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6.24] 하나님을 경외함이 사람의 본문입니다 [14] (로마서3:21-26) 장원규목사、ロゴスライフ教会

하나님의 의를 주목해야 합니다 (14)

모든 그리스도인인들 신앙생활에 가장 핵심이 무엇이냐고 묻는다면 한결같이 ‘하나님 말씀’이라고 답할 것입니다. 그런데 한 가지 그리스도인들이 가진 오해가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지켜 행하는 삶을 사는 것은 마땅한 삶인데 하나님 말씀을 다 지켜야 의로울 수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의외로 많다는 것입니다. 인간은 결코 그렇게 할 수가 없습니다. 바울은 그런 사실을 로마서를 통해 지속적으로 강조하면서 하나님이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주신 말씀의 기능은 우리의 죄를 인식케 하는 역할이라고 말합니다. 그렇다면 말씀이 죄에 대해 구체적으로 어떻게 인식하게 할까요? 그 답을 히브리서4장12-13절이 말씀해 줍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살아 있고 활력이 있어 좌우에 날선 어떤 검보다도 예리하여 혼과 영과 및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 또 마음의 생각과 뜻을 판단하나니 지으신 것이 하나도 그 앞에 나타나지 않음이 없고 우리의 결산을 받으실 이의 눈앞에 만물이 벌거벗은 것 같이 드러나느니라.”

하나님 말씀은 우리의 마음을 환히 비추는 거울과도 같습니다. 따라서 하나님 말씀 앞에 서면 혼과 영과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기에 숨겨져 있던 것들이 적나라하게 드러나 내가 하나님 앞에 큰 죄인임을 깨닫게 되는 것입니다.

사람은 자신의 어떤 존재인가를 아느냐에 따라 어떤 길을 선택할지를 결정되게 됩니다. 하나님 말씀을 통해 자신이 죄인이라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면 그 다음엔 어떤 길을 선택하겠습니까? 그런 사람에게 그 해답을 위해 21절이 “이제는”이라는 말씀으로 시작합니다.

“이제는 율법 외에 하나님의 한 의가 나타났으니 율법과 선지자들에게 증거를 받은 것이라”

우리가 하나님 말씀을 통해 자신이 죄인임을 깨달았다면 이제 우리가 주목해야 할 것이 ‘하나님의 의’라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의 의’는 구체적으로 무엇을 말하는 것입니까? 곧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모든 믿는 자에게 미치는 하나님의 의니 차별이 없느니라.”(롬3:22)

곧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을 하나님의 의라고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의’를 신학적으로 정의하면 ‘바른 관계’입니다. 하나님은 예수 그리스도를 자신과 우리의 관계를 바르게 세우는 하나님의 의로 삼으신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그 의의 기준에 그 어떤 차별을 두시지 않으셨습니다.

오늘 본문은 우리에게 주어진 하나님의 의가 차별이 없이 구체적으로 어떻게 허락되었는지 밝혀주고 있습니다.

첫째는 하나님의 은혜로 주어진 것입니다.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속량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은혜로 값없이 의롭다 하심을 얻은 자 되었느니라.”(롬3:24)

둘째는 하나님께서 예수님을 제물로 삼으심으로 하나님의 의가 주어집니다.

“이 예수를 하나님이 그의 피로써 믿음으로 말미암는 화목제물로 세우셨으니”(롬3:25)

셋째는 하나님께서 우리의 지난 죄를 간과해 주심으로 하나님의 의가 주어집니다.

“전에 지은 죄를 간과하심으로 자기의 의로우심을 나타내려 하심이니”(롬3:25하)

하나님과 바른 관계를 회복한다는 것은 하나님과 사랑하는 관계를 회복하는 것을 말합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사랑하셔서 독생자를 주시기까지 더 엄밀히 말하면 하나님 자신을 내어주시기까지 사랑하신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한다는 것은 독생자를 주시까지 사랑하신 그 사랑에 동의하고 그 사랑을 주신 하나님만 사랑하겠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할 때 우리가 행해야만 하는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하나님과 관계를 멀어지게 하는 죄와 결별하는 것입니다. 육체를 더 사랑하여 본능으로 살고, 자기만족과 자기 유익을 위해 살려는 자기중심의 삶을 청산하는 것입니다. 특히 세상을 사랑하며 산 삶을 청산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더 적극적으로 우리가 해야 할 일은 하나님께서 독생자를 죽이기까지 우리에게 베푸신 사랑을 호흡해야 합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사랑에 응답하지 않는다면 하나님의 사랑은 더 이상 우리에게 주어진 사랑일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성도 여러분! 하나님의 사랑은, 예수님의 사랑은 이 우주에도, 이 지구 어디에서나 항상 충만합니다. 그 사랑은 지금 이 순간에 이 자리에 충만합니다. 그 사랑은 지금 내 마음 앞에까지 충만해 있습니다. 문제는 내 마음을 여는 것입니다. 다시 말해서 내 마음을 열어 전적으로 예수 그리스도께 자신을 온전히 맡기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나님의 사랑이신 주님으로 충만하면 세상에 그 어떤 것들 앞에 우리의 마음을 빼앗겨 우상숭배에 빠지지 않고 세상을 넉넉히 이기며 하나님의 기쁨과 영광이 되는 삶을 사는 자들이 될 것입니다.

 

말씀과 삶이 어우러지는 로고스라이프 교회

 

 

神様の義に注目すべきです(14)

 

すべてのクリスチャンたちの信仰生活に最も重要なのが何かと問われると、ひたすら「神様のみ言葉」と答えるでしょう。ところが、一つクリスチャンたちが持つ誤解があります。神様のみ言葉を守り行う生活をすることは当然のことなのに、神様のみ言葉をすべて守らないと義人にはなれないと考えている人が意外と多いということです。人間は決してそうすることができません。パウロはそのような事実をローマ人への手紙を通して継続的に強調し、神様が神様の民たちに与えられたみ言葉の機能は、私たちの罪を認識させる役割だと言っています。だとしたら、み言葉が罪に対して具体的にどのように認識させるでしょうか。その答えをヘブル人への手紙4章12〜13節が教えています。

「神のことばは生きていて、力があり、刃のよりもく、たましいと節と骨の分かれ目さえも刺し通し、心のいろいろな考えやはかりごとを判別することができます。造られたもので、神の前でれおおせるものは何一つなく、神の目には、すべてが裸であり、さらけ出されています。私たちはこの神にして弁明をするのです。」

 

神様のみ言葉は、私たちの心を明るく照らす鏡のようです。したがって、神様のみ言葉のみ前に出ると、たましいと霊、関節と骨髄の分かれ目さえも刺し通し隠されていたものが赤裸々に明らかになり、私は神様のみ前に罪人であることを悟るようになるのです。

人は、自分がどんな存在であるかを知っているかに応じて、どのような道を選択するかを決定することになります。神様の御言葉を通して、自分が罪人であるという事実を悟るようになれば、その次にはどのような道を選択するでしょうか。そのような人に、答えとして21節で「今は」から始まり教えています。

「今は、律法とは別に、しかも律法と預言者によってあかしされて、神の義が示されました。」

 

私たちが神様の御言葉を通して、自分が罪人であることを悟ったならば今、私たちが注目すべきのは「神様の義」ということです。では、「神様の義」は具体的に何を言っているでしょうか。すなわち、イエスキリストを信じる信仰による神の義であって、それはすべての信じる人にえられ、何の差別もありません。」(ローマ人への手紙3:22)

 

すなわち、イエス・キリストを信じる信仰を神様の義と言っているのです。 「義」を神学的に定義すると、「正しい関係」です。神様はイエス・キリストをご自身と私たちとの関係を正しく立てる神様の義としてしたのです。そして、神様はその義の基準に何の差別もつけませんでした。

 

今日の本文は、私たちに与えられた神様の義が差別なく、具体的にどのように許可されたのか明らかにしています。

第一は、神様の恵みで与えられたものです。

「ただ、神のみにより、キリストイエスによる贖いのゆえに、なしに義と認められるのです。」(ローマ3:24

第二は、神様がイエス・キリストを供え物としたことで神様の義が与えられます。

神は、キリストイエスを、その血による、また信仰による、なだめの供え物として、公にお示しになりました。」(ローマ3:25

第三は、神様が私たちの過去の罪を見逃して下さったことで神様の義が与えられます。

それは、ご自身の義を現すためです。というのは、今までに犯されてた罪を神の忍耐をもって見のがしてられたからです」(ローマ3:25下)

 

神様と正しい関係を回復するというのは、神様と愛情のある関係を回復することを意味します。神様は私たちを愛し、ひとり子を惜しまず犠牲させるまで、より厳密に言えば、神様ご自身を死に許すまで愛されたのです。私たちが神様を愛するというのは、ひとり子を死に許すまで愛してくださったその愛に同意し、その愛をくださった神様だけを愛するということを意味するのです。それでは、我々が神様を愛するとき、行うべきのことがあります。それは、神様との関係を遠ざけるようにする罪と決別することです。肉体を愛し本能的に生きて、自己満足と自分の利益のために生きようとする自己中心の生活を清算することです。特に世を愛した生活を清算することです。

 

そして、より積極的に私たちがしなければならないのは、神様が御子を死に許すまで、私たちに下さった愛に応えることです。私たちが神様の愛に応えないと、神様の愛は、もはや私たちに与えられた愛ではなくなるからです。

聖徒の皆さん!神様の愛、イエス様の愛は、この宇宙にも、この地球上のどこでも常に満たされています。その愛は、今この瞬間、この場にも満ちています。その愛は、今私の心の前にまで充満しています。問題は、自分の心を開くことです。つまり、自分の心を開いてイエス・キリストに自分を完全に任せることです。このように、神様の愛である主に満たされると世のどのようなものの前でも、私たちの心を奪われ、偶像崇拝に陥ることなく、世界を十分に勝ち、神様の喜びと栄光となる人生を生きる者になるでしょう。

 

 

 

 

 

 

言葉(ことば)生(い)きる」ロゴスライフ教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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