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5.28] 사철에 행복의 바람 부는 가정 四季おりおり、幸福という風吹く家庭

사철에 행복의 바람 부는 가정

 

요즘 일본이나 한국도 혼자 살아가는 것에 더욱 익숙한 사회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혼자 밥을 먹는 혼밥’ ‘혼자 술을 마시는 혼술’ ‘혼자 여행하는 혼영’등이 삶의 풍속으로 자연스럽게 자리를 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조금만 생각해 보면 할 수 있는 것이 혼자 하는 것은 축복이 아닌 형벌이었습니다.

과거 죄인들에게 내린 형벌 중 유배를 보내어 사회와 격리시키므로 죄의 대한 고통의 대가를 지불하게 하였습니다. 감옥에 가두는 것도 감옥에서도 아예 독방에 가두는 것도 죄에 대한 형벌로 사용하는 것이 바로 혼자 있게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창조된 모든 피조물은 보시기에 좋았지만 그 중 유일하게 아담이 혼자 있는 것은 보시기 좋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그와 함께 할 수 있는 베필 하와를 만들어 주셨습니다. 그래서 가정과 교회는 하나님의 창조의 섭리에 따라 서로 연결하는 삶, 더불어 행복하게 사는 삶을 배워야 하고 힘써 만들어가야 합니다.

여러분! ‘행복하게 사는 법’이 있습니다. ‘함께 행복하게 사는 법’이 따로 있습니다. 정작 사람들은 그것에는 관심이 없습니다. 때문에 배우려고 하지 않습니다. 그 법을 깨닫고 몸에 익혀 그 법에 유능한 사람이 되기 위하여 노력하지 않습니다. 투자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 법을 모릅니다. 그 결과 사람들은 불행하게 사는 것이 익숙해져 있고 그렇게 사는 것이 인생이라고 자조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예수님은, 성경은 우리들에게 끊임없이 ‘행복하게 잘 사는 법’에 대하여 말씀하십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행복하게 잘 사는 법에 대해 듣고 보면서도 불구하고 하나님을 믿지 않는 사람들과 다를 봐 없이 불행한 삶은 사는 그 이유는 ‘믿습니다.’ ‘믿습니다.’ 말은 하지만 실제로는 믿지 않기 때문입니다. 믿지 않음으로 ‘행복하게 잘 사는 법’을 모르는 사람과 똑같아 집니다. ‘함께 행복하게 잘 사는 법’이 있습니다. 그 법이 성경에 있습니다.

오늘 성경은 우리에게 말씀하십니다. 참으로 평범한 말씀 같으나 사실은 비범한 말씀입니다. 여호와를 경외하며 그의 계명들을 즐거워하는 자에게 하나님은 가정의 복을 주시겠다고  말씀하십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가정을 정말 사철에 행복한 바람이 부는 가정을 만들기 위하여 꼭 실천한다면 우리의 가정은 행복과 사랑 넘치는 복된 가정을 이룰 것입니다.

첫째는 가정의 기초를 믿음 위에 세워야 합니다.

복된 가정의 기초는 믿음입니다. 하나님을 주인으로 섬기고 그분의 말씀을 삶의 방식과 원칙으로 삼아 그 말씀대로 순종하여 살려고 하는 믿음 없이 행복하고 복된 가정을 꾸밀 수는 없습니다.

둘째는 가정 안에 질서를 세워야 합니다.

복되고 아름다운 가정이 되기 위하여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가정의 질서를 바르게 세워야 하고 잘 유지해야 합니다. 가정의 질서를 잘 유지하기 위하여 가장 중요한 것은 하나님이 세우신 권위에 순종하고 복종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가정의 질서를 위하여 부모와 남편에게 권위를 주셨습니다. 그리고 자녀와 아내에게 그 권위에 순종하고 복종하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셋째는 가정 안에 서로 사랑의 관계를 세워야 합니다.

부모와 남편은 아내와 자녀를 사랑하여야 합니다. 사랑은 군림하는 것이 아닙니다. 무시하는 것이 아닙니다. 사랑은 무례하지 않는 것이라고 성경은 말씀합니다. 아내와 자녀의 인격을 존중해 주어야 합니다. 인격을 존중해 준다는 것은 곧 상대를 향해 예를 갖추어 대한다는 것입니다.

넷째는 부모는 자녀의 떠남을 준비해야 합니다.

성경은 가정의 중심을 부부에 두고 있습니다. 그래서 ‘부모를 떠나 그 아내와 합하여’라는 말씀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자식이 장성하여 결혼을 하게 되면 부모를 떠나야만 합니다. 그리고 떠나게 해 주어야만 합니다. 모든 부모는 자식을 떠나 보내 줄 알아야만 합니다. 마음껏 자기 아내와 자식을 사랑할 수 있도록 한 걸음 뒤로 물러 서 줄줄 알아야 합니다. 오늘날 많은 가정이 이 떠나 보낼 줄 모르는 마음 때문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가정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허락해 주신 최고의 축복입니다. 가정을 귀히 여기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믿음’과 ‘순종’과 ‘사랑’ 그리고 ‘떠남’에 대한 하나님의 말씀을 마음에 깊이 새기시고 그 교훈을 따라 살아감으로 하나님이 우리에게 허락해 주신 가정을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고 사철에 항상 행복한 바람이 부는 가정으로 만들어 나갈 수 있기를 바랍니다. 여러분들의 모든 가정이 강건해지고 행복해 지는 복이 넘쳐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말씀과  삶이 어우러지는 로고스라이프 교회 

四季おりおり、幸福という風吹く家庭

 

近頃、日本も韓国も一人で生活する人たちが増える一方だそうです。一人でご飯を食べる、一人でお酒を飲む、一人で旅行するなど、一人で何かをすることが自然に社会に根付いています。しかし、歴史を振り返ってみると、一人だけの生活は、むしろ、祝福と言えるよりは刑罰だったのです。

過去、罪人たちに下した島流しという刑は、社会と隔離させて罪に相応する苦しみの代価を払わせる刑罰でした。監獄の中である独房も罪に対する刑罰として一人にさせることです。主が世を創造され、すべての被造物をご覧になり、良しと思われましたが、その中、唯一アダムが独りでいるのをそう思われませんでした。ですから、彼と共にいるように助け手としてエバをお造りになりました。ですから、家庭と教会は、主の創造の摂理に従い、互いにつながる、共に幸せを分ち合う道を歩み、また、そうできるように励むのです。

皆様、‘幸せに生きる法’があります。‘共に幸せに生きる法’が用意されています。ところが、人たちはそれに関心を向けません。だからこそ、その法を学ぼうとしません。その法に気付き、身に付け、長ける人に成ろうとしません。投資もしません。大部分の人たちはその法を知りません。その結果、人たちは不幸になっても仕方ないと自嘲し、その生活に慣れて行きます。

父なる主は、イエスは、聖書は、私たちに絶えず、‘幸せに生きる法’について語られます。にもかかわらず、幸せに生きる法について聞き見ている主を信じるその人たちが、主を信じない人たちと変わらなく不幸になるのには、理由があります。それは、‘信じます’、‘信じます’と言いますが、実際は信じてないからです。信じないから‘幸せに生きる法’を知らない人と変わりがありません。‘共に幸せに生きる法’があります。その法が聖書にあります。

本日、聖書は私たちに語られます。実に平凡に見えますが、実に非凡なみ言葉です。主を恐れ、その仰せを大いに喜ぶ人の家庭は祝福されるとおっしゃいます。ですから、主にあって四季おりおりに幸福という風が吹く家庭を築こうとするところには、幸せと愛に満ち溢れる祝福された家庭が築かれましょう。 

一つ目は、家庭の基礎を信仰の上に立てることです。

幸いな家庭の 基は信仰です。父なる主を主とし、主の御言葉を人生の原則とし、その御言葉に従って歩もうとする信仰がなくては、幸いな家庭を築くことはできかねます。

二つ目は、家庭の中に秩序を立てることです。

幸いで美しい家庭のために、何より大切なのは、家庭の秩序を正しく立て、維持することです。家庭の秩序を維持するために最も重要なのは、主が立てられた権威に従順し、服従することです。主は家庭の秩序のために、親と夫に権威を与えられました。そして、子と妻にその権威に従順し、服従しなさいとおっしゃいます。

三つ目は、家庭の中で互いに愛の関係を築くことです。

親と夫は妻と子を愛します。愛は君臨(くんりん)することではありません。無視することでもありません。愛は礼儀に反することをしないと聖書は語っています。妻と子の人格を尊重します。人格を尊重するというのは、礼儀をもって接するということです。

四つ目は、親は子離れを用意することです。

聖書は家庭の中心を夫婦に置いています。ですから、‘人はその父と母を離れ、妻と結ばれ、ふたりは一心同体となる’と言われます。子が大人になり、結婚すると親の下を離れます。そして、離れるようにします。すべての親はしっかりと子離れすることが大切です。子が存分に自分の妻と子供を愛するように一歩下がって見守ります。今は、多くの家庭が子離れが出来ないことで苦しんでいます。

家庭は主が私たちに許して下さった最高の祝福です。家庭を尊く思われるように願います。‘信仰’と‘従順’と‘愛’、そして、‘離れ’に対する主の御言葉を心に深く刻み、その御言葉に則(のっと)って生き、主が私たちに与えてくださった家庭を世で最も美しい、そして、四季おりおり幸福という風吹く家庭を築き上げていくように願います。皆様のすべての家庭が健やかで幸いで満ちるように主のみ名で祝福します。

 

「み言葉(ことば)生(い)きる」ロゴスライフ教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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