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910]김대훈목사 헤렘 [聖絶] (주께 거룩히 바쳐진 것, 진멸된 것) キム・デフン牧師 「 ヘレム[聖絶(せいぜつ)] (主(しゅ)にささげずにはやまない捧(ささ)げもの、殲滅(せんめつ))」

                                     헤렘 [聖絶] (주께 거룩히 바쳐진 것,  진멸된 것) 

 

아골 골짜기. 헤렘(성절)에 관련되어 예수님 당시 성경 2번째 편 예언자편에서 몇번 언급된 개곡이름입니다, 아간이라는 사람이 헤렘(성절)의 대상이 된 개곡, 이 개곡은 설교 제목에 있는 크게 2가지 헤렘(성절)이 겹쳐진 사건의 무대가 되었습니다, 주 하나님께서 엄히 명하신 헤렘(성절)-진멸-과, 그 말씀을 받아 드디어 들어가게 된 약속의 땅 가나안땅 첫성을 앞두고 여호수아라는 리더가 고백한 또 하나의 헤렘(성절)-주께 거룩히 바쳐진 제물-.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하나님은 이런 언명을 내리셨습니다.

여호와 외에 다른 에게 제사를 드리는 자는 멸할지니라(출애굽기22:20)

그리고 여호수아의 고백을 하게 한 주께 드리는 제물에 관한 말씀은

어떤 사람이 자기 소유 중에서 오직 여호와께 온전히 바친 모든 것은 사람이든지 가축이든지 기업의 밭이든지 팔지도 못하고 무르지도 못하나니 바친 것은 다 여호와께 지극히 거룩함이며 온전히 바쳐진 그 사람은 다시 무르지 못하나니 반드시 죽일지니라 (레위기 27:28-29)

여호수아는 약속의 땅 첫 성인 여리고성에서 호흡이 있는 자를 헤렘(성절)-진멸-할 뿐 만이 아니라, 그 전리품도 헤렘(성절)-주께 거룩히 바쳐진 제물-로 바칠 것을 고백한 것입니다, 그러나 이 전리품을 자기 천막에 가져가는 아간과 관련하여 그 다음 성읍 아이성에서 참패가 계기로 알게 된 하나님의 뜻이 나타나지요.

여호와께서 여호수아에게 이르시되 일어나라 어찌하여 이렇게 엎드렸느냐 이스라엘이 범죄하여 내가 그들에게 명령한 나의 언약을 어겼으며 또한 그들이 온전히 바친 물건을 가져가고 도둑질하며 속이고 그것을 그들의 물건들 가운데에 두었느니라 (여호수아7:10-11)

제비 뽑아 아간의 행위가 드러나기까지 이스라엘도 아간도 헤렘(성절)-주께 거룩히 바쳐진 제물-을 두고 주를 두려워 하며, 드러난 행위로 인해 아간과 그 온 가족이 주 앞에서 이스라엘 백성들로 인해 헤렘(성절)-진멸-으로 죽여 드려진 자리가 아골 골짜기었습니다.

예수님은 예언자처럼 행하며 그 당시 성실함으로 알려진 모세의 율법의 준수자들 바리세인 유대인들의 위선을 바라보십니다. 신란한 말씀을 던지시면서 제자들에게는 자신의 십자가 죽음과 부활의 과정을 밝히십니다. 그 때의 표현이 헤렘(성절)에 관련된 것이였습니다.

인자가 많은 고난을 받고 장로들과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에게 버린 바 되어 죽임을 당하고 사흘 만에 살아나야 할 것을 비로소 그들에게 가르치시되 (마가복음8:31)

헤렘(성절)은 주 하나님께서 명하신 명령입니다. 그럼 누가 이를 수행하는 것일까요? 헤렘(성절)-진멸-의 명령을 수행하며 신실한 성실을 구비하며 더 나아가 헤렘(성절)-주께 거룩히 바쳐진 제물-을 드릴 만한 여호수아와 같은 인물입니다. 그러나 그 예수님 당시 이제 이스라엘에는 그런 인물을 찾을 수가 없었습니다.

주 예수님을 십자가로 보내시어 헤렘(성절)으로 드리신 분은 성부 하나님, 성자 하나님, 성령님 하나님이셨습니다. (요한복음3:16, 요한복음19:30, 마태복음3:1617)

예수님의 십자가 위에 달린 패에는 유대인의 왕 나사렛 예수라고 있습니다. 그 말 대로 예수님은 죄에 있는 유대인의 대표로, 죄에 있는 인간의 대표로 죽음을 당하셨습니다. 동시에 죄에 대속물로 속량의 제물로 염소나 양처럼 죽임을 당하여 드려진 가장 거룩하다고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헤렘(성절)이라는 제물로 드려진 것입니다. 이로 인해 사람은 죄값이 다 지루어지고 고엘이 되어 주 예수님의 성실하심 가운데 주님을 아버지로 느끼며 고백하게 된 것입니다.

주 예수님. 끝까지 아버지 하나님을 신뢰하시고 또한 본인 독생자를 헤렘(성절)으로 드리노라는 아버지와 함께 하신 제2의 아담, 인간이신 예배자, 죄가 없으신 인간이 아니신 주, 『나는 알파와 오메가라』(요한계시록216)라고 하신이제도 있고 전에도 있었고 장차 올 자요 전능한 자이셨습니다.

그리고 우리, 예수님의 성실, 믿음의 상속자인 그리스도인이야 말로, 그 약속의 땅에서 이스라엘 사람들이 성취하지 못했던 그것, 예배이며 기도이며『찬송하리로다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이여』(마태복음2339) 라 할렐루야라는 구원의 찬송을 감당하는 주체인 것입니다.

   「 ヘレム[聖絶(せいぜつ)] (主(しゅ)にささげずにはやまない捧(ささ)げもの、殲滅(せんめつ))」

アコルの谷。へレム[聖絶]に関連して、イエスさま当時の聖書の2編目、預言者編で数度言及された谷の名前です。アカンという人物がへレム[聖絶]の対象となった谷。この谷は、説教題にあるように、二つのへレム[聖絶]が折り重なった事件の舞台となりました。主なる神の下された厳命としてのへレム[聖絶]‐殲滅‐と、それを受け、いよいよ突入した約束の地カナンにおける最初の城を目の前にヨシュアという指導者が告白したへレム[聖絶]‐主に捧げずにはやまないもの‐です。イスラエルの民へ、主のくだされた厳命はこうです。

ただ主ひとりのほかに、ほかの神々にいけにえをささげる者は、
聖絶しなければならない。(出エジプト記22章20節)

そして、ヨシュアの告白を支える捧げものへの主のみことばはこうです。

しかし,人であっても、家畜であっても、自分の所有の畑であっても、人が自分の持っているすべてのもののうち、主のために絶滅すべき聖絶のものは何でも、それを売ることはできない。また買い戻すこともできない。すべて聖絶のものは,最も聖なるものであり、主のものである。人であって、聖絶されるべきものは、あがなわれることはできない。その者は必ず殺されなければならない。
(レビ記 27章28-29節)

ヨシュアは約束の地の最初の城エリコにおいて、息のある者のみのへレム[聖絶]‐殲滅‐のみならず、その戦利品すらも主に捧げてやまないと積極的にへレム[聖絶]‐主に捧げずにはやまないもの‐を告白します。ところが、その戦利品を自分の天幕へと持ち帰ってしまうアカン、次の城、アイにおける惨敗をもって、主がそれを見抜いておられることを知るヨシュアとイスラエルが登場します。

主はヨシュアに仰せられた。…。イスラエルは罪を犯した。現に、彼らは、わたしが彼らに命じたわたしの契約を破り、聖絶のものの中から取り、盜み偽って、それを自分たちのものの中に入れさえした。(ヨシュア記7章10‐11節)

くじ引きでアカンであることが明白となり、両者、主におののきつつ、へレム[聖絶]である戦利品に手を出したばかりに、アカンとその家族が主にあるイスラエルの民によって、へレム[聖絶]され、いのち断たれるというアコルの谷が言及されるのです。

イエスさまは、預言者のようにふるまう、当時誠実として知られモーセ律法など聖書のことばを守ろうとするパリサイというユダヤ人たちの偽善を見抜き辛辣なことばを投げかけられつつ、弟子たちらにご自身の十字架の死と復活の過程を伝えられながら、へレム[聖絶]としてそれを語っておられます。

その時から、イエス ·キリストは、ご自分がエルサレムに行って、長老、祭司長、律法学者たちから多くの苦しみを受け、殺され、そして三日目によみがえらなければならないことを弟子たちに示し始められた。(マルコの福音書 831節)

へレム[聖絶]というのは、主なる神さまによって発せられた命令です。では、誰が遂行するのでしょうか。主のへレム[聖絶]‐殲滅‐の命令を遂行し、かつ信実なる誠実を兼ね備え、へレム[聖絶]‐主に捧げずにはやまないもの‐を捧げる用意のあるヨシュアのような者です。しかし、イスラエルの人の中にそのような者が見当たらないのです。

主イエスを十字架へと、へレム[聖絶]として捧げられたのは、父なる主、神。子なる主、イエス。霊なる主、聖霊なのです。(ヨハネ3章16節、ヨハネ19章30節マタイ3章1617

イエスの十字架の上にある、罪名が描かれた木片、罪状書きには、ユダヤ人の王、ナザレ人イエスとあります。彼は、罪あるユダヤ人の代表として死にました。罪ある人の代表として死にました。罪の代表者として。そして、その罪の代償として、あがないとして。ヤギとなり羊のように屠られ、その捧げられたもっとも聖なる値で、人のすべてが買い戻されゴーエルされて、僕らは、イエスの信実にあって、主を父と感じ呼ばわるようになったのです。

主イエスこそが、父なる主を最後まで信じぬき、また、独り子をヘレムとして捧げる父とともにあられた信実な第二のアダム、人であられた、礼拝者であり、罪のなき、人にあらざる主、アルファであり,オメガである(黙示録21章6節)その方だったのです。そして、私たち、イエスの信実、信仰の相続者、クリスチャンこそ、約束の地で、イスラエルの人たちが成し遂げなかった、事、すなわち礼拝であり、祈りであり、『祝福あれ.主の御名によって来られる方に.』(マタイ23章39節)とハレルヤと謳う、救いの歌の担い手なの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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