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6.11]나를 향한 하나님의 계획을 아는 길 (2) 流れ来る主の計画にあずかる道(2) 

나를 향한 하나님의 계획을 아는 길 (2) 

우리 인생에는 창조주의 계획하신 명확한 설계도가 있고 목적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계획은 공장에서 찍어내듯이 획일화 된 규격품의 인생이 아닌 하나님 나라의 완성을 위한 각자만의 독특한 모양의 퍼즐로 준비해 놓으셨습니다. 각 사람이 하나님의 계획을 깨닫고 그 계획을 향한 충실한 삶을 살게 되면 하나님 나라의 완성을 위한 꼭 필요한 귀한 퍼즐로 지으신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나를 향한 특별히 디자인하신 삶이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오늘 본문의 말씀을 통해 이렇게 명확히 말씀해 주고 계신 것입니다.

모든 일을 그의 뜻의 결정대로 일하시는 이의 계획을 따라 우리가 예정을 입어 그 안에서 기업이 되었으니 이는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전부터 바라던 그의 영광의 찬송이 되게 하려 하심이라.”(엡1:11-12)

우리 인생에는 창조주 하나님의 분명한 계획이 있습니다. 그리고 이 하나님의 계획을 발견하고 이루어 가는 것이 이 땅을 살아가는 우리 인생의 목적입니다. 문제는 나를 향한 하나님의 계획을 어떻게 정확히 알 수 있는가?입니다.

하나님의 계획은 인간의 영역이 아닌 하나님의 영역입니다. 인간은 스스로 하나님을 만날 수도, 알 수도 없습니다. 더욱 하나님의 계획은 인간으로선 알 수 있는 영역이 아닙니다. 나를 향한 하나님의 계획은 하나님께서 친히 계시해 주실 때만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인생의 길을 알려주지 않는다면 우리의 인생은 소경의 삶이 되고 마는 것입니다. 그래서 주님께서 소경 한 사람을 만나시면서 이런 말씀을 하셨습니다. 요한복음9장1-3절입니다.

“예수께서 길을 가실 때에 날 때부터 맹인 된 사람을 보신지라. 제자들이 물어 이르되 랍비여 이 사람이 맹인으로 난 것이 누구의 죄로 인함이니이까 자기니이까 그의 부모니이까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이 사람이나 그 부모의 죄로 인한 것이 아니라 그에게서 하나님이 하시는 일을 나타내고자 하심이라.

예수님께서 길을 가실 때 맹인 한 사람을 만납니다. 날 때부터 맹인이었기 누군가의 도움이 없이 살아갈 수 없는 사람입니다. 아침에 누군가가 어느 길목에 데려다주면 하루 종일 앉아 구걸하며 생계를 유지하며 사는 인생입니다. 그런 삶을 살아가는 소경을 향해 세상은 그런 맹인의 삶은 네 운명이라고 말합니다. 문제는 맹인 스스로도 세상이 말하고 맹인의 삶을 운명적으로 받아들이고 그 삶에 순응하며 살아왔다는 것입니다.

거짓된 인생관에 사로잡혀 불행의 삶을 살고 있는 이 소경에서 어느 날 예수님께서 찾아오신 것입니다. 이 소경의 인생을 바라보는 예수님의 관점은 전혀 달랐습니다. 세상은 소경을 향해 부모의 죄로 소경으로 태어난 것이며 그렇기 때문에 그 대가로 맹인으로 살아야 할 운명이라고 말하였지만 예수님은 그 소경을 향해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예야 너를 향한 하나님의 계획이 무엇인지 아니? 그것은 하나님이 하시는 일을 나타내고자 하심이야!” 이 모습이 이 소경을 향한 참 하나님의 계획이었던 것입니다. 이 소경을 향한 하나님의 계획은 다름 아닌 그를 지으시고 그의 인생의 길을 인도하시는 주님으로부터 친히 하신 말씀이니 그 하나님의 계획은 참이며 또한 반드시 이루어지는 말씀입니다.

여러분! 이 소경을 향한 하나님의 계획인 하나님이 하시는 일을 나타내려는 그 계획은 소경에게만 국한 될 계획만이 아닌 곧 우리를 향한 계획이며, 또한 그 계획은 나를 향한 계획입니다. 하나님께서 모든 만물과 인간을 지으신 목적은 곧 창조주 하나님께서 모든 피조물을 통해 영광을 받으시기 위함입니다. 이것이 우리 모두를 향한 진짜 하나님의 계획입니다.

우리의 그 어떤 연약함도, 부족함도, 실상 사람들이 말하는 저주라고 말하는 그 문제들 조차도 그 모든 것들이 하나님의 계획안에 있음을 믿고 인생 전부를 하나님의 손에 맡긴다면 하나님은 우리의 인생도 우리의 생각을 뛰어넘어 위대한 인생을 펼쳐주실 것입니다.

나를 향한 하나님의 계획을 알기 위해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 수 있어야 합니다. 그 음성을 들을 수 있는 것은 어떤 특정한 방법을 통한 기계적인 들리는 소리가 아니라는 점입니다. 하나님의 음성을 정확히 듣기 위해서 우리들이 먼저 갖추어야만 하는 것들이 있습니다.

첫째는 나를 향한 인생의 계획은 반드시 하나님으로부터 찾아야 합니다.

둘째는 나를 향한 계획을 정확히 듣기 위해선 하나님과 바른 관계를 먼저 회복해야 합니다.

셋째는 나를 향한 계획을 알기 위해선 세상을 향한 하나님의 궁극적인 계획을 먼저 인지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궁극적인 계획은 세상나라를 하나님의 나라로 회복하는 것입니다.

구원 받은 모든 그리스도들은 구원자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삶으로 증언하여 타락한 세상을 다시 하나님의 거룩한 나라로 회복시키는 왕 같은 제사장 나라가 되는 그 믿음의 길을 온전히 걸어가는 우리 모두가 되길 축원합니다.

 

 

流れ来る主の計画にあずかる道(2)

私たちの人生には、創造主の計画された明確な設計図があり、目的があります。主の計画は工場で作り出したような画一化された既製品の人生ではありません。主のみ国の完成のために一人一人に独特な模様のパズルを用意してくださいました。一人一人が主の計画に気付き、その計画に沿って忠実に歩むように主のみ国の完成のために掛け替えのないパズルとして造られたのです。だからこそ、主が私だけに特別にデザインされた道があるのです。

ですから、主が本日のみことばを通して、このように明らかに仰るのです。

“この方(かた)にあって私たち(わたし)は御国(みくに)受け継ぐ(う つ)者(もの)ともなりました。みこころによりご計画(ご)のままをみな行う(おこな)方(かた)の目的(もくてき)に従って(したが)私たち(わたし)はあらかじめこのように定められて(さだ)いたのです。それは、前(まえ)からキリストに望み(のぞ)を置いて(お)いた私たち(わたし)が、神(かみ)の栄光(えいこう)をほめたたえるためです。”(エペソ人への手紙1:11-12)

私たちの人生には創造主の確実なご計画があります。そして、この主のご計画を見つけて成し遂げていくのが世を生きて行く私たちの人生の目的です。問題は私に対する主のご計画をどうやって正確に分かるかです。

主のご計画は人間の領域でなく、主の領域です。人間は自ら主に出会うことも、知ることもできません。なお、主の計画は人間が知ることができる領域ではありません。私たちに対する主のご計画は主が自ずと啓示してくださる時こそ、知ることができます。主が人生の道を教えて下さらないと、私たちの人生は盲人が道を歩むようなものになります。ですから、主が盲人であった人に出会い、このように仰いました。ヨハネによる福音書9章1-3節です。

“またイエスは道(みち)の途中(とちゅう)で、生まれつき(う)の盲人(もうじん)を見られた(み)。弟子(でし)たちは彼(かれ)についてイエスに質問(しつもん)して言った(い)。「先生(せんせい)。彼(かれ)が盲目(もうもく)に生まれ(う)ついたのは、だれが罪(つみ)を犯した(おか)からですか。この人(ひと)ですか。その両親(りょうしん)ですか。」 イエスは答えられた(こた)。「この人(ひと)が罪(つみ)を犯した(おか)のでもなく、両親(りょうしん)でもありません。神(かみ)のわざがこの人(ひと)に現れる(あらわ)ためです。

イエスが道の途中で盲人を見られました。生まれつきの盲人だったので、誰かの助けがないと生きられない人です。朝毎に誰かがある場所に連れて行ってくれると、一日中同じ場所に座って物乞いをしながら生きてきました。そのように生きる盲人に向けて世の人たちはそれが盲人の運命だと言います。問題は、盲人自身も世の人たちが言っている盲人の生き方を運命的に受け入れてその人生に従って生きてきたということです。

誤った人生観に縛られて不幸な人生を生きているこの盲人にある日、イエスが訪れられたのです。この盲人の人生を見るイエスの観点は世の人たちのものとは異なりました。世は盲人に向けて親の罪で盲人に生まれ、その代価で盲人として生きて行くのが運命だと言いましたが、イエスは彼に対してこのように仰います。

“お前への主のご計画は何か。それは、主のみわざの舞台になることだ。”これこそ、彼に向けての主のご計画だったのです。この盲人に対する主の計画は他でもなく彼を造られて彼の人生の道を導かれる主が御自ら仰ったので、その主の計画は誠であり、必ず成し遂げられることです。

皆様、この盲人に対する主の計画におけるみわざがたしかに現れましたが、これは盲人に限る計画ではありません。私たちに対する計画であり、また私に対する計画なのです。主がすべての万物と人間を造られた目的は、創造主である主がすべての被造物を通して褒め称えられるためです。これこそ、私たちに対する真の主の計画なのです。

私たちのどのような弱さも、至らなさも、実際人たちが呪いだという問題さえも、すべてが主の計画の中であり、すべてを主に委ねるならば、主は私たちの人生を私たちの考えを超える偉大な人生に導いてくださるでしょう。

主のご計画を知るためには主のみ声を聞くことが大切です。その御声が聞こえるということは、どのような特定の方法を通して聞くことができる機械的な声ではありません。主の御声を正確に聞くために先ず準備が要ります。

一つ目は、人生の計画を必ず主から探すことです。

二つ目は、人生の計画を正確に聞くためには、主と正しい関係を築くことです。

三つ目は、人生の計画を知るためには、世に向ける主の真の計画を先に悟ることです。主の真の計画は世を主のみ国に回復することです。

救いをゆるされたすべてのキリスト者は、救い主であるイエス・キリストを生活の中で証しし、堕落した世を再び主の聖なる国に回復させる王なる祭司の王国となる信仰の道を全うする私たちになりますように祝福し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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