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8.27]김대훈 목사 ‘긍휼(헤세아)’ 金(キム) 大(デ) 訓(フン)   牧師 「 あわれみ(ヘセア) 」

  ‘긍휼(헤세아)’

 

이 땅에 오신 예수님은 제사 즉 예배에 대하여 어떻게 말씀하시며 사셨을까요?  너희는 가서 내가 긍휼을 원하고 제사를 원하지 아니하노라 하신 뜻이 무엇인지 배우라 나는 의인 부르러 것이 아니요 죄인을 부르러 왔노라 하시니라(마태복음9:13) 바리세인들에게 이 말씀을 하시면서 제국 로마에 종사하며 세리로 일하는 “죄인” 마태를 품으시며, 너희들은 무엇보다도 먼저 하나님이 그 율법에 대한 한 선지자의 말씀, 제사보다 긍휼(헤세아)이라는 법을 새겨 배워야 한다고 하셨다고 합니다.

그러면 예배 주관자 에스라가 기록한 한 역사서 역대기에서 하나님이 기뻐하신 예배를 드린 왕들, 다윗 히스기야 요시야를 찾아내면서 어떤 예배가 이 히스기야 왕에게 함께 했다고 기록했을까요?  온 회중이 다시 칠 일을 지키기로 결의하고 이에 또 칠 일을 즐겁게 지켰더라 유다 왕 히스기야가 수송아지 천 마리와 칠천 마리를 회중에게 주었고 방백들은 수송아지 천 마리와 만 마리를 회중에게 주었으며 자신들을 성결하게 한 제사장들도 많았더라 유다 온 회중과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과 이스라엘에서 온 모든 회중과 이스라엘 땅에서 나온 나그네들과 유다에 사는 나그네들이 다 즐거워하였으므로 (역대하30:23-25) 함께  제사 예배를 드리고 있는 하나님 안에서 이웃 끝 부분에 있는 사람들, 외국인에게까지 예배를 인도하는 레위인 제사장에까지 나눔이 이루어진 것입니다.

예수님 후의 성경의 첫서신 마태복음에서 모든 그 당시의 성경의 흐름을 받으면서 그 긍휼(헤세아)  예수님의 이름으로 처음과 마지막에 표현이 되었습니다. 임마누엘 나는 있다. 존재한다, 우리와 함께 계시다입니다.(마태복음1:22-23, 마태복음28:17-20)

하나님의 아들이시면서 사람으로서. 이스라엘이라는 민족을 넘어 죄인들과의 분열도 넘어오시면서 어떤 긍휼로 어떤 우리와 함꼐 하시면서 어떤 헤세아 긍휼을 예배로 보여주셨을까요? 십자가입니다. 그리고 거기에서 고백하신 시편에 있듯이 찬양입니다. 제구시쯤에 예수께서 크게 소리 질러 이르시되 엘리 엘리 라마 사박다니 하시니 이는 곧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어찌하여 나를 버리셨나이까 하는 뜻이라예수께서 다시 크게 소리 지르시고 혼이 떠나시니라 (마태복음27:46、50(22:1)) 주를 찬송하며 주를 구하며 마치는 22편 후에 나오는 쌍둥이 시편 23편 에는 다시 살아남, 부활의 노래가 기록이 됩니다. 내 영혼을 소생시키시고 자기 이름을 위하여 의의 로 인도하시는도다 (23:3) 의의 길, 공의의 길, 이는 긍휼이 여러 백성들에게 흘러가는 모습을 뜻함을 선지자 편이 많이 언급하였던 긍휼(헤세아)입니다. 이 헤세아라는 긍휼과 은혜로 모든 삶을 맡기시며 본인께서 희생제물이 되시면서 제사 예배를 완성하시는 예배 십자가 길을 오르셨습니다.

믿음안에서 우리에게 그 십자가가 처음부터 주어집니다. 무리와 제자들을 불러 이르시되 누구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를 것이니라 (마가복음8:34) 지금 이곳에서 주 예수의 사랑을 느끼시며, 본인의 죄를 보시며 그 주의 긍휼 자비와 주께서 우리의 인도자이신 주이심을 마음에서 고백하고 계시다면, 이제 그리스도의 몸의 하나로서 십자가 길을 걷고 계십니다, 그것이 여러분 각 상황에서의 용서일수도 정의가 행해지는 나눔일수도섬김 봉사이실수도 있습니다. 거기에는 십자가 길에서 늘 주님께서 하신 일,  찬양이 있습니다. 주를 믿는 성도들에게 늘 긍휼의 십자가 찬송이 함께 하시기를 축복합니다.

  「 あわれみ(ヘセア) 」

この地に現れたイエスは、“礼拝”について、何と言ったのでしょうか。 『わたしはあわれみは 好むが, いけにえは 好まない. 』とはどういう 意味か, 行って学んで来なさい. わたしは 正しい 人を 招くためではなく, 罪人を 招くために来たのです. 」(マタイによる福音書9章13節)

モーセの律法を守り抜こうとするパリサイ人たちに、この事を伝えながら、ローマ帝国に仕えイスラエルの人たちの税金を徴収する取税人であり“罪人”、この手紙の著者となり弟子となるマタイを全身全霊をもって守っています。あなた達はなによりも『わたしはあわれみは好むが,いけにえは好まない. 』この預言者の方を学べと伝えられたのです。

礼拝の主宰者、エズラという人物が記した歴代誌という当時の聖書の一番最後の詩篇編の歴史書には、ダビデ王、ヒゼキヤ王、ヨシヤ王とが主の喜ばれる礼拝を捧げていたことが記されていますが、エズラは彼らのいけにえ礼拝にどのような内容を発見していたのでしょうか。

それから, 全集団は,あと七日間祭りを行なうことを決議し,喜びをもって七日間,祭りを行なった.ユダの王ヒゼキヤは集団に一千頭の雄牛と七千頭の羊を贈り,つかさたちは集団に雄牛一千頭と羊一万頭を贈り,多くの祭司は身を聖別した.こうして,ユダの全集団と祭司とレビ人,およびイスラエルから来た全集団,イスラエルの地から来た在留異国人,ユダに在住している者たちは,喜んだ.(第二歴代誌30:23-25)

それは共にいけにえ礼拝を主の中でささげている、全ての末端の外国人まで、あわれみの分かち合いが行き渡ったのです。イエスの後の聖書は、これを受けて一番最初にマタイによる福音書をおいて、このあわれみ(ヘセア)にイエスの名前でこたえています。その名は、インマヌエル、わたしはいる、ともにいるという当時の聖書の預言者篇で言及されたキリストの本当の名前です。(マタイによる福音書1章22-23節、28章17-20節)

神の子であり、人として、イスラエルという民族を超え、罪びととの分裂とを超えながら、イエスは果たして共にいる人たちにどんなあわれみ(ヘセア)を示されながら、息を引き取られたのでしょうか。イエスの最後、それは、十字架です。十字架上で語られた詩篇にあるように、讃美です。この十字架讃美を通して示されました。

 

三時ごろ,イエスは大声で,「エリ,エリ,レマ,サバクタニ.」と叫ばれた.これは,「わが神,わが神.どうしてわたしをお見捨てになったのですか.」という意味である.(マタイによる福音書27章46、50節(詩篇22:1))

そして主を求め、終わるこの詩篇22篇の後には、その双子詩篇23篇が光ります。生き返る、よみがえりへの告白です。

主は私のたましいを生き返らせ, 御名のために, 私を義のに導かれますそこにこういう続きがあります。(詩篇23篇3節) 

義の道、公義正義の道は、イエス当時の聖書の内、預言者篇でおおく、そのあわれみが末端の民にまで行き渡る姿、あわれみ(ヘセア)です。イエスはこの詩篇22篇を告白されながら、十字架へと歩み、あわれみ、めぐみ、つまりヘセアに身をゆだね、みずからいけにえとなることで、いけにえ礼拝をすべて完成させる礼拝をされたのです。

信仰にあって、私たちは初めからその十字架にあずかっています。

それから,イエスは群衆を弟子たちといっしょに呼び寄せて,彼らに言われた.「だれでもわたしについて来たいと思うなら,自分を捨て,自分の十字架を負い,そしてわたしについて来なさい.(マルコによる福音書8章34節)

自分の十字架です。いま、みなさまが、主イエスのご愛をおもい、罪を見つめ、その主のあわれみと、主こそが私たちの導き手である主であると、そう心が告白しているのならば、もはやすでにキリストの体として始まっています。それが、それぞれにとって、ゆるしであったり、正義がなされる意味での分かち合いであったり、そして、徹底して手助けし、寄り添う奉仕としてあらわれたりもしますが、イエスさまはさらに詩篇をもって讃美されたのでした。主を信頼する信徒お一人おひとりの上に、この主のあわれみ(ヘセア)の十字架讃美がともにありますように、主イエス・キリストのお名前で祝福いたします。

 

 

Posted in 主日説教 and tagged .

コメントを残す

メールアドレスが公開されることはありません。 * が付いている欄は必須項目で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