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2.19] 아멘, 아멘 アーメン、アーメン (김대훈 전도사  金大訓[キム・デフン]伝道師)

아멘, 아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요한복음 12:24전반)

이것이 오늘 본문입니다. 이에 이어서 잘 알려지는 표현이 나타납니다.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알의 밀이 땅에 떨어져 죽지 아니하면 그대로 있고 죽으면 많은 열매를 맺느니라 (요한복음 ​12:24)

오늘 성경 말씀 장면을 봅니다. 십자가로 숨지시는 마지막 때가 왔음을 처음으로 선언하시는 상황입니다.

 “인자가 영광을 얻을 때가 왔도다.”(요한복음 12:23)

이 영광이라는 단어는 여기 성경책에서, 창조주이신 하나님 아버지를 표현하고 있습니다. 그 창조주이신 하나님 아버지께서 이 피조물 세계에서 기적처럼 큰 일을 행하시는 일을 영광이라는 단어로 표현합니다.

여기서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의 “내가”​는 예수, “너희”​는 그 이야기를 끝까지 듣고 함께 하는 사람들 제자들, 그리고 “진실로 진실로”​는 “아멘 아멘” 이라고도 번역할 수 있는데, 하나님 아버지의 “진실 속에서”, “진실 속에서” 라는 표현입니다.

여기서 서로 관계를 맺는3방향이 선언되어 집니다. 예수님의 성실하신 믿음을 말씀하시는 성경의 복음서에서 특히 십자가라는 영광을 선언하는 여러 장면에서 이 3방향이 동시에 표현되었습니다.

  1. 나, 예수 / 2. 피조물인 너희, 천지에 사는 사람들 / 3. 독생자를 이 천지에 보내신 하늘 아버지 하나님.

이 3방향에 대한 마음이야 말로 예수님이 늘 어떤 이야기에서나 강조하셨지요.

 “자기의 생명을 사랑하는 자는 잃어버릴 것이요 세상에서 자기의 생명을 미워하는 자는 영생하도록 보전하리라(요한복음 12:25)

영생, 영원에 거하는 생명인데, 이 성경의 표현인 영원은 여기서도 하늘 아버지, 즉 만물의 주재 아버지 하나님입니다. 그 하나님이 계시는 창조의 자리를 표현하는 단어입니다. 그 하나님 아버지의 영원 속에서, 보전되는 것은 너와 나라는 것입니다. 자기의 생명을 미워하는 , 이는 첫째로 나, 예수. 예수님에게는 십자가로 마무리 되는 생명 희생을 의미합니다. 둘째로 너희 사람들인데, 그것이 다음의 성경 내용인,

“사람이 나를 섬기려면 나를 따르라 나 있는 곳에 나를 섬기는 자도 거기 있으리니 사람이 나를 섬기면 ​ 아버지께서 그를 귀히 여기시리라”(요한복음12:26) 그런 사람은 그 아들 예수를 신뢰하라. 예수를 신뢰하고 따라라. 섬겨라,라는 표현이 이어집니다.

성경책에서 기록되는 모든 만남과 모든 기적의 사건 사건도 똑같이 볼 수 있습니다. 66권 모든 성경, 특히 예수님의 신실하신 믿음을 말씀한4 복음서、오늘 요한복음서에 나오는 7가지 기적,동정녀 마리아를 통한 수태, 예수의 십자가 죽음과 부활이라는 어마어마한 기적도 그렇습니다. 여기서 그저 그런 기적들이 있었다. 그저 하나님을 모르는 사람을 위해 모르는 채 그냥 두시고, 예수라는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사람이 나타나 사람을 치유하고 섬기시고 도우시고 나누시고 용서하시고 자신의 피를 옛 약속에 따라 흘리신 의인으로 사셨다. 그저 그런 기록이다…라는 것은 아니라는 것입니다. 여기에는, 이제 함께 나누었던,

내가 진실로 진실로 (아멘 아멘) 너희에게 이르노니”      (요한복음12:24 전반부)

사람이 나를 섬기면 내 아버지께서 그를 귀히 여기시리라” (요한복음 12:26 후반부)

영생하도록 보전하리라”                                 (요한복음 12:25 후반부)

 라는 예수와, 예수의 말씀에 귀 기울이는 피조물인 사람들 제자들, 그리고 하나님 아버지의 진실하심이라는 서로 관계를 맺는 3방향이 어우러지고 있습니다. 이것이 예수님의 신실한 고백입니다.

사람 마음에 예수의 십자가 부활이라는 복음이 새겨질 때가 옵니다. 그것을 성경은 믿음이라고 합니다, 헬라어로 피스티스 크리스투우라고 그러지요. 예수님의 신실하신 믿음이라는 것이 직역입니다. 하나님의 아들 예수의 영 성령이 마음에 오셨고, 예수님처럼 성실하게 하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기 시작하는 사건입니다. 우리 이웃들을 봅시다.그런 경험을 한 말씀을 가지고 찬양하며 예배드리는 자리가 여기 공동체 예배당입니다. 우리는 만물의 주재이신 아버지 하나님이 주관하시는 시대마다 지역마다 문화마다 격변하는 정치 경제 가운데서, 우리가 숨쉬는 가정에서 직장에서 사업터에서 학교에서 여러 이웃 관계의 자리에서 이 변함없는 명백한 믿음의 말씀을 같이 하기를 원합니다. 아멘 아멘이 한 말씀을 다시 한번 마음에 새기시며 세상에 나아가시는 예배의 자리에 오신 한 분 한 분 위에, 이번 한 주도 주님께서 약속하신 하늘의 복과 주님의 긍휼과 은총이 함께 하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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アーメン、アーメン

「まことに、まことに、あなたがたに告(つ)げます。」 (ヨハネの福音書(ふくいんしょ)12章(しょう)24節(せつ)前半)

今日の本文は、これです。この文句(もんく)はイエスがしばしば用(もち)いられた表現(ひょうげん)です。この24節全体を見ると、またよく知られている比喩(ひゆ)があります

「まことに、まことに、あなたがたに告(つ)げます。 一粒(ひとつぶ)麦(むぎ)がもし地(ち)落(お)ちて死(し)ななければ、それはつのままです。しかし、もしねば、豊(ゆた)かな実(み)結(むす)びます。」

(ヨハネの福音書12章24節)

十字架(じゅうじか)で息を引き取ることをはじめて宣言(せんげん)されます。

人(ひと)の子(こ)が栄光(えいこう)を受(う)けるその時が来(き)ました。」 (ヨハネの福音書12章23節後半)

この栄光という表現は、この天地(てんち)を作られた方、父(ちち)なる主(しゅ)と呼ばわる方を表しています。この創造主(そうぞうぬし)なる父(ちち)がこの造られた世界に奇跡(きせき)のようなことをなされることをも栄光と表現します。この直後に

「まことに、まことに、あなたがたに告(つ)げます。

この頻繁(ひんぱん)に出現する表現は、三者を思って語られています。ひとつは、これを告げている、イエス。もうひとつは、あなた方、ここまで話まで最後まで聞きつづけてきた人たち、弟子たちです。そして、最後に、「まことに、まことに、」これは、アーメン、アーメンと訳される言葉ですが、天地を造られた父なる主の信実の中で、信実の中で、という意味です。

このイエスとあなた方と父なる主。この三方向がまず宣言されているのです。

イエスの信実な信仰を語る福音書で、とくに十字架という栄光を語るさまざまな場面でこの三者は同時に語られました。

1.私、イエス、 2.被造物であるあなた、この天地に息づく人々、

3.一人子(ひとりご)をこの天地に送られた天の父なる主。

この三者への思いこそがイエスがつねづね何を語られる際においても、強調されたことでした。

「自分のいのちを愛(あい)するはそれを失(うしな)い、この世(よ)でそのいのちを憎(にく)それを保(たも)って永遠(えいえん)のいのちに至(いた)るのです。」 (ヨハネの福音書12章25節)

永遠のいのちとは、永遠に住まういのちのことですが、この聖書の語る永遠とはここでも、天の父、すべてのものを収める主宰である父なる主を表します。また、その父なる主が居られる創造の場所も表します。この父なる主の永遠の中に住まうのは、とりもなおさず、私、イエスとあなた方、ここでいう弟子たちです。

この世(よ)でそのいのちを憎(にく)者、すなわち、第一にイエスご自身、十字架で息を引き取る犠牲を意味し、そして、あなた方、人であり弟子は、つぎの聖書の言葉、

 

「わたしに仕(つか)るというのなら、その人(ひと)はわたしについて来(き)なさい。わたしがいる所(ところ)に、わたしにえるもいるべきです。もしわたしにえるなら、父(ちち)はその報(むく)いてくださいます。」 (ヨハネの福音書12章26節)

そのような人は、わたし、すなわち、イエスに信頼し仕え、そして、信頼しついて来なさいと続くのです。

以上において、聖書全体を見ると、あらゆる出会いや奇跡といった事件一つ一つの見方も同じです。聖書全体66巻も、特にイエスの信実な信仰を語ったのは、4つの福音書も、今日のヨハネの福音書の7つの奇跡も、そして、処女マリアによる受胎、十字架につけ息を引き取るイエスがよみがえると言う、言語道断の奇跡もそうです。 ただ、このような奇跡があった。ただ父なる主を知らぬひとひとのため、そのひとが知らぬ存ぜぬで、それでも一人子がただ仕え、分かち、助け、癒し、赦され、自身の血潮を十字架上でかつての約束のままに流された義人であった、ではもう終わらないのです。ここには、もうすでに、確認した、

まことに(アーメン)、まことに(アーメン)、あなたがたに告(つ)げます。  (ヨハネ12:24前半)

もしわたしにえるなら、父(ちち)はその報(むく)いてくださいます。  (ヨハネ12:26後半)

それを保(たも)って永遠(えいえん)のいのちに至(いた)るのです。」 (ヨハネ12:25後半)

というイエスと、被造物でイエスのことばを聞く人々、父なる主の信実の三者ががひとつになっている、これがイエスの信実な告白です。

このことばは、一つだけくださったイエスの約束につながります。

「あなたがたに新(あたら)しい戒(いまし)めを与(あた)えましょう. あなたがたは互(たが)いに愛(あい)合(あ)いなさい。わたしがあなたがたを愛したように、そのように、あなたがたも互いに愛し合いなさい。」

(ヨハネの福音書13章34節)

人の心にイエスの十字架復活と言う福音が刻まれるときが着ます。聖書はこの神秘を“信仰”と表現ます。ギリシャ語ではピスティス クリストゥと呼びます。イエスの信実な信仰がその直訳です。主のひとり子イエスの聖霊が心に来られ、イエスのように、父を信実に呼ばわり信頼している事件の始まりをいいます。わたしたちの隣人を見ましょう。いまともにある人たちを人としてみましょう。この経験をもって、私たちは礼拝の場で讃美し、こうべをたれ祈ります。時代が変われど、地域が変われど、文化は違えど、激変する政治経済の諸状況において、それでも息づくわたし達ひとひとが、家庭にて、職場にて、ビジネスにおいて、学業の学びにおいて、変わらぬ明らかな信仰のことば、「アーメン、アーメン」この一言を告白する、そして、この天地に出て行かれるこの共同体の礼拝の場に集いし一人ひとりの上に、主の約束された祝福が豊かにありますように、主の哀れみと恵みとがあふれるばかりにありますように、主イエスキリストの御名にあってお祈りいたします。

 

「み言葉きる」ロゴスライフ教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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