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9.16] 바른 믿음은 이 은혜 안에 들어갑니다[21] (로마서 5:2-8) ロゴスライフ教会

바른 믿음은 은혜 안에 들어갑니다 (21)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은 하나님의 바른 관계를 맺게 됩니다. 하나님과 바른 관계를 맺게 되면 주어지는 특권이 하나님으로부터 평화가 임하게 되고 또 하나는 하나님의 은혜에 들어가게 합니다.

“또한 그로 말미암아 우리가 믿음으로 서 있는 이 은혜에 들어감을 얻었으며 하나님의 영광을 바라고 즐거워하느니라.”(롬5:2)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가 믿음에 굳게 서게 되면 하나님의 은혜 안에 들어감을 얻어 하나님의 영광을 바라고 즐거움에 거하는 삶을 살게 됩니다. 여기서 은혜가 임한다고 하지 않고 아예 은혜 속에 들어간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여기서 말하는 하나님의 은혜는 무엇일까요? ‘은혜’를 헬라어로 ‘카리스’라고 하는데 성경은 이 ‘카리스’가 여러 의미로 쓰고 있습니다. 성경이 말씀하고 있는 이 ‘카리스’ 어떤 의미로 사용되고 있는지 그것은 알며 이 은혜 안에 들어감의 축복이 무엇인지를 알고 또한 우리는 그 은혜를 더 깊은 누리는 삶을 살 수가 있습니다.

첫째로 카리스는 ‘은혜로운 말’입니다.

누가복음4:21-22절을 보면 이런 내용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에 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시되 이 글이 오늘 너희 귀에 응하였느니라. 하시니 그들이 다 그를 증언하고 그 입으로 나오는바 은혜로운 말을 놀랍게 여겨 이르되 이 사람이 요셉의 아들이 아니냐”

예수님께서 회당에 들어가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였는데 주님의 입으로 나오는 말씀을 은혜로운 말임으로 그들을 다 놀랐다는 것입니다. 여기서 ‘은혜로운 말’ 카리스입니다. 무슨 말입니까? 하나님의 말씀을 들리는 것은 하나님의 큰 은혜입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임하게 되면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목마름이 있어 읽고 싶고 읽으면 살아계신 하나님의 음성을 듣게 되고 하나님이 말씀을 들리니까 하나님의 그 깊은 사랑을 느끼고 경험하면서 하나님과 깊은 교제 안에 거하는 행복자의 삶을 살게 됩니다.

둘째로 카리스는 ‘사랑’입니다.

누가복음2장52절을 보면 “예수는 지혜와 키가 자라가며 하나님과 사람에게 더욱 사랑스러워 가시더라.” 예수님께서 지혜와 키가 자라가고 하나님과 사람에게 더욱 사랑스러워 가신다고 했습니다. 여기서 ‘사랑스러워’에서 사랑‘카리스’로 쓰고 있습니다.

우리가 하나님께 은혜 받는 순간부터 하나님의 사랑을 받는 존재가 됩니다. 이 사랑은 인간의 존재의 근원입니다. 이 사랑을 받은 자만이 참사람의 삶을 살 수가 있습니다.

셋째는 카리스는 ‘칭송’입니다.

사도행전2장47절에 “하나님을 찬미하며 또 온 백성에게 칭송을 받으니 주께서 구원 받는 사람을 날마다 더하게 하시니라.” 여기서 칭송을 ‘카리스’라고 합니다. 우리가 하나님으로부터 은혜를 받았다는 것은 하나님께 칭찬과 격려를 받았음을 의미합니다. 우리가 자기 속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절망적이지 않을 수 없습니다. 나 자신을 잊고 살아갈 때는 스스로 그럴듯해 보이지만 말씀을 통해 내 속을 들여다보면 얼마나 추한 모습을 담고 있는지 모릅니다. 이런 모습을 보며 절망할 때 그런 우리를 향해 하나님은 격려해 주고 계시는 분입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넷째로 카리스는 ‘마음’입니다.

빌립보서2장5절을 보면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여기에서 ‘마음’이 카리스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은혜를 받았다는 것은 곧 주님의 마음을 얻은 자가 되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주님의 마음은 자신을 낮추시고 오직 하늘 아버지의 뜻을 위해 십자가에서 죽기까지 복종하시는 겸손한 마음이었습니다. 한 마디로 겸손한 마음이셨습니다. 인간의 불행의 시작은 교만한 마음에서 비롯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은혜를 입게 되면 우리 또한 주님의 마음을 가진 자가 되어 겸손한 마음을 갖게 됩니다. 겸손한 마음을 가진 자의 삶을 하나님께서 항상 함께 하셔서 부족함이 없게 하시고 모든 위험에서 지키시며 때가 되면 반드시 그를 높이시는 축복을 누리게 됩니다.

다섯째로 카리스는 ‘기쁨’입니다.

빌레몬서1장7절을 보면 “형제여 성도들의 마음이 너로 말미암아 평안함을 얻었으니 내가 너의 사랑으로 많은 기쁨과 위로를 받았노라.” 여기서 말씀하고 있는 ‘기쁨’이 카리스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은혜를 입으면 하나님의 기쁨을 얻는 것입니다. 소유를 얻어 잠시 얻는 기쁨이 아니라 기쁨의 근원이신 하나님과 관계의 회복에서 오는 기쁨은 하나님으로 인해 항상 기뻐하는 삶을 살게 합니다. 하나님으로부터 비롯되는 이 기쁨은 환경과 상황에 따라 비롯되는 것이 아니기에 불평과 불만의 상황 가운데 있다 해도 하나님이 함께 계시기에 그 상황 가운데서도 하나님으로부터 비롯되는 그 기뻐할 수 있게 됩니다.

하나님과 관계가 바르게 회복되면 어디서 누구를 만나고 무엇을 하든지 화평을 누리게 됩니다. 하나님의 은혜 안에 거하게 됩니다. 하나님의 영광을 누리게 됩니다. 여러분, 세상을 살면서 이것보다 더 행복한 삶이 어디에 있겠습니까? 이런 삶이야말로 참된 신앙의 맛이요 멋입니다. 하나님만 온전히 믿는 믿음에 굳게 서서 험악한 세상 삶 가운데 이런 멋지고 기쁨 넘치는 행복한 인생길을 걸어가시길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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正しい信仰は、この恵みの中に入ります (21)

 

イエス・キリストを信じる信仰は、神と正しい関係を結ぶようにします。神と正しい関係を結ぶと、与えられる特権として神から平和が臨まれ、神の恵みに入るようになります。

『またキリストによって、いま私たちの立っているこのみに信仰によって導き入れられた私たちは、神の光を望んで大いに喜んでいます。』(ローマ人への手紙5:2)

イエス・キリストによって、私たちが信仰に堅く立つと、神の恵みの中に導き入れられ、神の栄光を望み喜ぶ生活を送るようになります。ここで恵みがあると言わずに、最初から恵みの中に入ると言われています。それでは、ここで言う神の恵みとは何でしょうか。「恵み」をギリシャ語で「カリス」と言いますが、聖書では、この「カリス」が複数の意味で使われています。聖書が言っているこの「カリス」がどの意味で使われているか、それを理解するとこの恵みの中に入る祝福が何なのかを知り、また私たちはその恵みをより深く味わう生活を送ることができます。

最初にカリスは「恵みの言葉」です。

ルカによる福音書 4:21-22節を見ると、このような内容が記録されています。

『イエスは人にこう言って話し始められた。「きょう、聖書のこのみことばが、あなたがたが 聞いたとおり實現しました。」みなイエスをほめ、その口から出て来る恵みのことばに驚いた。 そしてまた、「この人は、ヨセフの子ではないか。 」と彼らは言った。』

イエスは、会堂に入って、神の言葉を述べ伝えましたが、主の口から出て来る言葉が恵みの言葉で彼らが皆驚いたということです。ここで「恵みの言葉」カリスです。どういう事でしょうか。神のみ言葉が聞こえるのは、神の大いなる恵みです。神の恵みが臨むと、神の言葉に渇きを感じ、より読みたくなり、読めば読むほど、生きておられる神のみ声が聞こえるようになります。神の御言葉が聞こえるから神のその深い愛を感じ経験しながら、神との深い交わりの中に留まる幸せ者の生活を送るようになります。

 

第二にカリスは「愛」です。

ルカによる福音書2章52節を見ると『イエスはますます知惠が進み、背たけも大きくなり、神と人とに愛された。』記されています。イエスは知恵と背が伸びて、神と人とにより愛されたと書いてあります。ここで「愛」が「カリス」を意味します。私たちが神の恵みを受ける瞬間から、神の愛を受ける存在になります。この愛は人間の存在の源です。この愛を受けた者だけが真の人生を送ることができます。

第三は、カリスは「称賛」です。

使徒の働き2章47節に『神を美し、すべての民に好意を持たれた。主も日救われる人を仲間に加えてくださった。』ここで称賛を「カリス」と言います。私たちが神から恵みを受けたというのは、神に称賛と励ましを受けたということを意味します。自ら自分の中を深く見てみると、絶望的な面が多くあります。自分自身を意識せず多忙な生活を送るうちは、自らある程度満足しますが、み言葉を通して自分の中を除いてみると、どれほど醜い姿をしているかわかりません。このような姿を見て絶望するとき、このような私たちに向かって、神は励まして下さるみ方です。これが神様の恵みです。

第四に、カリスは「心」です。

ピリピ人への手紙 2章5節を見ると『あなたがたの間では、そのような心構えでいなさい。それはキリストイエスのうちにも見られるものです。』ここで「心」がカリスです。私たちが、神の恵みを受けたというのは、すなわち主の心を得た者になったということを意味します。主の心は、自分を低くし、ただ天の父なる神の御心のために十字架で死ぬまで従順した謙遜な心でした。一言で謙遜な心でした。人間の不幸の始まりは、高慢な心から来ているのです。

私たちが、神の恵みを受けるようになると、私たちも主の心を持った者になって謙遜な心を持つようになります。謙遜な心を持った者の人生を神は常に共にいて下さり、足りないことのないように、またすべての危険から守られ、時が来れば、必ず彼を高められる祝福を味わえるようにします。

第五に、カリスは「喜び」です。

ピレモンへの手紙 1章7節を見ると『私はあなたの愛から多くの喜びと慰めとを受けました。それは、聖徒たちの心が、兄弟よ、あなたによって力づけられたからです。』ここ言っている「喜び」がカリスです。私たちが、神の恵みを受けると神の喜びを得るということです。所有物を得てしばらく得る喜びではなく、喜びの源である神との関係の回復から来る喜びは神のために、常に喜ぶ生活を送るようになります。神から来るこの喜びは、環境や状況に応じないので不平や不満の状況の中であっても、神が共におられるので、神から来るその喜びの中に居られます。

 神との関係が正しく回復されると、どこで、誰に会い、何をしても平和を保つことができます。神の恵みの中に留まれ、神の栄光に参加できます。皆さん、世を生きながら、これより幸せな人生がどこにあるでしょうか。このような生活こそ真の信仰の味であり素晴らしいことです。神だけを信じる信仰に堅く立って険しい世の中で、このような素晴らしい、喜びあふれる幸せな人生の道を歩むよう祝福しお祈りします。

 

「み言葉(ことば)生(い)きる」ロゴスライフ教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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