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105] 공인현 선교사 – 공감, 공유하는 공동체 コン・インヒョン 宣教師-共感、共有する共同体

공인현 선교사 – 공감, 공유하는 공동체 

 

우리 인생은 공동체의 일원으로 살아간다.

가족, 교회, 직장 공동체의 일원이다.

하나님은 하나님 나라 공동체 즉 교회 공동체를 통해 그 분의 뜻을 이루어 가신다.

성령 충만한 공동체는 우리가 선망하는 교회의 모델이다.

바로 초대교회 공동체이다.

초대교회는 오순절 성령님의 임재로 시작되었다.

특이한 점은 초대교회는 시대의 문화, 폐습을 거스르는 공동체이다.

잘못된 차별이 아닌 한 영혼을 귀하게 여기는 것이다.

그리고 서로 공감, 공유하는 공동체이다.

공감하기 위해선 먼저 다가가는 것이다.

하나님이 인간으로 우리에게 다가온 것처럼~~

그리고 공유하는 공동체였다.

우리 교회공동체가 성령 충만한 공동체로 세워지길 소망한다.

 

 

コン・インヒョン 宣教師-共感、共有する共同体

私たちは、共同体の一員として生きて行きます。

家族、教会、職場の共同体の一員であります。

主は、御国の共同体、つまり教会の共同体を通してその御業を成し遂げます。

聖霊様で満たされた共同体は、私たちが憧れる共同体のモデルです。

即ち、初代教会の共同体なのです。

初代教会は、五旬節の日に聖霊様がご臨在されたことから始まります。

注目すべき点は、初代教会は、その時代の文化、弊習に逆らう共同体でありました。

理不尽な差別ではなく、一つの魂を大事にすることに努めました。

そしてお互いに共感、共有する共同体でありました。

共感するためには、まず互いに近づかなければなりません。

主が、我ら人間に近づいてくださったように。

それが共有する共同体なのです。

我らの教会共同体が聖霊様に満たされた共同体になる事を強く願い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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