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3.12] 추수할 일꾼을 보내주소서

추수할 일꾼을 보내주소서

요즘 사람들은 지금은 교회에 대한 관심도 적어지고 전도와 선교도 어려운 시대가 되었다고 말하며 복음을 전하는 것을 “거리끼게 생각”하고“미련한 일”(고전1:23)로 생각하곤 합니다. 그러나 바울은 그런 사람들에게 “내가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아니하노니 이 복음은 모든 믿는 자들을 구원하는 하나님의 능력이요 하나님의 지혜(고전1:24)“라고 말씀하셨듯이 오늘도 이 복음은 모든 믿는 자들을 구원하는 하나님의 능력이 됨을 믿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왜 이 복음의 능력을 경험하지 못하며 어떻게 하면 이 복음의 능력을 경험하며 살 수 있을까요

1.친히 가시려는 각 동네 각 지역으로 앞서 보내시며 (10:1)

우리가 복음의 능력을 경험하려면 먼저 주님이 보내시는 그 현장으로 가야 합니다.

주님은 오늘도 온 열방을 구원할 계획을 친히 세우시고 각 지역과 각 동네에 당신의 사람들을 보내길 원하십니다. “그 후에 주께서 따로 칠십 인을 세우사 친히 가시려는 각 동네와 각 지역으로 둘씩 앞서 보내시며” (10:1) 주님은 70인의 제자들을 보낼 때 아무 곳이나 계획 없이 무작정 보낸 것이 아니라 분명한 계획안에서 각각의 그 장소로 보냈습니다. 그럼으로 나를 보내시는 그 장소로 순종하여 가는 것은 하나님나라 입장에서 보면 하나님 나라전체를 완성하여 가는 엄청난 일이 되며 내가 불순종할 때 하나님나라의 일이 미루어지는 일이 됩니다. 그럼으로 충성된 종은 얼마나 큰 일을 했느냐 얼마나 많은 일을 했느냐가 아니라 주님이 가라고 하는 곳에 가서 그분이 시킬 그 일(역할,사역)을 하는 것 충성되고 착한 종임을 알 수 있습니다.

  1. 추수할 것은 많되 일꾼이 부족하니. (10:2)

우리가 순종해서 현장에 가면 그곳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것들이 있습니다. 그 중 첫 번째 사실은 추수할 것은 많되 일꾼이 부족하다는 것을 발견하는 것입니다.(눅10:2)절에 보면 “이르시되 추수할 것은 많되 일꾼이 적으니 그러므로 추수하는 주인에게 청하여 추수할 일꾼들을 보내 주소서 하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그러나 우리가 현장에 가지 않으면 그것은 결코 경험할 수 없습니다. 오히려 늘 상 사람들이 그러하듯이 우리도 “추수할 대상이 없다”, “전도할 대상이 없다”,“ 지금은 교회 성장의 시기는 지났다”고 생각하게 됩니다. 그러나 현장에 가면 얼마나 추수할 것이 많은지 동시에 일꾼이 얼마나 부족한지 알게 됩니다. 그래서 주님은 오늘도 우리를 현장으로 파송하고 싶어하십니다. 그리고 주님은 일꾼이 부족한 것을 해결할 방법도 제시해 주셨습니다. 그것은 일꾼을 위해 사람을 보내주시길 기도하라는 것입니다. 그 말은 내가 이곳에 있는 것은 나도 누군가의 기도 때문에 주님이 나를 이곳에 보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래서 우리의 사명과 부르심에 대한 감격이 있습니다. 동시에 일꾼이 부족하다고 원망하고 않아있지 말고 주님의 말씀대로 필요한 일꾼을 적극적으로 보내주시길 기도해야 합니다.

3.양을 이리 가운데 보냄과 같도다. (10:3,17-19)

현장에 가면 우리가 경험하는 두 번째는 그곳은 치열한 영적 전쟁의 현장이라는 것을 깨닫는 것이며 동시에 그 영적 전쟁터에서 예수 이름의 권세가 얼마나 큰지 우리가 경험할 수 있는 기회이기도 합니다. “갈지어다 내가 너희를 보냄이 어린 양을 이리 가운데로 보냄과 같도다(10:3)” 우리가 잘 알 듯 어린 양은 스스로를 보호할 수 없는 연약함을 갖고 있습니다. 이성적으로 생각하면 양을 이리 가운데 가라고 하는 것은 죽으러 가는 것과 다르지 않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님은 우리를 그곳으로 가라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그러나 순종하여 가면 우리는 그곳에서 주님의 이름의 권세가 얼마나 큰지 경험하게 되고 이 영적 싸움은 이미 승리가 보장된 싸움이라는 것을 경험하게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성경은 놀라운 예수이름의 권세, 복음의 능력의 권세는 바로 주님이 보내신 장소에서 주님이 맡긴 그 일을 감당할 때 우리가 경험할 수 있습니다. 이런 경험은 우리의 믿음을 더욱 커지게 만들고 증대 시켜 줌으로 믿음의 선한 싸움에 계속해서 우리를 담대하게 나가게 만들어 줍니다.

4.너희 이름이 하늘에 기록된 것으로 기뻐하라. (10:21)

우리가 사역 현장에서 경험할 수 있는 마지막 가정 큰 것은 바로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라는 구원의 감격을 누리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귀신들이 너희에게 항복하는 것으로 기뻐하지 말고 너희 이름이 하늘에 기록된 것으로 기뻐하라(눅10:21). 그리스도인의 정체성과 구원의 확신은 편안한 신학교 강의실에서 얻어지는 것이 아니라 바로 치열한 전도와 봉사와 사역의 현장에서 얻어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교와 전도는 바로 내가 영적으로 사는 길이며 교회가 생명력 있게 계속 유지되는 비결입니다. 구원을 받은 자들의 특징은 감사와 안정감 그리고 거룩한 삶과 기도의 확신으로 나타납니다. 오늘 믿는 자들이 점차 영적 생기를 잃고 힘을 잃어가는 것은 바로 이 은혜가 경험되어지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지금은 마지막 추수의 시기입니다. 희어져 추수할 때가 지났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주님은 추수할 것이 많다고 말씀하시며 동시에 일꾼이 부족하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그 현장의 시급성과 필요성을 깨닫고 주님의 음성에 순종함으로 하나님 나라를 완성하길 원하십니다. 오늘도 주님은 당신이 친히 가시려는 그곳에 나를 보내시어 주님의 일을 맡기길 원하십니다. 만약 우리가 순종한다면 우리가 그 현장에서 주님의 이름의 능력과 얼마나 큰지 구원받은 자의 특권이 얼마나 놀라운지를 경험할 겁니다. 그리고 우리도 이렇게 기도하게 될 것입니다. “주여 우리에게 추수할 일꾼을 보내 주소서!”라고 말입니다. 이 복음은 모든 믿는 자들을 구원하는 하나님의 능력이임을 믿습니다 경험하고 싶습니까? 이 복음의 능력을 경험하며 살고 싶습니까? 주님이 일하시는 바로 그 현장에 서 있으십시오. 그것이 비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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