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2.05] 내가 생명의 떡이니라 [1](요한복음6:48)

내가 생명의 떡이니라 [1]

참된 신앙인이 되기 위해서는 우리 믿음의 대상이신 하나님을 바르게 아는 것이 중요합니다. 참 믿음의 근거는 우리가 결정하는 것이 아닌 오직 하나님께서 결정하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그 믿음의 기준을 오직 예수 그리스도에게 두셨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가 어떤 분이신지를 바르게 알지 않고는 하나님을 향한 참된 믿음을 형성할 수가 없습니다. 성경 전체가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말씀이지만 특히 요한복음은 예수님께서 친히 “나는 누구이다.”라고 자신의 존재를 정확히 밝혀주고 있습니다. 예수님이 자신에 대해 밝힌 사실을 정확히 이해하지 않고는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를 바르게 믿을 수 없습니다.

요한복음6장에서 예수님은 자신을 처음으로 이렇게 소개하고 있습니다. “나는 생명의 떡이다.” 예수님께서 세상에 오신 그 목적은 바로 우리들에게 영생의 떡이 되어주기 위함임을 밝혀주신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자신을 소개하는데 있어서 “생명의 떡”이라고 밝히시는 것은 우리 인간들에게 중요한 한 가지는 양식의 문제라는 것을 말씀하고 계신 것입니다. 육신을 입고 사는 한 이 양식의 문제에서 자유로울 수 있는 사람은 한 사람도 없습니다. 세상의 문제는 다 양식의 문제로부터 시작된다고 봐도 과언이 아닙니다. 문제는 어떤 양식이 인간이 영생하게 하는 양식인지를 정확히 알고 우리의 매일 영원한 양식을 취하며 살아가야 합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사람들이 목숨을 걸고 찾아 다니는 ‘세상의 양식’ ‘썩을 양식’과 영생하는 양식을 대조하여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요한복음6장26-27절을 보겠습니다.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나를 찾는 것은 표적을 본 까닭이 아니요 떡을 먹고 배부른 까닭이로다. 썩을 양식을 위하여 일하지 말고 영생하도록 있는 양식을 위하여 하라 이 양식은 인자가 너희에게 주리니 인자는 아버지 하나님께서 인치신 자니라.”

그렇다면 주님께서 금하시는 썩을 양식은 과연 무엇일까요? 예수님은 썩는 양식은 오병이어의 기적 현장에서 먹은 떡과 관련하여 말씀하셨습니다. 주님께서는 사람들이 배부르게 하는 양식을 구한 것을 잘못된 것이라고 말씀하시는 것이 아닙니다. 예수님의 지적은 자신들의 배를 부르게 해주신 주님께 계속해서 배부르게 해 달라고 찾아온 자들의 그 행위를 가리켜 ‘썩는 양식을 위한 일’이라고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거기서 자신의 배를 불린다는 것의 의미는 단순히 먹을 것으로 배를 채우는 것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자기만족’을 말하는 것입니다. 자기만족을 위해 주님을 좇는 자들이 바로 썩는 양식을 위해 일하는 자들임을 말씀하신 것입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주님께서 말씀하시고 주시겠다는 주님의 양식은 무엇인지를 아는 것입니다. 그 양식이 무엇입니까? 요한복음4장34절에서 말씀해 주고 있습니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의 양식은 나를 보내신 이의 뜻을 행하며 그의 일을 온전히 이루는 이것이니라.

여기 보시면 ‘나를 보내신 이의 뜻을 행하며 그 분의 일을 온전히 이루는 것’이 주님의 양식임을 알 수 있습니다. 예수님은 나의 뜻을 행하고 나의 목적을 온전히 이루는 것이 아닌, 자신의 삶속에서 자신이 부인되고 오직 하나님의 뜻을 행하고 하나님의 일을 온전히 이루는 것을 양식으로 삼으셨습니다. 바로 그 양식을 우리에게 주시겠다는 것입니다.

여기서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참된 믿음이란 무엇인지를 깨닫게 되는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주로 고백하고 그 믿음으로 산다는 것이 자기 자신을 위한 삶 즉 나의 구원, 나의 소원 성취, 나의 만사형통, 내 질병의 치유, 나의 행복, 나의 기쁨을 위한 신앙생활이라면 그것은 결국 썩는 양식을 위한 일’이라고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는 것은 하나님은 창조주이시고 자신은 피조물이라는 올바른 자각 아래에서 인생의 초점이 자신을 위한 삶에서 하나님의 뜻을 행하고 하나님의 일을 온전히 이루기 위한 삶으로의 대전환 하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다시 말해서 성도는 ‘나 중심’의 인생관에서 ‘하나님 중심’의 인생관으로 탈바꿈 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나님 중심의 삶‘을 살아가는 것은 많은 희생을 감수하는 삶이어야 하고, 세상으로부터 자신을 더 투명하게 들어내어 거짓됨을 끊어내는 삶이며, 이웃을 사랑해야 하기에 상대의 모순된 행동에도 불구하고 상대방을 감싸 안고, 품어주고, 용납해 주어야 하는 삶을 사는 것입니다.

여러분, 성도는 더 이상 생존을 위해 사는 자들이 아닙니다. 성도는 생명을 위해 사는 사람들입니다. 나의 만족, 나의 자랑, 나의 행복이라는 생존의 삶을 거절하고 하나님만을 만족과 자랑과 기쁨으로 삼는 생명을 위한 삶을 사는 것입니다. 지금은 완전하지는 않지만 나라는 중심에서 예수 그리스도가 중심이 되는 몸부림이 있는지를 항상 살피며 그 길을 향해 한 걸음씩 걸어가는 삶이어야 합니다. 예수 믿는 것이 세상의 힘을 더 보태기 위함이거나 세상의 힘을 더 가지지 못해서 안달하며 그것을 얻는 방편이 된다면 이것은 썩을 양식을 위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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わたしはいのちのパンである(1)

真の信仰者になるためには、私たちの信仰の対象である神様を正しく知ることが重要です。真の信仰の根拠は、私たちが決定するのではなく、ただ神様が決めることです。神様はその信仰の基準をただイエス・キリストに置かれました。それなら、私たちはイエス・キリストがどのような方かを正しく知らなくては、神様への真の信仰を持つことができません。聖書全体がイエス・キリストに対する内容ですが、特にヨハネ福音書は、イエスご自身が「私は誰かである」と自分の存在を正確に明らかにしています。イエスが自分自身について明らかにした事実を正確に理解しなくては、私たちは、イエス・キリストを正しく信じることができません。

ヨハネの福音書6章でイエスはご自身に対して初めてこのように紹介しています。 わたしはいのちのパンである」イエスがこの世に来られ、その目的は、まさに私たちに永遠のいのちのパンになってくれるためであることを明らかにしてくださったのです。イエスは、自分自身を紹介するのに「いのちのぱん」と語ったのは、糧食が私たち人間にとって重要な一つの問題であることを語っておられるのです。肉身を持って生きる以上この糧食の問題から自由な人は一人もありません。世界の問題は、全てが糧食の問題から始まると思っても過言ではありません。問題は、どのような糧食が人間に永遠の命を与えてくれるのかを正確に知り毎日、永遠の糧食を取り、生きるべきです。それで、イエスは人々が命をかけて探している「世の中の糧食」、つまり「なくなる食物」と永遠の命の糧食を対照してこのように言われました。ヨハネ6章26-27節をみましょう。

イエスは答えて言われた。「まことに、まことに、あなたがたに告げます。あなたがたがわたしをしているのは、しるしを見たからではなく、パンを食べて腹したからです。なくなる食物のためではなく、いつまでも保ち、永遠のいのちに至る食物のためにきなさい。それこそ、人の子があなたがたにえるものです。この人の子を父すなわち神が認証されたからです。」

それでは、主が禁じるなくなる食物はいったい何でしょうか?イエスは、なくなる食物に対しては五つのパンと二匹の魚の奇跡の現場で食べたパンに関連して言われました。主は、人々が肉身の糧食を求めることがダメだと言われることではありません。イエスの指摘は、自分たちを腹いっぱいさせた主に継続してお腹いっぱいしてもらうために訪れた人たちの、その行為を指して「なくなる食物のための行為」と言っておられるのです。そこで、自分の腹をいっぱいにするとの意味は、単に食べることでお腹を満たすことを言うのではなく「自己足」のことを言っています。自己満足のために、主に従う者がまさに、なくなる食物のために働く者たちであることを言われたのです。

 

ここで重要なのは、主がおっしゃってくださった下さる主の糧食が何かを知ることです。その糧食は何ですか?ヨハネの福音書4章34節で教えてくれています。

イエスは彼らに言われた。「わたしを遣わした方のみこころを行い、そのみわざを成し遂げることが、わたしの食物です。

ここを見ると 「わたしを遣わした方のみこころを行い、そのみわざを成し遂げること」が主の糧食であることを知ることが出来ます。イエスは私の意を行なって私の目的を成し遂げるのではなく、自分の生活の中で自分が否定されて、ただ神様の意志を行なって、神様の事を成し遂げることを糧食とされました。その糧食を私たちに与えるということです。

ここで、私たちはイエス・キリストを信じる真の信仰とは何なのかを悟るようになるのです。イエス・キリストを主と告白し、その信仰によって生きることが自分自身のための生、すなわち私の救い、私の願い成就、私の万事のえ、私の病の治癒、私の幸せ、私の喜びのための信仰生活であれば、それは最終的には「なくなる食物のためのこと」とおっしゃるのです。

私たちは、イエスキリストを信じることは、神様は創造主であり、自分は被造物という正しい自の下での生活の焦点が、自分のための生活から神様の意志を行なって、神様の御胸を完全に成し遂げるための生活への大換することを言うことです。つまり聖徒は「私の中心」の人生観から「神様中心」の人生観に変わることです。このように「神様中心の生活」を生きていくことは、多くの犠牲を我慢する生活であり、世界から自分をより透明に明かし偽りを断ち切る生活であり、隣人を愛しなければならないため相手の矛盾した行動にもかかわらず、相手を抱えて、容認して与えなければなら人生を生きることです。

皆さん、聖徒は、もはや生存のために生きる者たちではありません。聖徒は、生命のために生きる人々です。私の満足、私の誇り、私の幸せというの生存の生活を拒絶し、ただ神様を満足し、誇りとし、喜びとする生命のための生活を生きることです。今は完全ではありませんが、私中心から、イエス・キリストが中心となる努力がいるかを常に見張り、その道に向かって一歩ずつ歩む人生になる必要があります。イエスを信じることが、世の中の力を増やす為か、そのの力を持たなくて熱心にしてそれを得る手段があれば、これはなくなる糧食のためのものです。

 

 

 

「み言葉きる」ロゴスライフ教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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