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008] 새 일은 묵은 땅을 기경할 때 가능합니다(2) 新しいことのためには耕地を開拓するのが先決です(2)

새 일은 묵은 땅을 기경할 때 가능합니다(2) 

농부가 좋은 열매를 풍성히 얻기 위해서는 반드시 땅을 기경한 후 씨를 뿌려야 합니다. 이 사실을 농부가 아니더라도 상식적으로 다 아는 사실입니다. 농사의 원리도 이러하듯이 영적 원리도 동일합니다. 우리의 마음은 생명을 담는 근원입니다. 마음이 묵은 땅과 같이 굳어 있다면 생명의 씨앗인 말씀을 담을 수도 없고 생명의 열매도 맺을 수 없습니다. 묵은 땅이 반드시 기경이 필요하듯 묵은 마음 또한 반드시 기경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도 이 문제는 너무 중요하기에 씨 뿌리는 비유를 통해 인간의 마음에 대해 깊이 말씀해 주셨습니다. 하나님 말씀이 생명이고 세상의 변화시킬 능력의 말씀이라고 해도 그 말씀을 듣는 자의 마음이 좋은 마음의 밭이 아니라면 그 말씀은 아무런 의미가 없기 때문입니다.

하나님 말씀은 모든 만물의 존재의 근원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곧 하나님의 뜻입니다. 이 말은 모든 피조물의 존재목적은 창조주이신 하나님의 뜻을 위해 존재한다는 말씀입니다. 하나님은 모든 인간이 말씀을 통해 하나님의 모든 뜻을 깨닫고 그 깨달은 뜻을 이루기를 원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는 곳은 곧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기 때문입니다. 인간은 원죄 이전에 인간의 뜻은 하나님의 뜻과 같았습니다. 그러나 원죄 이후 인간의 마음이 변질되어 전혀 다른 생각과 삶을 살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하나님과 같은 뜻과 생각을 갖고 산다는 것은 마치 십자가를 지는 것과 같이 아주 힘든 문제가 되었습니다. 그 길은 힘들고 어렵다고 하여도 우리는 그 길을 가야만 합니다. 그러나 평생을 억지로 십자가를 지고 산다는 것은 참으로 힘들고 어려운 일입니다. 하나님의 뜻과 생각대로 살면서도 억지로 지는 십자가가 아니 자원하고 기쁨으로 그 길을 걸어갈 수 있는 길이 하나 있습니다. 그것은 우리의 뜻과 생각을 아예 바꾸어 하나님의 뜻과 생각과 같이 만들어 버리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하나님의 뜻이 내 뜻이 되고, 하나님의 생각이 내 생각과 같아 질 수 있을까요? 처음에는 믿음으로 말씀의 십자가를 지는 것입니다. 죽으면 죽으리라 각오하고 내 뜻을 꺾고 하나님의 뜻대로 순종하며 사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말씀의 실상과 증거가 우리의 삶에 나타나게 됩니다. 우리의 삶이 시냇가에 심은 나무와 같아 시절을 좇아 열매를 맺는데 30배 60배 100배의 결실을 경험하게 됩니다. 일단 말씀의 실상과 증거를 체험하게 되면 그 다음부터는 쉬워집니다. 그 다음부터는 하나님의 말씀을 사모하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대로 사는 것을 스스로 원하게 될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의 마음 밭을 옥토로 만드는 것보다 중요한 것은 없습니다. 문제는 우리의 마음 밭을 옥토로 만드는 일은 대단히 어렵습니다. 그러나 아무리 어려워도 그 일은 포기할 수 없습니다. 좋은 마음의 밭을 가지려면 나쁜 마음의 밭을 만들었던 불순물들이 무엇인지를 알고 없애야만 합니다.

좋지 못한 마음의 밭은 어떤 모습인지 예수님은 세 가지의 모습으로 말씀하셨는데 길가와 같은 마음의 밭, 돌밭과 같은 마음의 밭 그리고 가시밭과 같은 마음의 밭입니다. 우리들에게는 그와 같은 마음의 밭들이 있습니다. 이런 마음 밭을 가지고는 결코 행복한 인생을 살 수가 없습니다. 그러나 길가와 같은 마음을 갈아 업고, 돌밭 같은 마음에 돌을 주워 내고, 가시들을 거둬 낸다면 묵은 밭은 반드시 옥토와 같은 좋은 마음의 밭으로 변화될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굳어진 마음의 밭 상태를 세 가지 모습으로 말씀해 주셨고 그런 마음 밭은 어떤 원인으로 그런 밭이 되었는지를 이어 설명해 주셨습니다. 지금의 우리 마음 밭을 잘 들여다보면 이 세 범주 중 어느 하나에 반드시 속해 있거나 복합적으로 형성 되어 있을 것입니다.

첫째는 우리 마음 밭은 길가와 같은 마음이 있습니다.

길가와 같은 마음이란 완악한 마음을 의미합니다. 말씀의 씨가 먹히지 않는 마음을 의미합니다. 그래서 말씀의 열매를 맺지 못하고 사탄에게 다 빼앗기고 맙니다. 밭이 나빠질 수밖에 없었던 것은 땅을 황폐하게 만드는 요소들이 지속적으로 밭에 영향을 주었기 때문입니다. 길가 같은 마음이 되는 요소들은 무관심, 교만, 부정적인 생각 때문입니다.

둘째로 우리의 마음 밭은 돌밭과 같은 마음이 있습니다.

돌밭에 떨어진 씨의 문제를 주님은 이렇게 말씀을 하십니다.“더러는 바위 위에 떨어지매 났다가 습기가 없으므로 말랐고” 돌밭의 문제는 씨가 떨어졌지만 그 씨가 습기가 없어 말랐다는데 있습니다. 주님은 습기가 없어 마른다는 것이 무엇인지 그 의미를 이렇게 설명을 해 주셨습니다.

“말씀을 인하여 환난이나 핍박이 일어나는 때에는 곧 넘어지는 자요”(13:20-21)

시험을 받거나 어려움을 겪게 될 때에 말씀으로 이겨내는 않고 오히려 말씀을 외면하거나 배반하는 것입니다. 이 사람들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그 출발점이 잘못된 사람들입니다.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것은 내 유익하기 때문에 믿는 것이 아니라 진리이기 때문에 믿는 것입니다. 진리를 따른다는 것은 생명을 대신하는 희생을 전제로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무릇 그리스도 안에서 경건하게 살고자 하는 자는 박해를 받으리라”(딤후3:12)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기로 선택한 것은 내게 유익이 있기 때문이 아닌 진리이기 때문이며 그 진리를 끝까지 지키기 위해 목숨조차도 아끼지 않는다면 이 땅의 삶은 도리어 광야에선 길을 내고 사막에선 강을 내어 생명의 풍성함을 이루는 복된 인생을 될 것이며 내세는 영원한 생명의 면류관을 얻는 유익이 기다릴 것입니다. 이 귀한 복을 누리시길 바랍니다.

 

 新しいことのためには耕地を開拓するのが先決です(2)

 

 

農家が良い実を豊かに得るために、必ず地を耕作した後、種をまきます。この事実は農夫ではなくても、常識的に殆どの人が知っていることです。農業の原理がこうであるように霊的原理も同様です。私たちの心は命のための源です。心が耕地のように固まっている場合、生命の種である御言葉を入れることができず、命の実も結ぶことができません。耕地が必ず耕作が必要ように固まった心も必ず耕作が必要です。だからイエス様もこの問題は非常に重要なので種をまくたとえを通して、人間の心に対して深く教えをくださいました。主の御言葉が命であり、世界を変化させる能力の御言葉としても、その御言葉を聞く者の心が良い心の畑ではなければ、その御言葉は何の意味がないからです。

主の御言葉は、すべての万物の存在のもとです。主の御言葉はすなわち主の意志です。これは、すべての被造物の存在目的は、創造主である主の意志のために存在するということです。主はすべての人間が御言葉を通して、主のすべてのみ旨を悟って、それを成し遂げることを願いました。主の御心が行われる場所には主の国が臨むからです。原罪の以前に人間の意志は、主の意志のようでした。しかし原罪の以後、人間の心が変質して全く別の考えと人生を送るようになりました。それで、私たちが、主と同じ意志と考えを持って生きることは、まるで十字架を負うように、非常に難しい問題になりました。その道が大変難しいとしても、私たちは、その道を行かなければなりません。しかし、生涯に無理して十字架を背負って生きることは、確かに大変難しいことです。主の意志と考えを持って生きながら無理して十字架を背負うことではなく自ら喜びながらその道を歩いて行くことができる道が一つあります。それは私たちの意志や考えを完全に変えて、主の御心と考えのように作ることです。

それならどのようにすれば主の意志が私の意志になり、私の考えが主の考えのようになることができますか。最初は信仰によって言葉の十字架を負うことです。死ぬ覚悟をして、私の意志を破って主の御心に従って生きることです。そうなれば、御言葉の実像と証拠が、私たちの生活の中に現れます。私たちの人生が川の側に植えられた木のように30倍60倍100倍の実を結ぶ経験をします。一度御言葉の実像と証拠を体験すると、その次からは簡単になります。その次からは、主の御言葉を慕うようになるでしょう。主の御心に従って生きることを自ら願うでしょう。だから、私たちの心の畑を良い畑にすることより重要なことはありません。問題は、私たちの心の畑を良い畑にすることは非常に困難である。しかし、いくら難しくても、そのことはあきらめることはできません。良い心の畑のためには悪い心の畑を作った不純物が何なのかを知って取り除く必要があります。
良くない心の畑がどんな姿なのか、イエス様は、3つの例でおっしゃいましたが、道端のような心の畑、石場のような心の畑、そして茨畑のような心の畑です。私たちにはそのような心の畑があります。このような心の畑を持っては決して幸せな人生を生きることができません。しかし、道端のような心を耕作して、石畑のような心から石を拾って出して、茨畑から茨を取り除くとその畑は必ず良い畑に変化します。

イエス様は固くなった心の畑の状態を3つの姿で話して下さり、そのような心の畑がどの理由でそうなったのか説明して下さいました。今、私たちの心の畑を良く見ればこの3つのうちどれかに必ず属しているか、もしくは複合的に形成されているかもしれません。

1つ、私たちの心の畑は道端のような心です。

道端のような心とは信仰が足りない心を言います。御言葉の種が根を出して生きることが出来ない心です。そして、御言葉の実を結ぶことが出来ず、サタンに全部取られてしまいます。畑が悪くなるしかなかったのは畑を荒す要素が持続的に畑に影響を与えるからです。道端のような心を作る要素は無関心、高慢、否定的な考えです。

2つ、私たちの心の畑は石畑のような心です。

石畑に蒔かれた種の問題に対して主はこうおっしゃっています。 “岩の上に落ち、生え出たが、水分がなかったので、枯れてしまった。” 石畑の問題は種が蒔かれたが水分がなくて枯れてしまったことにあります。主は水分がなくて枯れたのが何を意味するのかこう説明して下さいました。

“しばらくの間そうするだけで、みことばのために困難や迫害が起こると、すぐにつまずいてしまいます。”(マタイの福音書13:20-21)

試験を受けるか混乱を受けると御言葉で成し遂げず、むしろ御言葉から目を背いて裏切ることです。このような人々はイエス・キリストを信じる出発点が間違っている人たちです。

私たちがイエス・キリストを信じるのは自分たちの利益のためではありません。真理であるから信じます。真理を従うとは命の犠牲を前提としています。それで“確かに、キリスト・イエスにあって敬虔に生きようと願う者はみな、迫害を受けます。”(テモテ第二3:12)とおっしゃいます。

イエス・キリストを信じることを決めたのは自分に利益があるからではなく、真理であるからです。その真理を守るため命までかけることが出来るとこの地の人生は荒野で道を作って砂漠に川を作り、命の豊を成し遂げる福なる人生になるし、天国では永遠の命を得ることが出来ます。この尊い祝福を味わう皆さんを祈ります。

Posted in 主日説教 and tagged .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