で幸せを謳歌する人は多くはありません。それには人の幸いに向けて脚を向けるべき道や手に取るべき方式があるにもかかわず、いざその道や方式を迫られたとき、あらぬ方向に脚や手を向けるのです。この地に息づく人の多くが幸いな暮らしを営めない大きな理由は、決して最善を尽くせないからではなく、あらぬ道、あらぬ方式に従っているためなのです。幸せに暮らすために最も大切なのは、向かうべき道や取るべき方式を知り、その道や方式に従い生きることなのです。

新年を迎えヨハネの福音書を黙想します。ヨハネの福音書1章1節は聖書のはじまり、創世記1章1節と同じ脈絡であり重要な御言葉です。

「初めに,ことばがあった.ことばは 神とともにあった.ことばは 神であった。」

この地が創造される前、時間とこの世のあらゆるものが存在する前に、ことばがおられ、そのことばが主と共におられました。しかしこのことばはまさに主ご自身なのです。この方がどのようなお方なのか、2節にこうあります。 この方は, 初めに 神とともにおられた” ここで“この方”という代名詞は、まさにイエス・キリストを指しています。イエスはどのような方でしょうか?

「すべてのものは, この 方によって 造られた. 造られたもので, この 方によらずにできたものは 一つもない.(ヨハネの福音書1:3)

そして、イエスは人としてこられこの世に降りてこられ、人々にご自身をこのように紹介されました。「わたしが 道であり, 真理であり, いのち」(ヨハネの福音書14:6)とのことです。

このことはイエスがこの地の創造主であるという宣言です。人生の道と幸いへの方式は造られた人によるものではなく、この地と人とを創造された主によるものです。それ故に、主であるイエスはご自身が道であり、真理であり、いのちであるとおっしゃったのは当然のことです。私たちが信じる主はこの地で道を造った方であり、この地のすべてに目的に沿う方式を造った方です。それ故にこの世のあらゆるものには秩序が立ち、何事にも道があり解く方式があるものです。それがあるためにあらゆるものに秩序が存在し、すべてが堅く据えられ、いのちは支えられているのです。

それを蔑ろにした場合どうでしょうか。その一部としての私たち人としての生は主が全てを創造された以前のように空虚で混沌とし闇で満ちたものと言えましょう。主により2017年新年私たちは申命記6章1-9節を賜りました。ここにはこのみことばを下さる目的が明記されています。

 

それは、乳と 蜜の 流れる 國で 大いにふえよう (3節) 長く 生きることのできるため (2節) あなたが建てなかった,大きくて,すばらしいあなたが 滿たさなかった,すべての良い物が滿ちた家々,あなたが掘らなかった掘り井あなたが植えなかったぶどう畑とオリ―ブ畑,これらをあなたに与え,あなたが食べて,滿ち足りる(10-11節)という内容です。

 

私たち人間は主の創造された被造物の中で唯一自身の道と方式を作り上げることの出来る存在です。主のお造りになった道と方式に沿って生きることとそれを拒み自分なりの道と方式を作り上げることの出来るのが人間です。このように同じ人としてこの地に生きつつも、一方で救いを得ていつも悲しみなく感謝を宿すこともできれば、そうでない生き方もあり得るのです。道と方式は確かにあります。あなたの思うそれではなく、主の本来お造りになられた道と方式をこそ選択する道があるのです。その道を進みなさい。何より、私たちが致し方なく難しくかんじてしまう主のみことばと定めと戒めとをもって生きる上での単純明快な実践方法を仰ってくださいました。その秘訣は申命記6章5節です。

「心を尽くし,精神を尽くし,力を尽くして, あなたの神,主を愛しなさい。」

主を愛しなさい。心を尽くし,精神を尽くし,力を尽くして, あなたの神,主を愛しなさい。主を愛するは、この地の人々が提供する道や方式からただ主の道や方式のみ見えるのです。たとえ、容易く見えずむしろ困難に見えようとも主を愛するようになれば、主のためにその苦と対価とを払うに値すると合点が行くようになります。

 

本日、主が私や会衆の皆さまに仰って下さったように歩む道、心を尽くし,精神を尽くし,力を尽くして, あなたの神,主を愛し、生ききってみたいものです。意識、無意識の両領域においても主と共に歩ましていただいて、ただ主を見つめ、全てを主を中心にし注ぎきり、この方をこそと思い、この方のみことばを聴き生きて行きたいのです。愛する会衆の皆さま、本年を主に掛けるとしといたしませんか。皆さまが主の聖書において約束された全ての祝福を共にすることができるのでしょう。このように、2017年および残された人生の標的とし、後ろを振り返ることなく走りきる私たちとなりますように主の御名で祝福いたします。

 

「み言葉に生きる」ロゴスライフ教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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