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5.21]하나님이 행하실 자녀의 미래를 기대합니다(2) 主の成される、子どもたちの未来を心待ちにします(2)

하나님이 행하실 자녀의 미래를 기대합니다(2)

세상에 해야 할 많은 일들이 있지만 그 중에 가장 귀한 일 중에 하나는 사람을 키우는 일입니다. 저는 사람을 키워내는 일이 세상의 그 어떤 일보다 가장 귀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사람을 키우는 일에 있어서 누구나 할 수 있고 누구나 해야 할 가장 중요한 일이 있다면 그것은 자식을 잘 키우는 일입니다. 자녀를 양육하는 일, 그것도 훌륭한 하나님의 사람과 일꾼으로 키우는 일은 세상의 그 어떤 일보다 가장 중요하고 귀한 일입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나의 가정 안으로 보내주신 자녀들을 잘 양육하여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며 많은 사람들에게 행복을 줄 수 있는 복된 자녀로 키울 수 있겠습니까? 성경의 가르침은 어릴 적부터 자녀에게 역사의 주권자가 누구인지를 가르치고 항상 기억하며 그분의 모든 말씀에 온전히 순종하며 살도록 하라는 것입니다.

성경의 기본 구성은 역사서입니다. 역사는 과학적이라는 생각을 합니다. 과학의 기본원리 중에 하나가 원인 없는 결과는 없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역사도 보니 그와 같습니다. 오늘이라고 하는 결과는 모두가 다 어제라는 과거가 원인이 되어 이루어진 것이었습니다. 그와 같은 역사의 인과응보의 과정을 잘 살펴보면 미래의 역사가 보입니다. 오늘의 원인이었던 과거를 잘 살펴보고 그 결과로서의 오늘을 잘 살펴보면 좋은 내일을 내다볼 수 있는 안목이 생깁니다.

우리들의 문제는 어제와 내일을 보지 않고 그냥 오늘만 보고 산다는 데 있습니다. 어제와 오늘의 상관관계를 깊이 생각하지 않음으로, 내일과 매우 중요한 관계가 있는 오늘을 생각 없이 함부로 사는 우를 범하므로 오늘의 삶이 개선되지 않고 불행을 반복하며 삽니다.

역사를 자세히 들여다보면 역사는 아무렇게나 흐르지 않는다는 것을 발견합니다. 역사는 정확한 룰과 원칙이 있습니다. 역사가 정확한 법칙에 의해 흐르는 까닭은 세상 모든 역사(歷史)는 하나님의 말씀대로 운행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역사를 통하여 하나님의 규례와 법도를 배울 수 있습니다. 그리고 더 중요한 것은 특히 개인적인 역사를 되돌아보면 그 속에 특별하신 하나님의 은혜와 은총이 있었다는 것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성경은 통해 자녀에게 역사를 가르치라 말씀하십니다. 그리고 역사의 주인이신 하나님의 말씀에 절대 순종하는 자녀가 되도록 가르치라고 말씀합니다. 그래서 유대인들은 지금도 모세오경을 암송하게 하며, 삼대 절기인 유월절과 무교절과 초막절의 전통을 지킵니다.

유대인들이 자녀에게 가르치는 가장 중요한 역사의식은 출애굽의 역사입니다. 출애굽의 역사는 구원의 역사입니다. 하나님께서 세상을 창조하셨고, 죄악 된 세상에서 인간을 구원하셨다는 것입니다. 그 역사의식을 통해 오직 하나님만을 절대의존하며 오직 하나님의 말씀에 절대순종 하는 삶을 살 것을 가르치려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의 역사교육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하나님의 은혜를 잊지 말라는 것입니다. 오늘 누리고 있는 구원과 축복이 우리로 말미암은 것이 아니라 하나님으로부터 비롯되었음을 잊지 말라는 것입니다.

“너는 조심하여 너를 애굽 땅 종 되었던 집에서 인도하여 내신 여호와를 잊지 말라.”(신6:12)

우리의 가장 큰 문제는 하나님의 은혜를 잊고 사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모든 은택을 잊어버리고 하나님을 송축하며 하나님께 감사하며 그 은혜에 보답하는 삶을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역사는 하나님을 가장 정확하게 배울 수 있는 매우 중요한 교과서입니다. 그래서 이스라엘 백성들은 자녀들에게 신명기6장의 말씀을 마음에 새겨지도록 가장 많이 읽어주고 암송하게 합니다. 특히 신명기6장4-9절까지의 말씀을 쉐마라고 하는데 쉐마라는 말의 뜻은 ‘들으라.’입니다. 이스라엘은 어릴 때부터 자녀들에게 가장 반복적으로 가르쳐 그들 심장에 새기도록 하는 것이 하나님의 법도와 규례를 지키며 살도록 하는 것입니다.  신명기 6장을 간단하게 요약하고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첫째는 자녀들에게 하나님의 역사를 가르치라는 것입니다.

둘째는 세상을 움직이시고 주관하시는 분이 창조주 하나님이심을 가르치라는 것입니다.

셋째는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고 그 말씀을 마음에 새기며 순종하여 사는 것’이 유일한 복임을 가르치라는 것입니다.

넷째는 복을 받게 될 때에 하나님의 은혜를 잊지 않도록 가르치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규례와 법도를 배우려면 역사를 배워야만 합니다. 역사를 잊으면 하나님의 법도와 규례 또한 잊을 수밖에 없습니다. 역사는 하나님의 규례와 법도를 배울 수 있는 가장 좋은 교과서라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그리고 역사와 과거를 잊으면 하나님의 은혜를 기억할 수 없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보다 먼저 인생의 길으면서 어떤 길이 자신과 소중한 자녀의 미래가 저주가 되는지, 복된 길이 되는지 보여준 우리 선진들의 과거의 역사를 잘 기억해야만 합니다. 행복한 오늘은 어제를 기억할 때 얻을 수 있고, 내일을 소망할 때 찾을 수 있습니다. 역사와 과거를 잊지 않음으로 그 속에서 행복한 인생을 살 수 있도록 정해 놓으신 하나님의 법도와 규례와 은혜를 발견하며 사는 저와 여러분들이 다 되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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主の成される、子どもたちの未来を心待ちにします(2)

この世にはするべきことが多くありますが、その中で最も貴重なものの一つは、人を育てることです。私は人を育てることは、世界のどんなことより最も貴重なことだと思っています。人を育てることにおいて誰もがすることができ、誰でもしなければならない最も重要なことがありますが、それは自分の子をよく育てることです。子供を育てること、それも、立派な主の人として、主の働き人として育てることは、世界のどんなことより、最も重要で貴重なことです。それなら、どうすれば我々は家庭に送ってくださった子供たちをよく育てて主の喜ぶところとなり、多くの人々に幸福を与えることができる祝福にある子供に育てることができるでしょうか。聖書の教えでは、幼い頃から子供に歴史の主権者が誰なのかを教えて、常に覚えて主のすべての御言葉に完全に従い、生きるようにすることです。

聖書の基本的な構成は、歴史書です。歴史は科学的であるという考えをします。科学の基本原理の一つが原因のない結果はないということです。しかし、歴史も同様です。今日ある結果全てが昨日という過去が原因によって出来たことであると見なします。そのような歴史の因果応報の過程をよく見てみると、将来の歴史を見ることが出来ます。今日の原因であった過去をよく見て、その結果としての今日をよく見てみると、良い明日へと導くことができるとなります。

すると、私たちの問題は、昨日と明日を見ずにそのまま今日だけ見つつ生きるところにあるとなります。昨日と今日の相関関係を深く考えていないため、明日と非常に重要な関係がある今日をむやみに住む呉を犯してしまうとなります。今日の生活が改善されず不幸を繰り返していると解釈できます。

歴史を詳しく見てみると、歴史は何気なく流れているのではないことを発見します。史は、正確なルルと原則があります。歴史の正確な法則によって流れるわけは、世界のすべての歴史は、主の御言葉にあって運行しているからです。私たちは、歴史を通して主の掟と法を学ぶことができます。そしてさらに重要なことは、特に個人的な歴史を振り返ってみると、その中に特別な主の恵みがあったことを見ることができます。だから、主は聖書を通して子供に歴史を教えなさいと言われます。そして歴史の主人である主の言葉に絶対服従する子どもになるように教えなさいと言われています。だから、ユダヤ人たちは、今もモーセ五書を朗読しており、3大節句である過(すぎ)越(こし)祭(さい)と七七(しちしち)祭(さい)、仮庵(かりいお)祭(さい)を守ります。ユダヤ人が子供にえる最も重要な史意識は出エジプトの史です。出エジプトの史は、救いの史です。

主は世界を創造され、汚された世界から人間を救って下さったということです。その歴史意識を介して、ただ主だけを絶対的に依り頼み、ただ主の御言葉に絶対服従する生活を生きることを教えようとされます。 イスラエルの民の歴史教育における最も重要なことは、主の恵みを忘れてはいけないことです。今日与えられた救いと祝福が私たちによったのではなく、主から頂いたものであることを忘れてはいけないということです。

“あなたは気(き)をつけて、あなたをエジプトの地(ち)奴隷(どれい)家(いえ)から連れ出された(つ  だ)主(しゅ)忘れない(わす)ようにしなさい。”(申(しん)命記(めいき)6:12)

私たちの最大の問題は、主のみを忘れて生きることです。主の全ての恵みを忘れてしまって、主を褒めたたえ、主に感謝し、その恩恵に答える生活を忘れてしまうことです。

歴史は、主を最も正確に学ぶことができる非常に重要な教科書です。だから、イスラエルの民は、子供たちに申命記6章の御言葉を心に刻むことが出来るように最も多く読んであげて、暗唱させます。 特に申命記6章4-9節までをシェマと言いますがシェマの意味は”聞きなさい”です。イスラエルでは子供の頃から子供に最も繰り返しえ、彼らの心に刻むようにすることが、の定めと掟を守って生きることになるのです。

申命記6章を簡単に略して整理すれば下記のようになります。

一つ目、子供たちに主の歴史を教えることです。

二つ目、世界を動かし、主管する方は創造主である主である事を教えることです。

三つ目、‘心を尽くし、精神を尽くし、力を尽くして神様を愛し、その御言葉を心に刻んで従順して生きる’ことが雄一の祝福であることを教えることです。

四つ目、祝福を与えられた時、主の恵みを忘れないように教えることです。

主の掟と法を学ぶためには歴史を学ぶ必要があります。歴史を忘れると主の掟と法も忘れます。歴史は、主の掟と法を学ぶことができる最良の教科書ということを忘れてはなりません。そして歴史と過去を忘れると主の恵みを覚えてすることができません。

愛する聖徒の皆さん!私たちより先に人生の道を歩み、どの道が自分と貴重な子供の未来に導くのかを先人たちの過去の歴史を良く覚えなければなりません。幸せな今日というものは、昨日を忘れずえた時こそ得られ、またそうして明日を臨む時に得られます。歴史をもって、過去を忘れず、幸いに生きられるように定められた主の掟と法と恵みを見つけて行ける、そんな私たちとなりますように祈ります。

「み言葉(ことば)生(い)きる」ロゴスライフ教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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