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教会宣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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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2017년3월 공현진 선교사님 기도편지입니다. 2017-03-25 14:4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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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삶의 길벗되신 예수께서 주시는 평강이 흘러 넘치길 소망합니다. 

봄의 시작인 3월입니다. 

저희 가정과 사역은 변함없는 주님의 열심을 경험합니다. 

1. 마사이 넨토나이 사역

작년 10월 건축되어진 예배당(학교강당,공동체 회관)과 

식당의 마무리 공사는 다 마쳤습니다. 

학교 학생들이 이젠 식당에서 간식과 점심을 먹게 되었습니다. 

물론 주일예배 후 교인들 또한 함께 점심을 나누고 있습니다. 

 

 

건축되어진 보건소를 통한 의료사역에 대해

마을 공동체와 함께 결정했습니다. 

더 이상 케냐정부의 불성실한 약속 불이행을 기다리지 않고 

간호사(보건의)를 고용하고 

보건소 허가증을 받기 위한 행정절차를 받기로 했습니다. 

몸이 아파도 병원에 가기엔 너무 먼 거리이고

아픈 아이들이 많아서 더 이상 기다리는건 힘든거 같습니다. 

보건소의 운영비용에 대한 부담감은 있지만

겸손히 주님의 은혜를 구해봅니다. 

늦어도 6월부터는 보건소가 제 역할을 감당하여 

생명을 섬기는 물댄동산이 되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2. 새로 건축중인 마사이 섬김의 교회

광야의 가시를 걷어내고 예배당겸 유치원은 바닥공사가 한창입니다. 

무엇보다 새 일을 행하시는 하나님의 은혜에 공동체가 고무되어 열심히 함께 예배하며

유치원 사역도 잘 진행되고 있습니다. 

건축을 하는 현지기술자들이 정직하고 꼼꼼하게 일할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3.키베라 에이즈 사역

정기모임을 가질 때마다 긍휼하신 주님의 눈물을 경험합니다. 

11년의 짧지 않은 시간이 우리 모두를 하나님 나라 공동체로 

단단히 세워져가고 있습니다. 

 

이전에 나눴던 몸이 특별히 더 연약한 자넷은 

음식을 거의 먹지 못하고 치매 증상이 심한 상태입니다. 

또한 자매들 중 밀리센트란 분이 있는데 

소아마비로 걸음이 불편한데 한쪽 손목을 사용하지 못하는 상태입니다. 

상한 자를 치유하시는 주님의 손길이 필요합니다. 

가난으로 제대로 치료받지 못하는 형편이라 

저희가 병원치료를 할수 있도록 통로가 되려 합니다. 

 

 

그리고 생애 2번째 소풍을 5월 중순에 가려합니다. 

2년 전 처음으로 경험한 소풍을 자매들이 벌써부터 손꼽아 기다리고 있습니다. 

계속적으로 사역의 필요들이 공급되도록 두손 모아주십시요. 

봄을 시샘하는 꽃샘 추위에 늘 건강하시고

강건하시길 저희도 빚진 마음으로 두손 모아 기도하겠습니다. 

늘 고맙습니다. 

2017.3.13.

사랑에 빚진 자된 공인현,김은희,다니엘,이삭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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