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231] 우리가 본 받아야 할 것은 세상이 아닌 오직 예수입니다 見(み)つめ倣(なら)う方(かた)は主(しゅ)です

우리가 본 받아야 할 것은 세상이 아닌 오직 예수입니다

인생에는 길이 있습니다. 인생에도 길이 있다는 것은 곧 인생이 반드시 도달해야만 하는 목적지가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인생이 도달해야 할 목적지를 찾고 그 목적지에 이르기 위한 길을 찾으려고 많은 수고와 노력을 기울이며 삽니다. 그런데 많은 사람들이 목숨을 건 수고를 하지만 인생의 목적지와 그 길을 찾지 못하고 방황하다가 마침내 허무한 인생으로 끝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인생의 목적지와 길을 찾기 위해 목숨을 건 수고가 있지만 찾지 못하는 이유는 인생의 목적지와 그 목적지에 이르는 길은 피조물인 인간이 찾을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인간을 만드신 분이 인생의 목적지와 그 목적지에 이를 수 있는 길을 알려주어야 찾을 수 있는 것입니다. 이 세상에서 자신이 인생의 길이라고 외치신 분이 계십니다. 그분이 누구십니까?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곧 길이요’(요14:6)

예수님은 자신이 모든 인생의 길이 되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인생의 길인 자신을 통해 모든 인간들이 도달해야 하는 그 목적지가 어디인지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요14:6)

인생의 길 되신 예수님은 자신을 통해 모든 인간들이 도달해야만 하는 그 목적지가 바로 창조주 하나님임을 말씀하신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이 땅에 인간의 몸을 입고 오신 이유는 모든 인간을 구원하시기 위함입니다. 이 구원이 무엇입니까? 하나님을 떠나 불행하게 살던 인간이 하나님께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하나님만이 인간을 지으신 분임을 믿고 오직 하나님 의 뜻과 목적을 이루는 삶을 사는 것입니다. 다시 말해서 하나님은 인생의 길로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 주신 것은 곧 인생의 목적지인 하나님께 갈 수 있는 약도를 주신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대개 그 길을 따라 살지 않습니다. 우리는 예수님을 길이라고 말하지만 실제로 세상을 더 신뢰하여 세상이 말하는 그 길을 따라 사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예수님과 하나님은 그 세상 길을 통해 세상이 말하는 그 목적지에 남보다 더 빨리 도달하는데 수단 정도로 이용하는 것뿐입니다.

우리의 인생의 불행의 악순환은 눈이 보이지 않는 하나님과의 관계보단 눈에 보이는 물질의 소유가 더 매력적이고 더 행복을 가져다 준다고 착각에 빠지는데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인생의 대부분을 더 많이 소유하려는 온 힘을 다 쏟고 삽니다. 부자가 되고, 성공하고, 출세하는 것에 모든 힘을 집중하다 보니 정작 중요한 하나님과 온전한 관계로 연결시켜 주는 기도와 말씀묵상 그리고 예배에 시간을 드리는 것에는 인색해질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오늘 본문 말씀인 로마서12장2절의 핵심은 ‘이 세대를 본받지 말라’는 것입니다. 세대를 본받지 말라는 뜻은 세상 따라 살지 말고, 세상에 끌려 다니지 말고, 세상으로 목적 삼지 말라는 것입니다. 세상과 세대를 본받으면 정말 불행하게 됩니다. 절대로 잘 살 수 없고, 구원 얻을 수 없고, 천국에 갈 수도 없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로 2017년 한 해를 살았습니다. 어떠셨습니까? 하나님께서 정해주신 그 길과 방법을 따라 사셨습니까? 아니면 이 세대를 본받아 욕심과 세상의 방식으로 사셨습니까? 오늘 로마서12장2절에 핵심 키워드는 ‘변화’입니다. 우리는 생각을 바꾸고 사는 방식을 과감하게 바꾸라고 말씀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향하여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변화라고 하시는 것은 ‘이제까지 목적으로 삼고 살던 것을 다 하나님께서 받으실 산 제물이 되게 하라.는 것입니다. 우리의 목적은 세상이 아니고 하나님 나라입니다. 돈이 아니고 하나님입니다. 우리의 뜻과 욕심이 아닌 하나님의 뜻과 의입니다. 그 동안 우리가 목적으로 삼고 살았던 세상의 모든 것은 하나님의 뜻과 목적을 위한 도구가 되어야만 합니다. 그렇게 된다면 우리가 목적으로 삼았던 세상의 모든 것도 선하고, 아름다운 것이 됩니다.

성도 여러분! 오늘은 2017년 마지막 주일예배이자 마지막 날이기도 합니다. 오늘 지나면 우리는 새해를 맞아 한 해를 살게 될 것입니다. 살아온 지난 인생에는 항상 후회가 남길 마련입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한 해 이렇게 매듭을 짓게 하시는 중요한 이유는 지난 과거를 돌아보고 왜 후회만 남는 삶이었는지 돌이켜 회개하며 결단하고 새 출발하라는 것입니다. 어떻게 새로운 출발을 해야 하겠습니까? 우리 인생의 목적이자 길 되신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에 굳게 서는 것입니다. 우리가 죽을힘을 다해 한 해 달려가야 할 분은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인생의 길 되신 예수님을 따라 사는 길만이 행복에 이르는 길이며, 구원에 이르는 길입니다. 세상을 바라보지 말고 예수님만을 삶의 길과 방식을 삼겠다는 결단이 있기 바랍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다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죽고 이제는 내 안에 사시는 분은 그리스도이시기 때문입니다.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목적도 그 목적지까지 이룰 수 있는 유일한 길도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몸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이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예수만을 인생의 목적과 인생의 길로 삼고, 예수가 삶의 모든 방식이 되는 삶이 될 때 하나님께서 받으실 만한 영적 예배를 드리는 인생으로 살아가게 될 것입니다. 우리의 인생이 이렇게 하나님께서 받으실 만한 예배자로 살아갈 때 하나님께서 지으신 목적을 따라 사는 참 행복한 인생이 되고 가치 있는 인생이 될 것입니다.

 

말씀과 삶이 어우러지는 로고스라이프 교회

 

見(み)つめ倣(なら)う方(かた)は主(しゅ)です

人生を道にたとえた時、そこには目的地があります。その目的地を定め、その目的地に至るために力と思いとが注がれます。いのちをかけてまで定め求めた先が何もないところであり、探しあぐねて終わってしまった先人の例を私たちは知っています。その理由を私たちは、人が探し出せる類のものではなく、その人をお造りになった方に尋ねてこそ見出すと告白します。イエスは言いました。イエス は彼に言われた.

「わたしが道であり…」(ヨハネによる福音書14章6節)

ご自身こそ人の道とされたイエスさまは、その道の目的地もまたご自身であるとおっしゃいました。

「わたしを通してでなければ, だれひとり父のみもとに来ることはありません」(ヨハネによる福音書14章6節)

イエスは人としてこられました。あらゆる人を救うためです。救いとは何かと問うならば、それは主より離れた人が主に立ち返ることです。主こそ人をお造りになった方、ただ主の心と目的にあって生きる道が本来であったのです。人の道の地図そのものがイエスなのです。そこには目的地も道も記されています。

しかし、得てして私たちはその道を知れど歩もうとしない悲しい性(さが)をもまた持っています。この世とは比類(ひるい)なき方イエスを告白しつつも、この世と比べてしまい、より信頼しようかしまいか迷うのです。イエスという道が、ある目的を達成するためのあるひとつの有用な何かとしてしますのです。この悪循環は、ある錯覚に起因しています。主との関係から、主と所有できる何かとを同じ線上においてしまうことです。そうしてどちらがより魅力的か、より幸福をもたらすかを見出そうとします。どちらが、より我を富ませ、成功をもたらし、出世街道を驀進させしめるかを問うのです。ここには祈りの不在とみことばにある黙想との不在がおのずと伴ってきます。人は、そのようにして実に吝嗇極まりない存在に陥ってしまいます。

 

 

ローマ人への手紙12章2節の中心には、「この世と調子を合わせてはいけません」があります。世にあわせて生きることなかれ、引きずられることなかれ、この世のどこかに目的地を定めるなかれ、です。そこには救いも天の御国もないのですから。

2017年一年間を振り返ります。主を見つめ歩まれたでしょうか。主とこの世とを比べ、そのものさしに己の何らかの方式や欲望が見えていたでしょうか。革新(かくしん)をキーワードとして捉えましょう。思考方式の革新です。後者の己の方式や思いを、主に捧ぐいけにえとしてしまえ、です。私たちが見つめる先には主の御国があります。銭ではなく主です。己の方式や思いにあって築いてきたものがあるのならば、それはむしろ主に捧ぐ道具と化し得ます。その実現の暁には実に美しいものが待っています。

信徒の皆さん、2017年最後の礼拝の時、新年を迎えますが、過ぎし道を思えば後ろ髪引かれることしばしの人生、しかれど前を向き新たに出発を切るときです。イエスキリストにある幸いなことよ. そのそむきを 赦され, 罪をおおわれた 人は信仰です。このスタート地点であり、道であり、目的地であるこの方にあって、死力を尽くして、ふたたび漕ぎ出します。私たちのすべてはキリスト共に十字架につけられたのですから。そして、その目的地を目指すもだたキリスト故なのです。その唯一無二の道をくださった父なる神の独り子をくださったのは、私たちを愛してくださっている故です。主へのこの霊的礼拝をささげ始める時、即ち、その道に価値が生まれるのです。

「み言葉(ことば)に生(い)きる」ロゴスライフ教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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