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029] 너의 인생은 내 손에 있느니라 あなたの道はわたしの手に依っている

너의 인생은 내 손에 있느니라

하나님을 믿고 사는 사람들 중에는 두 종류의 사람들이 있습니다. 하나님을 주권자로 삼고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온전히 순종하며 사는 사람과 하나님을 이용하여 자신이 원하는 것을 성취하며 사는 사람입니다.

우리 인생의 절대 주권은 오직 하나님께 있습니다. 하나님의 바른 관계를 맺지 않고는 우리의 인생은 결코 좋은 것을 볼 수 없고 행복한 삶을 살 수 없습니다. 도리어 욕심을 따라 살다가 하나님의 영원한 심판에 던져지는 저주의 인생이 됩니다.

하나님과 바른 관계를 맺는다는 것은 하나님을 어떤 존재로 인정하고 믿느냐에서부터 시작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가장 잘 표현해 주고 있는 것이 토기장이와 진흙과 관계입니다. 그리스도인들에게 하나님과 인간과의 관계를 가장 쉽게 설명한 말씀이며 우리가 이 관계를 바르게 인식하지 못한다면 우리는 복된 인생의 길을 걸어갈 수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예레미야에게 토기장이가 그릇을 만드는 과정을 보게 하신 것은, 하나님이 이스라엘을 심판하시려는 계획이 있다는 것을 예언하시기 위함입니다. 이스라엘은 하나님 손에 놓여 있어 언제 부서질지 모르는 위태한 진흙 같은 존재에 불과하다는 겁니다.

“진흙이 토기장이의 손에 있듯이 너희도 내 손에 있느니라.”는 말씀이 심판에 대한 강력한 경고의 말씀입니다. 너희도 내 손에 있느니라.”는 말씀이 하나님을 믿는 사람에게는 감사와 신뢰와 위로의 말씀이지만, 하나님의 말씀을 무시하고 불순종하는 자들에게는 심판에 대한 경고의 말씀입니다. 하나님은 택하신 민족과 나라 그리고 개개인을 향해 하나님의 뜻대로 살지 않는 자들에게 강력한 경고입니다. 내가 토기장이와 같이 너희를 다룰 수 없겠느냐”는 말씀은 창조주 하나님은 모든 피조물들을 주관하셔서 최고의 작품을 만들 수도 있고, 또한 한 순간 무너뜨려 사라지게 하실 주권도 갖고 계신 분임을 말씀하고 계신 것입니다.

우리는 주권자 하나님의 경고를 듣고, 즉시 돌이켜야 합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하나님께로 마음을 돌이켜 돌아가기 위해선 하나님께선 토기장이와 진흙의 관계를 통해 세 가지를 꼭 실천해야 함을 말씀하셨습니다.

첫째는 하나님의 말씀이 임하는 곳을 사모하고, 찾아가고, 기다려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예레미야에게, 토기장이가 있는 곳으로 가라, 내가 거기서 말하리라” 말씀 하신 것을 눈여겨보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은 말씀을 들려주실 장소와 시간을 친절하게 정해주시고, 알려 주십니다. 우리가 하나님이 말한 장소에 가지 않거나, 그 장소에 가 있어도 말씀을 들을 때까지 그곳에 머물러 있지 않으면, 하나님의 말씀을 들을 수 없습니다. 말씀이 임하는 곳에 있으면 살아날 수 있습니다. 말씀듣기를 사모하고, 갈급함 심령을 가지고 말씀이 있는 곳에 삶의 선택에서 가장 우선되어야 하고 말씀을 듣는 자리에선 마음을 집중해야 합니다. 말씀이 임하는 곳이 어디겠습니까?

1)하나님의 말씀이 임하는 곳은 예배의 자리입니다.

2)하나님 말씀이 임하는 곳은 기도의 자리입니다.

3)하나님 말씀이 임하는 곳은 특별성회의 자리입니다.

둘째, 내 인생 전부가 하나님의 손안에 있다는 사실을 인정해야만 합니다.

우리는 신앙생활을 하면서도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 하시니라”는 창세기1장1절 단 한절의 말씀조차 믿지 못하고, 우리 스스로가 홀로 살아갈 수 있는 존재라는 망각에 빠져 지냅니다. 인간은 창조될 때 흙이라는 물질로 만들어졌습니다. 흙으로만 존재했다면 그 흙은 아무런 가치를 가질 수 없었을 것입니다. 그 흙으로 하나님은 친히 세밀하게 만지셔서 인간이라는 놀라운 작품을 만드셨습니다. 이런 창조된 인간은 세상의 그 어떤 것들로 자신의 몸과 마음과 영혼을 스스로 유지, 보수해 나갈 수 없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우리의 토기장이가 되어 주시는 겁니다. 우리 모두가 하나님의 손 안에 있다는 사실을 한시라도 부정하거나 무시하지 말아야 합니다.

셋째, 하나님이 나의 삶을 아름답게 하셔서 걸작품을 만드시는 분이심을 믿어야 합니다.

하나님은 우리 인생의 치료자이시고, 우리 영혼의 위로자이시며, 뒤틀어진 마음의 교정자 이십니다. 상처 때문에, 열등감 때문에, 질병 때문에, 낙심되고 망가진 심령을 치료하십니다. 어떤 사람이라도 그냥 지나치지 않으시고, 그 사람의 아픔과 슬픔, 그리고 탄식을 다 들어 주십니다. 넘어진 자를 일으켜 세우시고, 울고 있는 자들의 눈물을 닦아 주시며, 원망하는 자들의 마음을 녹여 주십니다. 치료하시고, 위로하시고, 교정하시는 이유는 나의 삶을 아름답게 하셔서 걸작품을 만드시기 위함입니다.

토기장이 되시는 하나님은 지금 우리에게 너희는 다 내 손에 있느니라.” 하시면서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너희는 말씀이 임하는 곳으로 가서, 말씀이 임할 때까지 기다려라.”

“너희의 인생이 내 손 안에 있고 너희의 길을 예비하고 있음을 인정하라.”

“내가 진흙은 같은 너희를 빚어 최고의 걸작품을 만들도록 나의 손에 너희 인생을 맡겨라.”

우리를 하나님의 손안에 두시고 날마다 가장 아름다운 하나님의 형상으로 빚어 가시는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을 드리며 그가 내시는 생명의 길을 온전히 따르는 우리 모두가 되길 축원합니다..

 

あなたの道はわたしの手に依っている

 

主を信じる人には二つの類型があります。主宰者である主を、主として主に従う人と、人と主を利用し願望成就にいそしむ人です。

わたしたちは絶対主権をお持ちの主宰者である主の御手にあります。主との関係が何よりも肝要です。そこにこそ良く幸いが待っています。そうでないなら、ゲヘナ地獄に落ちる審判の対象になり、呪われます。

主はどんな方でしょうか。陶器師と器の関係がそれを良く表しています。イスラエルもキリスト者も同じく主にあって主の手にのっとって生きる存在にすぎない、そういうメッセージです。

 

主がエレミヤに見せた陶器師と器は主の審判の預言のたとえでした。‘粘土が陶器師の手の中にあるように、イスラエルの家よ、あなたがたも、わたしの手の中にある’

 

この言葉は、前者の人には祝福の言葉ですが、後者の類の人には警告の言葉です。後者の人は即座に主に帰らなくてはなりません。主の聖書のことばに戻り主に依り頼まなくてはなりません。

 

1.主の言葉のある場所に向かう

‘立って、陶器師の家に下れ。そこで、あなたに、わたしのことばを聞かせよう’エレミヤに主は場所と時間を教えておられます。まずその選択が先決です。

 

1)礼拝の場が主の言葉の場所です

2)祈りの場こそ主の働かれる場所です

3)特別聖会の場こそ主の言葉が働かれる場所です

 

2.あなたの道の初めから終わりまでが主にあることを認める

’初めに、神が天と地を創造した。’創世記1章1節。あなたは一人生きる錯覚に陥ります。でも土をもって主があなたを造られたのです。土に何の価値がありましょうか。主はその土であなたをお造りになりました。

3.主があなたを傑作としてこの世にお出しになることを信じる

主はあなたを守り、いやし、矯正してくださる方です、傷ゆえに、劣等感ゆえに、病いゆえに、お直しくださいます。誰ひとり置いてけぼりになさいません。‘あなたがたも、わたしの手の中にある’主の言葉です。

“あなた達は主の言葉のところに集まり待て”

“あなた達の道はわたしにある。備えがあることを認めよ。”

“粘土を最高の器へと造る私の手にゆだねよ”

主を日々讃美し主のお造りになる道を思い、聞き従う、わたしたちになりますように、祝福し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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