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6.25]나를 향한 하나님의 계획을 아는 길 (4) 流れ来る主の計画にあずかる道(4) 

나를 향한 하나님의 계획을 아는 길 (4)

 

지금의 세상은 온통 미친 듯이 우리 삶을 경쟁으로 몰아넣어 소중한 우리 인생의 가치를 생각해 볼 시간조차 주지 않고 미래에 대한 염려와 막연한 두려움에 사로잡혀 살아가게 합니다. 이런 불행한 삶에 휩쓸리지 않고 마땅히 걸어가야 할 나를 위해 예비하신 창조주의 하나님께서 영광스런 미래를 성취하는 인생이 되기 위해선 반드시 살피며 일상의 인생길을 걸어가야만 합니다.

나를 향한 하나님의 계획은 무엇이었지, 그 계획을 따라 잘 가고 있는지를 잘 살피기 위해선 매일 우리의 인생을 인도하시는 하나님의 음성을 정확히 들을 수 있어야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길은 방법이 아닌 하나님과 온전한 관계라는 점을 꼭 기억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신앙의 본질인 하나님과의 관계보단 비 본질인 방법을 좇는 자들이 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선 발람에게는 나귀를 통해서 말씀하시듯 사람마다 다른 방법을 따라 응답하시며 인생길을 인도하십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음성을 들으려는 그 본질은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바르게 알기 위함입니다. 하나님과 바른 관계를 갖기 위함입니다. 하나님을 바르게 알아야 바른 믿음을 갖을 수 있습니다. 신앙은 하나님과 인격적인 만남임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그 본질을 바로 세우지 못하면 하나님은 내 인생의 목적을 위한 한 수단이며 방법일 뿐입니다.

기도와 말씀묵상의 본질이 여기에 있습니다. 기도와 말씀 묵상은 지식의 축적이 아니라 하나님과 교제입니다. 기도는 하나님과의 대화이며 말씀은 살아계신 하나님의 음성입니다. 기도와 말씀묵상을 통해 하나님과의 살아 있는 교제를 할 수 있고 그 교제를 통해 하나님과 친밀함을 깊이 형성해 가는 것입니다. 친밀함은 연구해서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고 교제를 통해 자연스럽게 형성되는 것입니다. 제가 아내를 알고 아내가 저를 알게 된 것은 제가 아내를 아내가 저를 연구해서 알게 된 지식이 아닙니다. 25년의 시간 한결 같이 함께 호흡하면 모든 삶을 함께 하면서 경험으로 알게 된 지식입니다.

‘상대를 안다’할 때 히브리말로 ‘야다’라고 합니다. 히브리어 ‘야다’는 정보를 통해서, 무엇을 연구해서 얻은 지식으로 아는 것을 말하지 않습니다. 남편이 아내와 결합을 통해 형성된 인격적인 앎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아는 것은 연구하여 아는 것이 아니라 함께 하는 시간을 통해 형성된 친밀함을 통해 알게 되는 ‘야다’의 지식입니다.

하나님께선 구원하신 친 백성들과 항상 함께 하시면서 그들의 인생길을 약속의 땅까지 이르게 하시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성경은 우리 인생의 길을 인도하시는 근본적인 말씀의 방식을 두 가지로 알려주셨습니다. 광야에서 이스라엘 백성들을 가나안 땅까지 인도한 구름기둥과 불기둥입니다. 구름기둥은 보이는 낮에 인도하는 방법이며, 불기둥은 보이지 않는 밤의 길을 인도할 때 방법입니다. 구름기둥과 불기둥이라는 하나님의 말씀의 인도하심을 따르기 위해선 이스라엘 백성들의 절대 순종이 있어야 합니다. 여기에는 하나님과 바른 관계를 통한 신뢰가 따라야 합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을 신뢰해야만 하는 그 근거는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을 출애굽 하여 구원하신 것과 그 비천한 백성들을 통해 하나님의 위대한 계획을 성취하시려는 사랑 때문입니다. 이런 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께 향한 바른 관계는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이며 그 경외는 신뢰와 순종으로 반응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가장 중요한 전제가 바로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이며 그 경외는 마음으로 비롯된 하나님에 대한 절대 신뢰와 순종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을 향한 절대 신뢰는 두 가지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하나는 하나님의 인도하심만 따라 가면 하나님은 하나님의 큰 그림을 완성시키기 위해 반드시 가나안 땅으로 인도하시고 광야 길에 필요한 모든 것을 공급하시는 신실한 분이심을 믿는 것입니다. 또 하나는 우리들은 어떤 상황 가운데 있든지 오직 구름기둥과 불기둥을 향해 시선에 집중해야만 하고 그 인도를 따르기만 하면 부족함이 없는 삶이 될 것이라는 믿음입니다.

광야에서 거룩한 생존을 위한 길은 자신에게 가장 중요한 일은 하나님의 인도하심이며, 그 인도하시는 구름기둥과 불기둥의 움직임에 순종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인도하심의 순종여부가 곧 광야에서 거룩한 생존을 위한 유일한 길임을 알고 매일 말씀과 성령을 통해 하나님과 친밀한 관계를 깊이 형성하여 세밀한 하나님의 음성을 따라 일상을 살아가야 합니다. 영적인 긴장을 늦추지 말며, 게으르지 말며, 의심하지 말며, 흔들리지 말며, 끝까지 인내하며 말씀과 성령의 인도하심만을 따라 간다면 그 끝은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하나님의 큰 계획이 성취 되는 영광스런 자리에 서게 될 것입니다.

 

流れ来る主の計画にあずかる道(4) 

人の人生は、時間を共にする旅路です。即ち、人生の価値は、その人生の時間の中で何を授かるかによって決まります。時間の価値は、その物が何であれ、所有物では決められないのです。時間の価値が決まるのは、その時間に授かった物が、「生命」なのか「死」なのかに限ります。ここで大事なのは、我々に与えられた時間の中で「生命」を授かるためには、自分の中にある不純物を除去しなければならないということです。ここで主は、苦難を通して不純物を除去されますが、その時、我々が心得るべきものは忍耐です。

母親のお腹の中の生命は、10か月を満たしてから、この世に生まれます。それが主の決めた時なのです。もし、誰かが早くわが子に会いたいために、6か月で出産を試みるとしたら、生きた我が子を見るのは難しいでしょう。2~3ヵ月早く生まれたとしても、その子は保育器に入れられ必ずその期間を満たさなければなりません。これが生命を与える主の法則だからです。

木の実も同じです。生命を満たすべき時間を無視し、せわしなく実を収穫したら、渋く苦い実を得て、その価値を失ってしまいます。即ち、人間に与えられた大事な時間が、真の生命を授かる器になるためには、苦難を通して練達する時間が必ず要るのです。

我らに向かう主の特別な計画が成就する過程で、わたしたちが覚えるべき事は、主の計画が成就するためには、「忍耐」の時間が必ず要求されるということです。なので、信仰と忍耐は常にペアになります。忍耐を可能にするのは主の信仰であり、主の信仰が真であれば、どんな状況からも忍耐で耐えられます。我らに向かう主の計画が、どのように成就するのか、聖書では苦難は忍耐を生み出し、 忍耐は練達を生み出すと記されています。練達は「検証された性分」を指し、神様への信頼を妨げるすべての不純物が除去された、主に向ける真の信頼を意味します。この性分が備わった時、希望を生み出し、主の計画を成就するのです。

ヨセフの人生は、主の計画が成就する過程を知る良いモデルケースです。ヨセフの人生をたどると、一つの人生に向ける主の計画がどのように成就する過程と結果を生むのか教えています。ヨセフが、主のくださった夢を成し遂げるために、必ず必要だったものがございました。

一つ目は、主に対する絶対信仰が必要でした。

信仰とは、主が自分の人生を完璧に守ってくださっているという信頼を言います。ヨセフに向ける主の計画がどんなに偉大でも、ヨセフがその夢を成し遂げられるのは、神様一人だけだという信仰の上に立ってないと、主の計画は成就することはなかったでしょう。

主の中には、偶然はないという信仰、主が自分の人生を誤ることなく導いてくださるという、信仰が必要でした。主の計画が成就する祝福された人生のためには、自分の人生の過去と現在、そしてすべての未来を全部、全能なる主が司る事を信じる信仰の上に立たなければなりません。

二つ目は、主の計画が成就するために、主は一人一人固有の霊的DNAをくださいます。

主は、我々に向かう主の計画を成就させるため、自分だけの固有の霊的DNAを、我々の日常の中で、常に表してくださいます。ヨセフの人生を覗くと、ヨセフは何処にいても、何処に向かっても、そこのつかさ、つまり、主人から全権を任され司る役目に、いつも立たされていました。ヨセフがポティパルの家に奴隷として売られた時、その家でつかさの仕事を任されます。ヨセフが濡れ衣を着せられ監獄に入れられた時も、その監獄のつかさになります。ヨセフに向かう主の大きな絵は、エジプトのつかさになる事だったのです。ヨセフのつかさの性分が妨げられそうな絶望的な環境、奴隷、囚人の身になっても、ヨセフに向ける主の計画は、このような結果に至ったのです。

「パロは更にヨセフに言った、「わたしはあなたをエジプト全のつかさとする」。」

(創世記41章41節)

我々が世の中に存在する、一番大事な主の計画は、この世のすべての人の祝福の源になる事です。なので、苦難を通して忍耐し、練達されてない人は、主の計画が成就する祝福を頂く事ができません。苦難と忍耐を通して、真の主の信仰の上に立つ者だけが、他の者の生命を救う聖霊の能力を頂くことができるのです。即ち、主の計画を成就する過程で、我々が必ず持つべき性分は「忍耐」なのです。

 患難をも喜んでいる。なぜなら、患難は忍耐を生み出し、 忍耐は錬達を生み出し、錬達は希望を生み出すことを知っているからである。」(ローマ人への手紙5章3-4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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