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7.22] 이 복을 받아야 진정 행복자입니다 [17] (로마서4:6-11) ロゴスライフ教会

복을 받아야 진정 행복자입니다 (17)

한국갤럽조사연구소사 우리나라를 포함해 18개 나라의 2만4천 명에게 “당신은 얼마나 행복하십니까?” 라는 질문을 통해 각 나라 사람들의 행복도를 조사를 했습니다. 그 결과 대한민국이 18개 나라 가운데 꼴찌였다고 합니다. 행복도 10점 만점에 한국 사람들의 행복 측정치는 5.3점이었습니다. 겉으로는 멀쩡해 보여도 마음 반쪽은 불행이 소용돌이 속에 살고 있는 것입니다. 20년 전에 비해 한국은 잘 사는 나라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행복감은 아주 많이 떨어진 것입니다. 그 원인은 세상은 행복을 소유에 두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소유하지 못하거나 소유했던 것을 잃으면 불행해지는 것입니다. 성경은 인간의 행복을 소유에 두지 않고 바른 관계임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성경은 복이 위로부터 오는 것으로 하나님과 관계를 통해 온다고 말씀합니다. 로마서4장9절이 이렇게 시작을 합니다.

“그런즉 이 복이”(롬4:9)

그냥 복이라고 하지 않고 “이 복”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이 복은 성경이 어떤 복을 말하고 있는 것입니까? 로마서4장6절을 보시면 “일한 것이 없이 하나님께 의로 여기심을 받는 사람의 복”입니다. 이것은 자신의 공로가 없어도, 죄인임에도 불구하고 하나님께서 의롭다고 여겨 주셔서 하나님과의 관계를 회복할 수 있게 된 복을 의미합니다. 이 세상에서 정말 복된 사람은 하나님과 관계가 회복된 사람입니다. 하나님과 관계가 회복된 사람만이 이 세상에서 행복한 삶을 살 수 있습니다. 왜 그런지 그 이유를 정확히 알 필요가 있습니다. 우리의 행복이 왜 하나님과 관계에서만 누릴 수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첫째로 하나님과 바른 관계를 회복하면 죄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인간의 불행은 하나님께 범죄하므로 시작된 것입니다. 죄가 인간의 모든 불행의 시작이라면 죄의 문제를 다시 해결하지 않고는 인간의 행복은 결코 해결될 수 없는 것입니다. 인간의 죄의 문제는 하나님으로부터 죄사함을 받아야 죄로 비롯된 불행을 끊을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선 우리가 그 어떤 죄를 지어도 그 죄를 깨닫고 회개하는 순간 그 죄에 대해 이사야43장25절에 이렇게 말씀을 하셨습니다.

“나 곧 나는 나를 위하여 네 허물을 도말 하는 자니 네 죄를 기억하지 아니하리라.”

둘째는 하나님과 관계가 회복되면 죽음으로부터 자유를 얻게 됩니다.

인생 가운데 가장 두려움의 문제가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그것은 죽음입니다. 우리는 평상시 죽음 앞에 서는 일이 없이 일상을 살아갑니다. 막연히 인간은 언젠가는 죽는다는 생각을 하지 그 죽음이 오늘이 될 수 있고 그 죽음의 대상이 나라고 생각하며 살지는 않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믿게 되므로 얻는 가장 중요한 복이 영생입니다.

죄로 인해 인간의 삶 속에서 죽음이 들어옴으로써 불행이 시작되었다면 인간에게 영원한 생명이 주어짐으로 행복이 시작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과의 관계가 회복될 때에만 영원한 생명이 주어짐으로 천국에서는 물론이요 이 세상에서도 행복을 누릴 수가 있습니다.

셋째는 하나님과의 관계가 회복되면 하나님의 함께 하심을 통한 만족한 삶을 살아갑니다.

인생의 모든 결과를 책임져 주시는 분이 오직 창조주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께서 함께 하실 때만이 우리의 모든 수고에 결실을 맺고 만족한 삶을 살 수가 있습니다. 하나님과 바른 관계를 맺었던 다윗은 이런 고백을 했습니다.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지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은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심이라.”(시23:1,4)

다윗도 아브라함도 하나님과의 관계가 회복될 수 있었던 것은 믿음으로 인함이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아브라함의 목자가 되어 주셨고 아브라함 또한 그의 인생은 부족함이 없는 만족한 인생이 될 수 있었던 것입니다.

4천 년 전 아브라함에게 임한 하나님의 함께 하시는 은혜는 지금 하나님을 믿는 우리들에게 여전히 유효합니다. 죄 사함의 은혜, 영생을 주신 은혜 그리고 항상 함께 하시겠다는 은혜 말입니다.

그렇다면 지금 우리가 해야 할 것은 하늘로부터 내려온 그 은혜를 믿는 일만 남았습니다. 세상으로부터 비롯된 힘을 소유할 때 행복할 수 있다는 생각들을 철저히 끊고 하나님만 의지하여 인생 전부를 의탁함으로 하나님과 항상 바른 관계를 맺어야 합니다. 하나님과 바른 관계를 맺는 삶만이 하나님이 항상 함께 하시는 인생이 되고 그 삶만이 죄의 문제를 해결하고, 죽음의 두려움을 극복하고, 만족한 인생을 사는 자가 되어 하늘로 내리는 참 복을 누리는 자로 살아갈 수 있습니다. 이 복을, 모든 위대한 믿음의 선진들이 누렸던 것처럼 우리 모두도 한 사람도 빠짐없이 누리시길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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この幸いを授かることが真の幸せ者です (17)

韓国ギャラップ調査研究所で我が国を含め18ヶ国の2万4千人を対象に“あなたはどれくらい幸せですか”という質問をし、各国の人々の幸福度を調査しました。その結果、韓国が18ヶ国中、最下位だったといいます。幸福度10点満点中、韓国の人々の幸福測定値は5.3点でした。見かけは健康でも、心の片隅では不幸の渦が巻いているのです。20年前に比べ、韓国はいわゆる裕福な国になりました。しかし人々の幸福度は著しく低下しています。その原因は、この世は幸福の意味を所有する事においているためです。そのため所有できなかったり、すでに持っていたものを失ってしまうと、不幸になってしまうのです。聖書は人間の幸せは所有ではなく、正しい関係であると語っています。そのため聖書は、祝福は上から来るものであり、神様との関係を通じてもたらされるものであると言っています。ローマ人への手紙4章9節は次の御言葉で始まります。

「では、この幸い(幸福)は」ローマ人への手紙4章9節

 

ただの幸いではなく、“この幸い”とおっしゃっています。この幸福はどのような幸福を言っているのでしょうか。ローマ人への手紙4章6節を見ますと、“行いによらずに神から 義と認められた人の幸い”を言っています。これは自分の行いがなくても、罪びとでありながらも、神様が義であると認めてくださり、神様との関係を回復してくださった幸いを意味します。この世で真に幸いな人は神様との関係が回復した人です。神様との関係が回復した人のみがこの世で幸せな人生を生きることができます。何故そうなのか、その理由を知る必要があります。私たちの幸せが何故神様との関係の中でのみ享受することができるのか見てみましょう。

 

一つ目に、神様との正しい関係の回復は、罪の問題を解決することができるためです。

人間の不幸は神様に罪を犯したことにより始まりました。罪が人間のすべての不幸の出発点であるなら、この罪の問題を解決せずには人間は決して幸せにはなれないのです。人間の罪の問題は神様によって罪の赦しを得ることで、罪による不幸を断ち切ることができます

私たちがどのような罪を犯したとしても、その罪を認識し、悔い改める時のことについてイザヤ書43章25節に次のように語っています。

「このわたしは、わたし自身のためにあなたのそむきの罪をぬぐい去り、もうあなたの罪を思い出さない。」 イザヤ書43章25節

 

 

二つ目に、神様との関係を回復することで、死からの自由を得ることができます。

人生の中で最も大きい恐れは何だと思われますか。それは死です。私たちは普段は死を前にすることなく、日常を生きています。漠然と人間はいつか死ぬと思うだけで、その死が今日訪れるかもしれない、もしくはその死の対象が私かもしれないといったことは考えません。私たちが神様を信じることで得られる最も大きい重要な幸いは、永生です。

罪によって人間の生の中に死が割り込み不幸が始まったのならば、人間に永遠の命が与えられることで幸せが始まるのです。神様との関係が回復される時にのみ、永遠の命が与えられ、天国はもちろんのこと、この世界においても幸せになることができるのです。

 

三つ目に、神様との関係が回復すると、神様が共にしてくださる事を通じて満足する人生を送ることができます。

人生のすべての結果を受け持ってくださる方は、ただ創造主である神様のみです。神様が共にしてくださる時にのみ、私たちのすべての苦労が実を結び、満足した人生を生きることができます。神様との正しい関係を結んでいたダビデは次のような告白をしました。

「主は私の羊飼い。私は乏しいことがありません。たとい、死の陰の谷を歩くことがあっても、私はわざわいを恐れません。あなたが私とともにおられますから。」 詩編23編1,4節

 

ダビデもアブラハムも神様との関係が回復できたのは、その信仰によってでした。そのため神様はアブラハムの牧者となってくださり、アブラハムもまた、その人生に乏しさのない富んだ人生となることができたのです。

4千年前アブラハムに臨んだ神様が共にしてくださる祝福は、今神様を信じる私たちにも依然として有効です。罪の赦しの恵み、永生を下さる恵み、そして常に私たちと共にしてくださるという恵みです。

では、今私たちがすべきことは天より授かるその恵みを信じることだけです。この世によって授かった力を持つ時に幸せになれるという考えを徹底的に断ち切り、神様だけに頼って人生すべてを預けることで、神様と常に正しい関係を結ばなければなりません。神様との正しい関係を結ぶ人生のみが、神様が常に共にしてくださる人生になり、その人生のみが罪の問題を解決し、死の恐怖に打ち勝ち、満足した人生を生きる者となって、天より授かる真の幸いを享受する者として生きていくことができます。この福を、すべての偉大なる信仰の先祖たちが享受したように、聖徒の皆さんも一人残らず享受されることを心より願います。

 

言葉(ことば)生(い)きる」ロゴスライフ教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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