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1.22] 올 한 해 하나님께 승부를 걸어봅시다(요한복음 1:12-13)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몇 년 전 우리나라 최고 재벌의 자녀가 스스로 목숨을 끊는 일이 있었습니다. 그 뉴스를 들으면서, 한국뿐만 아니라 세계에서도 성공한 재벌의 사람을 아버지로 둔 사람이 뭐가 부족해서 스스로 목숨까지 끊었을까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저는 재벌의 딸이 그 엄청난 권세와 미래가 보장되어 있는데도 삶의 소망과 삶의 의미를 상실한 채 비관하여 스스로 세상을 등지는 일을 감행하는 것을 보면서 세상은 반드시 한계가 있음을 깨달았습니다. 그런데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세상의 그 모든 한계를 넘어서 능력 있는 삶을 살고 세상이 줄 수 없는 기쁨과 평안을 누릴 수 있는 행복을 보장 받은 자라는 사실을 알고 있습니까?.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요1:12) ‘자녀의 권세’가 무엇일까요? 자녀의 권세는 아버지의 것이 자신의 것이 되는 권세입니다. 자녀의 권세는 부모의 모든 것을 상속받을 수 있는 권세입니다. 세상에 권세 중의 최고의 권세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입니다. 그런데 이 권세는 예수 그리스도를 주로 영접하는 사람에게 주시겠다는 겁니다.

그렇다면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한다는 것이 구체적으로 무엇을 의미하는 것이겠습니까? 예수 그리스도를 삶의 주인으로 믿어 자기를 부인하여 내가 내 삶의 주인 됨을 포기하고 모든 삶의 주권이 예수님께 있음을 인정하고 인생 전부를 예수님의 손에 맡긴다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하나님이 내 인생의 주인이시다.’라는 사실을 증명하는 핵심이 무엇인지 아십니까?

그것은 네 지갑 속에 있는 돈에 대한 태도에서 결정됩니다. ‘지갑의 주인이 곧 내 주인이라는 사실’이었습니다. 아무리 입으로 주여 라고 외쳐도 내 지갑의 주인이 나라면 내 주인은 하나님이 아니라 인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내 지갑의 주인이실 때만 하나님은 진정한 나의 주인이 되시는 것입니다.

돈보다 사람이 귀하면 그 사람은 가족입니다. 하나님보다 돈이 더 귀하면 하나님은 나의 아버지가 아닙니다. 돈보다 하나님이 더 귀하게 여겨질 때 하나님은 진정한 나의 아버지가 됩니다. 하나님이 나의 아버지가 되어야 나는 그분의 자녀가 될 수 있는 것입니다.

돈의 권세로는 절대로 잘 살거나 행복하게 살 수 없습니다. 우리를 행복하게 잘 살게 하는 것은 하나님의 권세이고, 그 권세를 받은 자녀가 되는 권세입니다.

재벌의 자녀는 내 마음대로 되는 것이 아닙니다. 그러나 놀랍게도 하나님의 자녀는 내 마음대로 됩니다.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것은 순전히 내 맘입니다. 하나님이 먼저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우리를 구원해 놓으셨기 때문에 우리가 그 하나님의 아들을 영접하기만 하면 됩니다. 재벌의 자녀와 비교할 수 없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는 누구에게나 공평합니다. 그것은 재벌이라고 기회가 더 많은 것도 아니고, 가난한 사람이라고 기회가 적은 것도 아닙니다. 세상은 차별이 많지만, 하나님의 자녀가 되고 나면 세상은 참 공평함을 깨닫게 됩니다. 특히 하나님의 자녀가 되면 세상 그 어떤 것으로부터 받을 수 없는 아주 특별한 특권을 누리게 됩니다. 이 특권을 누리게 되면 세상의 힘이 없어도 아주 행복하게 살 수 있고, 영향력 있는 인생을 살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의 자녀에게 주신 특권은 무엇입니까?

첫째로 하나님자녀의 특권은 죄 용서함을 받는 특권입니다.

둘째로 하나님자녀의 특권은 평화를 누리는 특권입니다.

셋째로 하나님자녀의 특권은 인생의 바른 목적을 따라 살게 된 특권입니다.

 

성도 여러분 재벌의 자녀가 되는 것에 욕심을 두지 말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것에 욕심을 두고 사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세상 권세와 물질에 연연하며 평생을 불행하게 살지 말고, 우리에게 천국의 삶을 살게 하는 하나님의 자녀로 사는 믿음에 욕심을 내시기 바랍니다.

미신을 믿는 사람들이 부적을 사서 붙이고 다니듯, 주일 날 겨우 교회 한번 출석하는 것으로 액땜하듯 신앙생활을 하지 마시고, 하나님을 향한 믿음에 욕심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열심히 신앙생활을 하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자세히 보면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 때문에 똑같이 힘들고 어려운 세상을 살면서도 항상 기뻐하고 늘 감사하며 천국을 사시는 분들이 있는가 하면, 미신을 믿는 사람들과 다를 것 없이 신앙생활도 중심 없이 늘 흔들리며 불안 속에 사는 그리스도인들이 참 많습니다.

우리가 마음만 먹으면 누구나 얻을 수 있는 하나님의 자녀, 그 자녀의 권세를 가질 수 있기를 바랍니다. 돈을 로 영접하기 위하여 힘쓰지 말고 예수 그리스도를 로 영접하기 위하여 목숨을 걸고 힘쓰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그리하여 돈의 권세로 이 세상을 살지 아니하고 하나님의 자녀의 권세로 이 땅에 살면서도 항상 천국의 삶을 누리며 살기를 축원합니다.

 

말씀과 삶이 어우러지는 로고스라이프 교회

私たちは「父なる主」の子です

 

数年前、韓国にてもっとも勢力を誇る財閥の長を親として持つある若い女性が自らいのちを絶つという事件が起きました。このニュースに触れ、韓国ばかりか世界中の人々が、財閥系の親がいるのに、何が不満で自ら不幸を招いたのかと思ったのではないでしょうか。私にはその女性の未来には小さくない力が保証されているにもかかわらず、生きる希望と意味とを見出すことができず、自らこの世に背を向けてしまったのです。この世の力の限界を感じずにはいられなかった事件でした。キリスト者はこの世の限界を知っています。それを超える力ある人の道があることを知っています。この世が提供しえない、喜びと表現されたり、平安と表現される、その幸いを知っています。あらためて、問います。果たして、あなたはこの事実にあずかっていますか。

しかし, この れた , すなわち, その じた には, どもとされる 特権をお与えになっ ヨハネの福音書 1:12)

「神の子ども」とはどんな表現でしょうか。子どもの力とはその子の父の力です。この力とは両親のすべてを受け継ぐことができるという力です。この地上で最上級の力が何かと問いかければ、それは、神の子どもの力でしょう。しかし、この力はイエス・キリストを主と受け入れた人に授かるのです。

では、イエス・キリストを受け入れるという表現は具体的にどういった意味なのでしょうか。イエス・キリストを自分の主と信じ、むしろ自分自身は否み、自分が主たることをあきらめ、すべての力の主がイエスにあることを信頼し、お任せすることです。では、私たちが「主こそがわたしの主です」という事実は何によってあきらかに証明されるのでしょうか。あなたの財布事情に対する態度がそれを明かしするでしょう。「あなたのお財布の主がまさにあなたの主」だからです。いくら、尊い告白をしようとも、それがあなたが主なのか、主が主なのかを指し示すのは、主ではなくあなたなのです。主があなたの財布をつかさどる方であると時、はじめて、主こそがあなたの主であるのです。

そのお金よりもその人がより大切に思われるなら、その人はあなたの家族です。ひるがえって、主よりもお金がもっと大切に思われるのなら、主はあなたの「父なる主」ではないでしょう。お金よりも主がもっと大切に思われるので、主はあなたの「父なる主」なのです。主があなたの「父なる主」であるとき、あなたは「父なる主」の子です。

財閥の長を親に持つ子としては、思いのまま行きません。でも、「父なる主」の子であるとき、思いのまま行くので驚きなのです。

 

 

「父なる主」の子になるのは、ただ一点、あなたの心によります。「父なる主」がまずはじめに主イエス・キリストをお与えになった。その主イエスを通して私たちは救いと表されているものを知った。これは、この主イエス、「父なる主」の独り子を受け入れることを指すのです。財閥の子とは比肩しえない、この力は誰にも普遍的に公平をもって分け与えられています。持っているものの多寡に拠りません。機会は誰にでも開かれている力なのです。この世は差別化、区別をもって、動きますが、「父なる主」の子になるとき、分かります。ああ、この世は実に公平をもって成り立っている、と。特に「父なる主」の子となるとき、特権がこの地上にあります。この特権にあずかるとき、この世の力が少なくとも、幸福を知ります。共に息する人々に、及ぼす力が甚大です。では、「父なる主」の子がもつ、その特権とは果たして何を表しているのでしょうか。

 

第一に「父なる主」の子の特権は罪のゆるしを得る特権です。

第二に、「父なる主」の子の特権は平和にあずかる特権です。

第三に、「父なる主」の子の特権は人の道の目的を知り生きる特権です。

 

信徒の皆さん。財閥の子になれればなぁという気持ちと「父なる主」の子になれればなぁという気持ちを見つめてみましょう。この世の力や財に思いを置くときの幸不幸を天秤に図ることを超えて、「父なる主」の子として生きる、天の御国に生きる気持ちを強くお持ちください。地域信仰が占い用紙を手に合掌して帰ってよしなどで教えるごとく、主日に一度教会になんとか一度顔を見せる信仰生活はたしかにあります。ですが、それを超えてただ「父なる主」を仰ぐ気持ちをただ表し続ける信仰者がたしかにあるのです。イエス・キリストを信頼し共に歩むために甘受するには一筋縄ではいかないこの世に生きるのは同じです。ですが、その中で、いつも喜び、あらゆることに感謝し、天の御国に生きる信仰がある反面、韓国や日本の地域信仰の信者のようにまるで重心のずれたコマのように安定感のない不安でならないキリスト信仰者が実に少なくないのです。

私たちには心すれば、だれでも「父なる主」の子としてあずかる力がゆるされているのです。お金をとして受け入れるために力を尽くすのではなく、イエス・キリストをと受け入れることに誠心誠意、いのちを賭してまで力を尽くせる幸いをお祈りいたします。そうして、お金というこの世の論理に委ねることなく、「父なる主」の子の力をこの地に表す、天の御国人として生きる道を歩み続けられますことをお祈りいたします。

 

「み言葉きる」ロゴスライフ教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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