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8.13]안식은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한 은혜입니다安息は主のみこころを成す上での恵みです

안식은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한 은혜입니다

7월과 8월이 되면 대부분의 나라들이 여름휴가를 보냅니다. ‘열심히 일한 당신 떠나라.’ 한 카피처럼 휴가 즉 쉼은 태초에 하나님께로부터 시작된 일입니다.

하나님이 천지만물을 엿새 동안 열심히 지으시고, 칠 일째 되는 날을 안식일로 정하시고 공식적으로 쉬셨습니다. 하나님만 쉬신 것이 아니라 인간도 같이 쉬어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이 안식일은 명령이 레위기25장1-17절로 가면 안식년의 명령으로 발전됩니다. 일주일에 엿새를 일하고 일곱째 되는 날을 안식일로 지키고, 6년을 일하고, 7년째 되는 해는 안식년으로 지키게 하라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그 안식년이 일곱 번 지난 뒤 50년이 되는 해를 희년으로 모든 것을 다 원점으로 돌려 다시 시작하라고 하셨습니다.

우리가 꼭 기억해야 하는 것은 안식은 하나님의 권유가 아니 명령이라는 점입니다. 우리를 지으신 하나님께서 우리보다 우리를 더 잘 알고 계신 하나님께서 인간을 위해 주신 명령입니다. 일반적인 하나님의 말씀도 중요하지만 명령의 말씀은 생명과 직결되는 것으로 안식일, 안식년, 희년은 하나님의 백성들이 반드시 지켜야만 하는 명령의 말씀입니다.

하나님께서 안식일을 제정하신 근본 목적은 인간의 삶을 풍요롭게 하고 행복하게 하기 위해 안식을 주신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세상에 오셔서 잘못된 안식일 개념을 가진 유대인들을 향해 “인자는 안식일의 주인이니라.”(눅6:5) 말씀하셨던 것입니다. 이 말씀은 예수님만이 참된 안식을 정확히 알려 줄 수 있는 분임을 말씀한 것입니다. 특히 안식일의 주인이 예수님이라면 안식일이 무엇보다 예수님께서 가장 기뻐하시는 것을 해드려야 하는 날인 것입니다.

안식일의 핵심은 어떻게 하면 잘 쉴까가 아니라 어떻게 하면 주님과 온전한 관계를 맺을까? 즉 안식일의 핵심은 관계입니다. 하나님과 스페셜 한 만남이 이루어지는 특별한 날입니다.

인식일은 하나님께 특별히 집중하는 날입니다. 안식의 개념은 하나님께 집중하기 위해 다른 일들을 멈추는 것도 있지만 동시에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을 함께 하는 의미를 또한 포함하고 있는 것입니다.

안식일은 하나님이 사람을 위해 만드시는 날입니다. 사실 하나님은 쉬실 필요가 없으신 분이십니다. 만약 하나님이 지쳐서 쉬셔야 했다면 그분은 인간이지 하나님이 아닙니다. 그러나 쉬실 필요가 없는 하나님이 엿새를 일하고 7일째 되는 날 쉬신 것은 사람에게 쉼의 모델이 되어 주시기 위해 일부러 쉬신 것입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께서 인간들에게 나도 이렇게 쉬니까 너희도 쉬어야 한다고 배려해 주신 것입니다. 하나님께선 쉬실 필요가 없지만 인간은 반드시 쉼이 필요하다는 것을 우리보다 더 잘 알고 계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선 인간을 창조하실 안식해야만 하는 존재로 만드신 것입니다. 밤이 되면 자고, 일주일에 하루는 하나님 안에서 온전히 거해야만 모든 면에서 생명을 유지할 수 있도록 만드신 것입니다.

인생의 불행은 욕심에서 비롯된 것입니다. 욕심이 모든 것을 사망에 이르게 하는 불행입니다. 우리가 구원 받은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다는 것은 더 이상 욕심으로 살지 않고 하나님만을 믿는 믿음으로 사는 자가 되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구원은 우리에게 자유를 주신 것입니다. 세상 그 어떤 것들로부터 묶이지 않는 자유를 가져다 준 것입니다. 우리가 구원받은 하나님의 자녀라면 우리의 인생은 그 어떤 것에 종이 되어서는 안 됩니다. 그런데 무엇이든 욕심을 제어하지 못하면 자유를 다 빼앗기게 됩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안식은 욕심에 끌려 평생 종의 인생 되지 말고 하나님 안에서 참 자유자가 되라고 주신 선물입니다.

일주일의 하루를 하나님을 위하여 내려놓을 수 있는 사람이 진정한 시간의 주인이 되고, 역사의 주인이 될 수 있습니다. 욕심이 삶을 견인케 하는 사람은 그 모든 일에 노예로 전락하게 되고 그 욕심으로 말미암아 죄를 낳고 그 죄는 모든 불행을 인생 가운데 끌려 들이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안식을 명하시는 것은 더 이상 우리들이 욕심에 끌려가지 않도록 한 하나님의 지혜임을 알아야 합니다. 그래서 안식일은 “내 양식은 내 수고와 노력으로 비롯되는 것이 아닌 오직 하나님만이 책임져 주시는 믿음을 가질 때”만이 지킬 수 있습니다. 이런 삶의 태도가 세상을 거스르는 것이며 사탄과 맞서 싸우는 것입니다. 우리가 매일 꼭 붙들며 살아야 하는 것은 오직 하나님을 향한 믿음입니다.

안식일은 하나님의 날입니다. 주님의 주인이신 날입니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전정한 안식은 단순히 편하게 쉬는 것만이 아닌 나만을 위해 살아온 인생에서 벗어나 이제 하나님의 마음으로 세상을 치유하고 사람을 살리는 일을 하는 날이라는 안식일의 페러다임에 변화를 가져와야 합니다. 마르바던이라는 크리스챤 작가는 이런 말을 했습니다.

“우리가 안식을 지키는 것이 아니라, 안식일이 우리를 지켜주는 것이다.”

 

安息は主のみこころを成す上での恵みです

安息は主の御旨を成し遂げるための恵みです。

7月と8月になると、多くの人たちが夏休みに入ります。‘頑張ったあなた、旅に出よう’と言った広告の文句のように休暇、即ち休みは世の初めに主から始まったものです。

主が天地万物を六日間造られ、七日目の日を安息日に定められ、公式に休まれました。主だけ休まれるのではなく、人間も共に休むのだとおっしゃいました。

この安息日の命令は、レビ記25章1-17節を見ると、安息年の命令として発展します。一週間に六日は働き、七日目の日を安息日として守り、六年を働き、七年目になる年は安息年として守るように言われました。そして、その安息年が七回過ぎた後50年になる年をヨベルの年とし、全てのものを原点に戻してまた始めるように言われました。

私たちが覚えていたいのは、安息は主の勧めではなく、命令だということです。私たちを造られた主が私たちより私たち自身をもっとご存知でおられる主が人間のためにくださった命令です。主のみ言葉は皆大切ですが、命令のみ言葉はいのちと繋がることで、安息日、安息年、ヨベルの年は主の民が必ず守る命令のみ言葉です。

主が安息日を定められた根本的な目的は人生を豊かにして幸せにするためです。イエスが世に来られ、間違った安息日の概念を抱いているユダヤ人たちに“人の子は、安息日の主です。”(ルカによる福音書6:5)とおっしゃいました。このみ言葉はイエスだけが真の安息を正確に教えられる方であることを示します。特に安息日の主がイエスであるなら、安息日には何よりイエスが最も喜ばれることをする日なのです。

安息日の核心は、どうすればよく休むのより、どうすれば主と全き関係を結ぶことができるのか即ち、安息日の核心は関係です。主とスペシャルな出会いがある特別な日です。

安息日は主に特別に集中する日です。安息の概念は主に集中するために他の仕事はしないという意味もあると同時に主が喜ばれることをするという意味も含んでいます。

安息日は主が人のために作られた日です。実際、主は休む必要がない方です。もし主が疲れて休む必要があればそれは人間であり主とは言えません。ところが、休む必要がない主が六日は働かれて七日目になる日は休まれたのは、人に休みの見本を見せてくださるためにわざと休まれたのです。

このように主が人たちにわたしもこのように休むからあなたたちも休むのだと配慮してくださったのです。主は休む必要はありませんが、人間は必ず休みが必要であることを私たちよりもっとご存知だからです。主が人間を造られた時休む必要がある存在として造られたのです。夜になると寝、一週間に一日は主の中で完全に留まらないと全ての面でいのちを維持することができないように造られたのです。

人生の不幸は欲から始まります。欲が全てのものを死に至らせる不幸です。私たちが救われて主の子どもになったというのは、もうこれ以上欲に従う人生ではなく、主だけを信じる信仰で生きる者になったことを意味します。救いは私たちに自由を与えてくれました。世のどのようなものにも縛られない自由を与えてくれたのです。私たちが救われた主の子どもであるなら、私たちの人生はどのようなものにも僕にはなりません。ところで、何でも欲を制御できないと自由をすべて奪われます。主が与えられた安息は欲に縛られ、一生しもべの人生になるのではなく、主の中で真の自由者になるようにくださった贈り物です

一週間の一日を主のために捧げる人が真に時間の主になり、歴史の主になることができます。欲が人生を引く人は全てのことに奴隷になり、欲のために罪を生み、罪は全ての不幸を人生に呼ぶのです。

主が安息を命令されたのはもう私たちが欲に引っ張られないようにしてくださった主の知恵であることを知らなければなりません。ですから、安息日は“私の糧は私の苦労と努力で与えられるものではなく、ただ主が与えてくださるものだと信じる時”だけ守ることができます。このような態度が世に逆らい、サタンと戦うことです。私たちが日々しっかりと掴むべきものはただ主に対する信仰のみです。

安息日は主の日です。主があるじである日です。主が望まれる真の安息は単純に楽になるのみならず、自分のために生きてきた人生から主の心で世を癒して人を救うことをする日であるという安息日のパラダイムに変化をもたらすのが大切です。Marva J. Dawnというクリスチャン作家はこのように言いました。

“私たちが安息日を守るのではありません。安息日が私たちを守ってくれるの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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