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917] 인생을 견인해야 하는 것은 말씀입니다 人生(じんせい)の牽引役(けんいんやく)は、みことばです

 인생을 견인해야 하는 것은 말씀입니다

사람은 나름대로 자신의 인생을 주도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그 어떤 인생도 자신의 인생을 주도할 수 있는 사람은 없습니다. 다만 어떤 것이 우리의 인생을 견인할 뿐입니다. 다시 말해 모든 사람의 인생을 가만히 들여다보면 각자 인생을 주도하는 무엇인가에 의해 우리는 세상에 존재하는 것입니다. 인생을 견인하는 그 무엇이 삶의 방향을 결정하고 가치관과 세계관을 형성하여 삶의 동력이 됩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의 사람의 삶을 견인하는 것은 무엇일까요? 하나님의 사람은 하나님의 말씀이 삶을 견인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내 인생의 목적을 결정하고 그 목적을 향해 지속적인 관심을 갖게 하며 그 목적지까지 이룰 수 있도록 모든 동력을 제공합니다. 그래서 사도 요한이 요한복음1장1절을 통해 하신 말씀은 이런 의미인 것입니다.

“태초에 말씀이 있었고, 이 말씀이 온 우주 만물을 만들었으며 이 말씀으로 인간을 만물 가운데 존재하게 한 것이다. 그리고 이 말씀은 곧 예수그리스도이다.”

말씀이 모든 인간의 존재의 근원이며 목적인 것입니다.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살아간다는 것은 항상 주님의 말씀만을 따라 사는 것입니다. 자신을 항상 말씀 앞에 드리는 것입니다. 주님이 말씀 그 자체이신 것처럼 주님만을 닮고 주님만을 따르는 삶이 곧 말씀이 견인하는 인생이며 이런 삶을 사는 자를 곧 그리스도인이라고 합니다.

하나님 말씀이 자신의 인생을 견인하게 대표적인 한 사람이 곧 다윗이었습니다. 다윗은 평생 말씀을 가까이하고, 말씀을 사랑했고, 말씀만을 따라간 인생이었습니다. 그가 그토록 하나님의 말씀을 사랑하여 말씀을 온전히 따르는 인생을 살 수 있었던 그 이유는 단 하나 다윗은 광야가 곧 그의 삶이었기 때문입니다. 광야의 삶은 하나님 앞에 자신을 깊이 들여다보게 하여 하나님 앞에서 자신의 존재가 얼마나 부족하고, 악하고 더러운지 진솔하게 보게 하여 회개하게 하여 하나님과 관계를 회복케 하는 장소입니다. 광야는 하나님만을 대면하는 현장이기에 하나님의 비전을 보게 합니다. 그래서 광야는 오직 하나님께만 시선을 집중하도록 하여 하나님을 향한 온전한 믿음에 서게 하는 곳입니다.

우리는 세상을 광야로 비유하곤 합니다. 광야는 죽음 그 자체를 의미하는 것입니다. 광야를 히브리어로 미드바르라고 합니다. 그런데 그 ‘미드바르’의 어근은 다바르’입니다. 다시 말해 ‘미드바르’는 다바르에서 유래되었는데 말하다라는 뜻으로 하나님 말씀을 말합니다. 세상의 모든 만물이 하나님 말씀으로 지어졌습니다. 이 말은 광야 같은 세상을 살아가는 우리가 ‘다바르’ 즉 말씀을 듣지 않는다면 그 삶은 곧 죽음에 이르게 된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미드바르’ 즉 광야에서 ‘다바르’ 즉 말씀을 들을 수 있다면 광야는 더 이상 죽음이 아닌 삶이 열리고 항상 생명의 풍성함이 넘치는 곳이 됨을 말씀한 것입니다. 그래서 다윗은 이런 고백을 합니다.

“내가 전심으로 주께 간구하였사오니 주의 말씀대로 내게 은혜를 베푸소서.”(119:58)

그렇다면 우리는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항상 대면할 수 있는 광야가 필요합니다. 우리에게 있어서 광야는 말씀을 묵상하는 그 자리이며, 하나님을 대면할 수 있는 기도의 자리가 곧 광야인 것입니다. 이렇게 광야에서 항상 하나님의 음성을 듣게 될 때 그 광야는 하나님의 은혜와 능력이 강력히 임하게 되고 몇 가지 중요한 일들이 일어나게 됩니다.

첫째는 말씀은 우리에게 치유와 회복의 길을 열어줍니다.(119:50-52)

둘째는 말씀은 우리의 마음을 낮추어 겸손하게 합니다.(4:12)

셋째는 말씀은 우리를 거룩함에 이르게 합니다.(17:17)

넷째는 말씀은 우리를 항상 소망으로 인도합니다.(119:49)

하나님 말씀은 모든 만물의 창조의 근원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내 인생을 견인하도록 철저히 말씀에 자신의 모든 것을 주도할 수 있도록 한 번 결단을 해 보시기 바랍니다. 말씀이 견인하는 인생은 천지를 창조하시는 말씀의 능력이 그 인생에 역사하십니다.

“내 입에서 나가는 말도 이와 같이 헛되이 내게로 되돌아오지 아니하고 나의 기뻐하시는 뜻을 이루며 내가 보낸 일에 형통함이니라.”(55:11)

성경은 오직 하나님의 입에서 나온 말씀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그 보석 같은 말씀들을 부지런히 묵상하고 거기에 기록된 대로 열심히 순종하며 따라가기만 하면 그 길에 수많은 기적과 하나님의 은혜를 경험하게 될 것이며 준비해 놓으신 형용할 수 없는 놀라운 미래를 경험하는 인생이 될 것입니다. 우리는 오직 하나님 말씀만을 붙잡고 선포하면 됩니다. 그럴 때 하나님의 말씀만이 우리 인생 여정 가운데 그리고 우리가 살아가는 이 역사 무대에 이루어질 것입니다.

人生(じんせい)の牽引役(けんいんやく)は、みことばです

 

人はそれなりに自分の人生を主導するように見えますが、そのどの人生も、自分が主導することができる人はいません。ただしどのような人生も、私たちの生活を牽引(けんいん)するだけです。つまり、すべての人の人生を良く見てみると、それぞれの人生を主導する何かによって、私たちはこの世に存在することです。人生を牽引する、その何かが人生の方向を決定し、価値観や世界観を形成して生きる力になります。

それなら、主の人にとって人生を牽引するのは何でしょうか。主の人は、主の言葉が人生を牽引します。主の御言葉が私の人生の目的を決定し、その目的に向かって持続的な関心を持つようにし、その目的地まで達成できるように、すべての動力を提供しています。だから使徒ヨハネがヨハネ1章1節で言われたのが、そのような意味なのです。

“初めに、ことばがあった。ことばは神とともにあった。ことばは神であった。”

御言葉がすべての人間の存在のもとであり、目的になります。私たちがイエス・キリストを信じて生きていくということは、常に主の言葉だけに従って生きるということです。自分をいつも御言葉の前に捧げることです。主ご自身が御言葉であるため、主だけに似、主にこそ従う人生がまさに御言葉が牽引する人生であり、このような人生を生きる者をクリスチャンと言います。

主の御言葉が自分の人生を牽引した代表的な一人がダビデでした。ダビデは一生御言葉を隣接し、御言葉を愛し、御言葉だけ沿った人生でした。彼がそれほど主の御言葉を愛して御言葉を完全に従う人生を生きることができた理由は、一つだけでした。それはダビデの人生の全てが荒野だったからです。荒野の生活は、主の前で自分を深く覗かせて、主の前で自分の存在がどれだけ不足して、悪くて汚れたのか率直に見るようにし、悔い改めさせ、主との関係を回復させる場所です。荒野は、主だけにこそ対面できる場所だから主のビジョンを見せて下さいます。だから荒野はただ主だけに視線を集中するようにして、主への完全な信仰に立たせてくれる場所です。

私たちは、世界を荒野にたとえたりします。荒野は、死そのものを意味するものです。荒野をヘブル語で「ミッドバル」と呼ばれます。その「ミッドバル」の語根は「ダバル」です。つまり「ミッドバル」は、「ダバル」から由来しましたが「話す」という意味で、主の御言葉を意味します。世界のすべてのものが主の御言葉にあって
作られました。これは荒野のような世界を生きている私たちが「ダバル」、すなわち

御言葉に従わないとその人生は結局死に至るということです。しかし、「ミッドバル」、すなわち荒野で「ダバル」、すなわち御言葉を聞くことができれば、荒野は、もはや死ではなく、人生が開かれ、常に生命の豊かさがあふれるところになることを語られたのです。ダビデは、このような告白をします。

私は心を尽くして、あなたに請い求めます。どうか、みことばのとおりに、私をあわれんでください。”(詩編119:58)

それなら、我々は主の声を聞いて、常に直面することができる荒野が必要です。私たちにとって、荒野は御言葉を黙想するその場であり、主を対面することができる祈りの場がすなわち荒野なのです。このように、荒野で常に主の声を聞く時、その荒野は主の恵みと力が強く臨むようにされ、いくつかの重要なことが起こるようになります。

一つ目、御言葉は私たちにいやしと回復の道を教えて下さいます。(詩編119:50-52)

二つ目、御言葉は私たちの心を低くし謙遜にさせます。(へブル人への手紙4:12)

三つ目、御言葉は私たちを尊く、導いて下さいます。(ヨハネの福音書17:17)

四つ目、御言葉は私たちをいつも希望に導いて下さいます。(詩編119:49)

主の御言葉は、すべての万物の創造の源です。主の御言葉が私の人生を牽引するように徹底的に御言葉に自分のすべてを牽引することができるように一度決断をしてください。御言葉が牽引する人生は天地を創造される御言葉の力がその人生に働きます。

そのように、わたしの口から出るわたしのことばも、むなしく、わたしのところに帰っては来ない。必ず、わたしの望む事を成し遂げ、わたしの言い送った事を成功させる。”(イザヤ書55:11)

聖書は、ただ主の御口から出てきた御言葉です。だから、私たちは、その宝石のような御言葉を熱心に黙想し、そこに記録されているように従い、ついて行くだけで、その道に多くの奇跡と主の恵みを経験することが出来て、準備された想像出来ないぐらい驚くべき未来を経験する人生になります。私たちは、ただ主の御言葉だけ頼り、宣言すれば良いです。その時、主の御言葉だけが私たちの人生の旅の中で、私たちが生きていく歴史の舞台で成し遂げることが出来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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